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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 노벨상 한눈에 보기, 노벨 과학상 업적 파헤치기
이충환.이종림.오혜진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2월
평점 :
#도서협찬 📚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by이충환, 이종림, 오혜진
🌱 양자에서 생명까지,
2025 노벨 과학상의 모든 것!
인류 지식의 최전선,
과학의 경이로움과 유머를 한데 모았다🌱
~ 매년 노벨상 발표시즌이 되면 전 세계가 떠들썩하고, 스웨덴은 축제 분위기가 된다.
노벨상에는 문학상, 평화상, 경제학,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상 으로 나뉜다.
대한민국은 이미 2000년 노벨평화상, 2024년에는 노벨문학상을 받은 적이 있다.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과학 분야에서 노벨상이 나와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2025년 노벨상, 그중에서도 노벨과학상 분야를 위주로 소개하고있다.
노벨 과학상은 물리학, 화학, 생리 의학상으로 나뉜다. 2025년에는 각 분야별로 수상자가 세 명씩 나왔다.
먼저 노벨 물리학상에는 '존 클라크, 미셸 드보레, 존 마티니스' 이다.
이 세 사람은 전자회로에서 거시적 양자역학 터널링과 에너지 양자화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의 연구로 회로기반의 양자컴퓨터를 구현할 가능성이 열렸다고 한다.
노벨 화학상은 '기타가와 스스무, 리처드 롭슨, 오마르 M 야기' 에게 돌아갔다.
오랫동안 화학은 무엇을 섞어 새로운 물질을 만들지에 집중했으나 이들은 그 안의 공간을 설계하는 데 주목했고 미세한 구멍으로 가득 찬 다공성 물질을 탐구했다.
노벨 생리의학상은 '메리 브렁코, 프레드 램즈델, 사카구치 시몬' 의 차지가 되었다.
이들은 '말초 면역 관용' 에 관한 발견을 했다. 면역계가 어떻게 우리 몸을 공격하지 않고 조절되는 지를 연구하고 '조절T세포' 라는 특별한 면역세포를 발견했다.
이것은 자가 면역 질환과 암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이 책을 보니 우리나라에서 아직 과학분야 수상자가 안 나온 것이 많이 아쉽다.
평화상이나 문학상에 비해, 과학상은 한 개인이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올해는 유달리 이민자 과학자들이 많았는 데, 특히 미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을 갖추고 막대한 연구비를 쏟아 부으며 과학연구의 중심지로 자리 잡은 것이 큰 영향을 주었다.
연구를 위해서는 나라나 단체에서 많은 지원을 하며 긴 시간을 두고 지켜 봐야하는 분야가 과학이었다. 비용도 많이 들고 실패에도 기다릴 수 있어야 했다.
우리도 과학자 양성에 더 많이 신경쓰는 분위기와 여건이 되었으면 좋겠다.
@dongamnb_books
🔅< 동아엠앤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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