스님의 달리기 - 승복 입은 러너의 11,450킬로미터 마음 수행기
지찬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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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스님의 달리기 by지찬


🌱 한 호흡에 괴로움이,
한 걸음에 생각이 사라진다
“달리면서 부처님 말씀을 다시 배웁니다”
승복 입은 러너의 11,450킬로미터 마음 수행기 🌱

~ '스님의 달리기' 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스님들이 수행하시는 지난한 시간들을 '달리기' 라는 말로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스님이 진짜 달리기를 하신다.
그것도 풀코스 마라톤으로.

역사적으로 보아도 임진왜란때 의병을 일으키신 사명대사도 있고, 일제강점기 때도 스님들이 의병활동을 많이 하셨다.
스님들이 인자해 보일 뿐이지 실은 산속에서 수행하시면서 힘도 체력도 아주 좋으신 분들이다.

이 글을 쓰신 지찬 스님도 '몸 건강 없이는 마음 수행도 없다' 고 하시면서 수행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계신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달리기를 시작했고 처음 달린 날부터 풀코스 마라톤 도전기까지 모든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달리기가 힘들었던 하루는 전날의 게으름 때문이었고 몸이 가벼웠던 하루는 그동안 쌓인 시간 덕분이었습니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제야 알게 됐습니다. 수행도 그렇다는 것을"

힘든 달리기를 하며 스님은 몇번이고 호흡이 차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도 싸워 나간다. 그 힘든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자기만의 이유가 있고 달리면서 자기만의 수행에 정진하고 있었다.
달리기, 특히 마라톤은 자기와의 싸움이기에 수행 그 자체다.

인간의 모든 번뇌는 욕심에서 온다.
그러나 삶은 의외로 정직해서 내가 한 만큼만 나에게 건네준다. 그 이상은 나의 욕심이다.
내가 해내지 않은 것을 얻으려 하는 것은 욕심이고 그 욕심이 과하면 옳지 않은 행동으로 이어지거나 마음이 힘들어 진다.
번뇌의 시작이다.
모두가 내 것만큼 만 바라면 세상도 평화로울진대.

달리기는 스님이 하셨는 데, 책을 읽는 동안 내가 깨달음을 얻었다.
스님의 글마다 적혀있는 불교경전의 말씀들도 내 깨달음에 큰 도움을 주었다.

"나라는 생각이 사라질 때 두려움도 사라진다 -법구경"
"과거를 붙잡지 말고 미래를 바라지 말라 -숫타니파타"

혹시, 지금 마음을 괴롭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스님과 달리기 한번 하자.
다 뛰고 나면 분명 마음정리가 되어 있을 것이다.


@uknowbooks
🔅< 유노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스님의달리기 #지찬 #유노북스
#마라톤 #수행 #에세이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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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옵션 세대 - 반세기의 선택이 만든 저출생 대한민국
민세진.신자은 지음 / 생각의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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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결혼 옵션 세대 by민세진, 신자은


🌱 경력 단절이 사라졌다. 동시에 결혼은 옵션이 되었다.
저출생은 부모와 선배 세대의 경험과 삶을 지켜본 청년 세대의 합리적 선택이다! 🌱

~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이 '저출생' 이라는 것에 이견을 달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미 곳곳에서 저출생과 더불어 고령화의 문제가 속속 드러나고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점들이 더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반 세기 전만해도 걱정없었던 이 나라가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까?
경제학을 전공한 두 명의 저자는 50년간의 변화를 결혼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과거에는 결혼한 여성이 어떻게 커리어를 병행할 수 있을 것인가에 고민이 있었다면, 지금은 커리어를 당연하게 추구하는 여성이 왜 결혼을 선택해야 하는가로 질문이 바뀌었다. 기본 전제가 가정에서 커리어로 옮겨간 것이다. "

남성 못지 않게 교육받았고 능력도 있는 데, 출산과 양육이라는 장애물에 걸려 일을 포기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과거에는 가정이 중심이었기에 당연하게 보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나와 나의 커리어를 더 중요시 여기는 여성들은 결혼을 옵션으로 바꾸었다.

물론, 결혼을 하고도 출산과 양육, 커리어를 모두 챙기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사는 부모와 선배세대의 고충을 지켜 본 청년세대는 저출생으로 자신들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커리어와 가정 사이에서 고단하게 공존하는 것은 너무 힘겨워 보였고, 경력을 단절시키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은 안타까워 보였다.

결국 청년세대가 택한 해결법은 결혼과 출산을 옵션으로 돌리거나 한 명 정도만 출산하는 것이었다.

이 책은 경제학자인 저자들 답게 감정은 빼고 지극히 사실적인 자료를 제시하고 담담한 문체로 이루어져 있다.
그럼에도 이런 상황이 참 안타깝다.
이들의 선택에 누가 돌을 던지겠는가?
일과 가정이 공존할 수 없는 사회를 만들어 놓고 아랫세대에게 희생을 강요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청년세대가 삶을 위해 저출생으로 생존방식을 택했다면, 사회는 결혼과 출산을 하고도 삶에 지장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그들의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새도 둥지와 먹이가 있어야 알을 낳는다.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는 환경이 주어져야 새끼를 품을 수 있다.
낳기만 한다고 저절로 아이들이 자라나는 세상이 아니다.


@tp.book
🔅< 생각의 힘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결혼옵션세대 #생각의힘 #민세진 #신자은 #저출생 #경력단절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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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문장들 - 결정적 성취를 완성하는 6천 년 고전의 지혜
사이토 다카시 지음, 이정환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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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사장의 문장들 by사이토 다카시


🌱 삶과 조직의 결정적 성취를 완성하고자 하는 시대의 모든 사장을 위해!
고전에서 발견한 인문학적 통찰을 자기계발과 비즈니스에 접목한 실용적 지혜! 🌱


~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줄에 서라' 라는 말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습관이 일상이 된 곳에 있다보면, 나도 자연스럽게 그들의 '성공 방정식'을 체득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나를 항상 일류의 장소에 둘 수 없으니, 그들의 말과 글이라도 읽으며 내 안에 체화하는 방법이 있다.

사이토 다카시는 일찌기 그 비밀을 일찍 깨달은 사람으로 다양한 고전들을 접하며 거기서 얻은 지혜를 글로 쓰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사장의 문장들>도 그런 책이다.
실제로 이 책은 일본 비즈니스 잡지에 오랜 시간 연재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비즈니스의 세계에 경제경영 실무서적이 아닌 고전이 통한다는 것은 한편으로 아이러니하기도 하다.
그러나 CEO 의 위치에 오를 정도의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다 아는 실무보다 전체를 볼 수 있는 통찰력과 직관력이 필요한 법이다.
그 정도 깊이는 긴 시간 이어온 고전에서만 찾을 수 있다. 고전에서 본 한 문장 안에는 수천년의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고전의 영역이 넓고, 깊고, 광벙위하다는 것이다.
시간으로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공간으로는 전 세계에 걸쳐서, 장르로는 문학과 자서전, 인문학, 철학 등을 넘나든다.
이 모든 것들을 한 권의 책에서 볼 수 있도록 사이토 다카시가 해냈다.

이 책의 일본어판 제목이 '좌우일행' 이라고 하는 데, 나도 이 안에서 내 마음을 흔드는 좌우일행을 찾아 보았다.
나는 사업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개인의 수양과 마음가짐에 대한 것이 좋았다.

마츠오 바쇼라는 시인은 <오쿠노 호소미치> 라는 책에서 이런 말을 했다.
"세월은 영원한 나그네요. 지나가는 해 또한 나그네로다"
사이토 다카시는 생전에 시인 마츠오 바쇼의 삶을 보고 이 문장을 '인생은 여행의 연속이다' 라고 받아 들였다.
"시간은 영원한 여행자이며, 세월과 해도 계속 걸어갈 뿐 멈추지 않는다. 따라서 시간의 걸음과 함께 나아가는 우리의 인생 또한 여행 그 자체다. "

이 문장을 보고 나는 박목월 시인의 <나그네> 라는 시에 나오는 '구름에 달 가듯 가는 나그네' 라는 구절이 떠올랐다.
세상을 관조하는 느낌에서 두 시가 비슷하다.
일본시에서 한국시와 비슷한 정서를 느끼는 것을 보니 역시 사람사는 것은 다 비슷한가보다.
그래서 수천년을 이어온 고전이 우리에게 주는 감흥이 더 남다른 법이다.

일류가 되고 싶다면 지금 이 책으로 수천년의 지혜부터 담아보자.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것이다.


@forest.kr_
🔅< 페이지2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사장의문장들 #사이토다카시
#페이지2 #고전 #고전강독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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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지 않는 몸 - 평생 가볍게 살아가는 4주 대사 회복 프로젝트
우창윤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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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살찌지 않는 몸 by우창윤


🌱 평생 가볍게 살아가는 4주 대사 회복 프로젝트!
“뱃살은 무너진 대사가 보내는 경고다!”
내장지방, 혈당, 식욕을 바로잡고
몸의 기본값은 되돌리는 3가지 열쇠! 🌱


~ <닥터 프렌즈> 라는 유튜브를 종종 본 적이 있어서 저자를 보는 순간, 무척 반가웠다.
알고보니 내분비내과 전문의로 비만을 단순한 체중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대사, 수면,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의학적 질환으로 접근해 왔다.

이 책에서도 "당신이 살찐 것은 게을러서가 아니다" 라고 이야기한다.
인류는 긴 시간, 먹을 것을 얻기 위해 어떻게든 움직여야 했다. 이제는 당분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흔한 시절이라 쉽게
먹을 수 있는 데도 몸은 과거에 머물러 있다. 그러니 살이 찔 수 밖에 없다.

그외에도 현대인들을 살찌게 만드는 요인은 많다.
많은 이들이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그로 인해 불면의 밤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수면부족은 혈당상승을 불러 일으키고 그렇게 섭취한 에너지는 내장지방의 증가와 근육감소라는 악순환을 이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식에 의존하기도 한다. 그 음식들은 초가공식품인 경우가 많고, 이런 음식들은 우리를 점점 더 살찌는 체질로 바뀌게 한다.

이제는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살찌지 않는 몸으로 신진대사를 재설계 하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3M 전략을 제시한다.
3M은 식사(Meal), 활동(Mobility), 마음 관리(Mentation)로 이루어진다.

'마음관리' 에서는 수면과 정서의 회복이 중요하다. 잠을 잘 자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어떤 식단이나 운동보다 먼저 수행되어야 한다.
'식단' 에서는 혈당과 뇌의 보상체계를 동시에 바꾸는 식사전략이 필요하다. 무엇을, 언제, 어떻게 먹어야 하는 지가 모두 중요하다.
'활동' 으로는 식후 10분 움직임부터 시작하여 운동 포토폴리오 짜는 것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다.

이 책을 보며 조금은 위안이 되었다.
살이 찌는 것이 꼭 내 잘못만이 아니었다는 것에 조금은 면죄부를 받았다고 할까.
그리고 무조건 덜 먹는 것이 아니라 체질을 바꾸는 방향으로 가야겠다는 방향성도 인지했다. 즉, 덜 먹는 것이 아니라 잘먹는 방법에 주목해야 한다.
책에는 다이어트 4주 프로그램도 제시되어 있으니 따라 해보기 좋다.

다이어트는 잠깐 하고 마는 것이 아니다.
어쩌면 남은 생애동안 늘 함께 해야하는 친구이자 동반자인 것 같다.

"건강한 웰빙 상태는 소수에게만 허락된 특권이 아니다. 우리 모두의 몸 안에는 이미 그 가능성이 숨겨져 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거기에 알맞은 다이어트 방법을 설계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웰니스를 만들어 갈 수 있다. "

저자의 마지막 말에 다시 희망을 가지고 시작해 보련다.


@woongjin_readers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살찌지않는몸 #우창윤 #다이어트 #웅진지식하우스 #대사회복
#닥터프렌즈 #비만해방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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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
강철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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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by강철원


🌱 "동물을 사랑해서 식물을 공부하고,
식물을 알아 가며 인간과 자연을 이해하게 되었다!”
강철원 주키퍼의 텃밭 공간에서 펼쳐지는 자연과 생명의 연결과 나눔! 🌱


~푸바오가 폭 안겨있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한 할아버지가 있었다. 푸바오 할아버지로 더 알려진 주키퍼 강철원 님이다.
그런데 동물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식물도 사랑하신다. 아마 세상 모든 자연을 사랑하시나 보다.

가난하게 농사짖던 집 출신이다 보니 부모님은 농사짖는 것을 싫어하셨지만 할아버지는 마음의 고향같은 텃밭을 꼭 해보고 싶으셨다고 한다.
책 첫 페이지에 남천바오 할부지의 텃밭 전경이 그려져 있는데,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실제로 보면 더 기분이 좋아지리라.

"나는 텃밭에서 하고 싶은 걸 다 해보고 있다. 마음 넓은 자연은 부족한 인간의 시도와 도전을 말없이 받아 준다. 여기는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해볼 수 있는 기회의 땅이다. "

'기회의 땅' 이라는 말이 참 좋다.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세상사인데, 적어도 텃밭만큼은 주인이 아끼고 사랑하는 대로 자라준다.

농사짖던 할아버지에게 채소들은 익숙하고 사랑스러운 것들이었다.
보석같은 옥수수알, 번데기 대신 찐감자, 애증의 땡볕고추, 맛을 부추기는 부추, 오직 생강, 뽀빠이 시금치, 채소왕 아욱 등 애칭도 사랑스럽다. 텃밭에서 키우는 할아버지의 아가들이다.
아가들을 사랑하는 것만큼 할아버지가 알려주는 농사팁에도 애정이 담뿍 담겨있는 것이 느껴진다.

자연에서 만나는 친구들 이야기도 좋다.
산호랑나비, 산새, 새끼 올빼미, 두꺼비 등등 도시에서는 사람들에게 귀찮을 수 있는 존재일지라도 텃밭에서 채소들과 있으면 꼭 필요한 친구들이다.
자연은 잘 구성된 퍼즐같아서 빈틈없이 조화를 이룰 때, 더 완벽해진다.

그리움으로 시작한 작은 농사였지만 자연은 할아버지에게도 더 큰 깨달음을 주었다.
"텃밭 작물과 과일나무들의 변화무쌍한 모습에 감탄하며 나의 시각과 세상이 넓어지는 걸 경험한다. 그들은 나에게 더 단단한 뿌리가 내리도록 힘을 주는 존재들이다."

인생경험이라면 적지 않은 나이의 할아버지지만 자연이 온 몸으로 알려주는 가르침은 훨씬 크다.
푸바오가 떠나고도 할아버지는 자연과 어우러져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 좋다.
역시,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은 도시와 자본이 주는 풍요로움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hansmedia
@10000_neungi
🔅<한스미디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매일아침나는텃밭에간다 #강철원
#한스미디어 #판다할부지 #식물수업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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