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드라마 - 윤소희 장편심리소설
윤소희 지음 / 학지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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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이코드라마 by윤소희

~'사이코 드라마' 란,
연기를 통해 자신이 갖고있는 문제의 심리적 차원을 탐구하는 치료기법이며
이 소설도 한 사이코 드라마의 본극으로 시작된다.

주인공의 삶이 무대 위에서 대본없는 연극으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당사자는 자신의 고통스러우며 정서적 상처가 되었던 경험을 비교적 안전한 상태에서 직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극을 리드하며 주인공의 문제해결을 돕는 연출자가 있고 나머지 멤버들은 프로타(주인공)와 보조자아를 맡는다.
그 드라마를 통해 내담자는 하고 싶었지만 못 했던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타인이 되어보기도 하며 환자도, 환자의 주변인들도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소설의 화자이자 상담심리학 교수인 이주한 에게 어느 날, 불문과 2학년 여학생 예주가 상담을 받고 싶다고 찾아온다.
학생의 상담신청이 처음인데나 당돌한 그녀의 태도에 그는 망설이지만 수락한다.
본격적인 상담을 통해 듣는 예주의 이야기는 심상치않다. 그녀는 무기력하게 자신을 방치하는 엄마를 싫어하고, 16살 아빠에게 성폭력도 당했다. 그후로 2번의 자살시도를 한 일 등이 있었다.
예주는 '학대순응증후군' 상태이고 남자와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자신에게 상처 준 이를 미화하여 불쾌감을 감소시키려는 '인지부조화' 상태이기도 하다.

상담의 과정에서 라포 형성은 중요하지만
거리조절이 되지 않을 경우, 내담자에 의해 끌려 다니거나 서로 마음을 나누게 될 수도 있다.
예주의 안타까운 성장사에 점점 더 몰입하며 이주한은 상담자로써 '가져야 할 거리와 객관성을 놓치게 된다.
이제 소설은 예주의 감정선을 넘어, 흔들리고 있는 이주한의 감정까지 담아낸다.

실제로 심리학자이기도 한 저자는 소설 내에서 심리학적 전문지식을 최대한 발휘했다. 독자에게 예주와 주한의 상황을 대입하여 전문적인 심리학 지식과 용어들을 설명해주기도 하고, 사람마다 다른 각자의 상황을 연결지어 떠올려 볼 수 있는 시간도 준다.
꼭 예주처럼 특수한 상황이 아니어도 우리는 누구나 성장과정에서 크고작은 아픔을 겪었고, 알게 모르게 그 영향 하에서 생활하고 있다. 무심히 지나쳤던 작은 말과 행동들도 분석해보면 그 안에 잠재되어 있던 나를 볼 수 있다.
그것은 비단 일반인뿐만 아니라 상담을 하는 상담자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그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지표와 이성적 자료를 토대로 스스로를 잡고 있는 것이다.

소설의 결말은 충격적이었다.
그 충격은 독자들이 각자 읽고 자신만의 판단을 내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원래도 심리학과 정신분석학 책을 좋아했지만 이 책을 통해 상담심리 분야에 더 큰 관심이 생겼다.
'내 안의 나' 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는 데 어찌 내가 세상을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기회가 된다면 상담심리 공부를 꼭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sohee_writer
#사이코드라마 #윤소희 #학지사
#장편심리소설 #심리소설 #심리상담 #심리학과문학의만남 #심리게임 #상담자와내담자 #서평단 #도서협찬
<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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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흘러가는 대로 살 것인가 - 마흔부터 인생의 밀도를 높이는 6가지 방법
정선용(정스토리) 지음 / 테라코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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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언제까지 흘러가는 대로 살 것인가 by정선용

~'마흔부터 자기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 는 말이 있다. 부모님에게 받은 선천적인 외모가 나의 얼굴인 것은 20,30대까지 이고, 40대부터는 얼굴에 살아 온 삶이 묻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비단 외모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내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저자도 바로 이 점에 주목했다.
청춘이 끝나고 나이에 4라는 숫자가 붙고나면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
그는 갓 마흔이 넘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자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말들을 이 책에서 풀어내고 있다.
청춘은 지났지만 마흔쯤 되면 사회적으로는 어느 정도 위치가 생기고 안정적이어진다. 그러나 안정은 어느 순간, '안주' 로 바뀌기도 한다. 그래서 인생의 정점일 수도 있는 그 시간이 영원할거라 생각하며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다. 허나 우리는 꼬바꼬박 나이를 먹는다는 것을 잊지말자. 노년이 되는 것도 금방이다.

오십 이전에 삶을 잘 다듬어서 새로운 인생을 대비해야 한다. 직장인이라면 곧 퇴직의 시기가 온다는 것을 받아 들이고 준비할 시기다.
이에 저자가 말하는 마흔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세 가지는 첫째는 경제적 자립을 위한 돈 공부, 둘째는 사회적 자립을 위한 자기계발, 셋째는 생활의 자립을 위한 놀이공부를 꼽는다.

모두들 알다시피, 나이를 먹을수록 돈은 우리의 삶을 받쳐주는 든든한 토대이다.
경제를 공부하고 재테크를 생활화해야 한다. 자본주의 원리를 파악하여 소득의 시장구조를 이해하고 열심히 저축하되 잘 쓰는 법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저자는 최고의 투자대상을 '자기자신' 으로 꼽는다. 자기계발을 통해 자격증을 따거나 창업을 할 수도 있다. 그중에서도 저자는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어 주는 글쓰기를 강조하는 편이다.
마지막으로 '일' 을 즐길 수 있는 마음과 환경이다. 젊었을 때 처럼, 무조건 열심히만 할 것이 아니라 일을 취미나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상황은 본인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노후대비에 대해 관심가지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는 데, 이 책이 독특한 것은 40부터 시작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무조건 경제적인 부분만 강조한 것이 아니라 자기계발과 취미같은 삶의 질적인 면을 중요시하는 것도 참 좋았다.
대부분 50이나 되어야 다급히 알아보지만 정작 그때가 되면 시간적, 경제적, 심적 여유가 없다. 재테크든, 자기계발이든, 취미든 시간을 두고 공부하고 알아봐야 50쯤 되었을 때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을 찾을 수 있다.
그렇게 어느 정도 준비가 된 후 50을 맞이하면 그때부터는 습관, 건강, 고독을 공부하며 지천명에 이를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그런 50대를 가지고 싶다.

@terracotta_book
#언제까지흘러가는대로살것인가
#정선용 #테라코타
#서평단 #도서협찬
< 테라코타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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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이루고 싶은 꿈
김정원 지음 / 한림출판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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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그토록 이루고 싶은 꿈 by김정원

~어느 시대든 개척자는 있다.
남들이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가는 데, 얼마나 많은 용기와 노력이 필요했을까?
그 시절, 김정원 박사님이 걸어간 길이 그랬다. 이 책은 그의 지나온 발자취를 담은 책이다.

1936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으니 일제 강점기에 유년시절을 보냈고, 한국전쟁 직후 경기고를 졸업했다.
역사책에서나 보던 격동의 시절을 온 몸으로 겪어야 했던 세대이다. 그때를 살아보지 않았던 우리의 상상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국민 대다수가 문맹자였고 1인당 국민 총생산이 고작 70달러였던 시절이다.
1년 학비가 1400달러인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으니 집안이 상당히 부유하기도 했고 뛰어난 인재였던 것도 맞다.
하지만 그냥 한국에서 살아도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었을 텐데, 잘 알지도 못하는 머나먼 타국으로 공부하겠다고 떠나려면 엄청난 의지와 노력이 필요했다. 게다가 부모님이 보내주는 학비도 사양한 채, 장학금을 받으며 스스로 해결했다고 한다.
이후로 미국 내에서의 활약상은 놀랍다
하버드대에서 한국인 최초 학생대표를 역임하는 역사를 썼을 정도이니 대단한 분인 것은 사실이다.

책에는 김정원 박사의 놀라운 커리어와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한 집안 이야기들을 많은 사진들과 기록물을 통해 함께 볼 수 있다.
그러나 나는 그의 위대함보다는 인간적임에 더 관심이 간다.
그 시절, 최빈곤국에서 유학을 떠난 동양인의 미국생활이 마냥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언어가 힘들었고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는 것도 어려웠다. 인종차별도 흔한 일이었으니 매순간 서러웠겠지만 그보다 더 슬픈 것은 두 나라간의 엄청난 격차였다.
차이를 느낄수록 더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서 조국에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그토록 이루고 싶은 꿈>은 그래서 더 탄탄해졌다.
내 나라 한국도 미국처럼 강해지고 잘 살게 되기를 얼마나 바랬을까?
지금도 사람들이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 는 말을 한다. 그 시절에는 외국에 나가는 한국인 자체가 적었으니 그의 행동 하나하나는 곧 한국인을 대표했을테다.
그 마음으로 한국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나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애썼다.

이 책을 읽다보니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많은 상황들이 떠올라 안타까웠다.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을 수 있음에는 윗 세대들의 피와 땀이 있었다. 김정원 박사처럼 외국에서, 또는 국내에서 밤낮으로 일한 노동자들까지, 모두 감사한 분들이다. 그분들의 노력으로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경제적으로 정체상태이고 정치적으로는 갈등상황이다.
언제나 그랬듯 지금의 위기도 잘 헤쳐 나가길 바란다.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을 위해.

@hollymbook
#그토록이루고싶은꿈 #김정원
#한림출판사 #서평단 #도서협찬
< 한림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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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이런 그림 : 명화편 청소년 마음챙김
김지영 지음 / 펀앤아트(Fun&Art)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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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럴 땐 이런 그림 by김지영

~'청소년 마음챙김 시리즈' 로 "이럴 땐 이런 그림-명화편" 이 나왔다.
심리치료의 영역으로 미술치료가 큰 효과를 보고 있듯, 그림이 주는 심신의 안정과 위로는 매우 크다.

이 책은 많은 그림들 중에서도 마음챙김에 도움이 될만한 그림들로 엄선되어 있다.
저자는 그림자체의 힘도 크지만, 명화가 화가의 삶 자체라는 것에도 주목했다. 예술가로써 낡은 것에 맞서 싸우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탄생했기에 명화와 화가들의 이야기가 주는 감동이 크기 때문이다.
책은 정서적 그림, 사회적 그림, 창의적 그림으로 분류하고 각 10점씩, 총 30점의 그림을 볼 수 있다. 이름만 들어도 놀라운 화가들의 그림들이지만 그림자체는 보지 못했던 그림들도 있는 데, 주제에 잘 맞는 그림들로 선별한 이유이다.

저자는 각각의 그림들에서 꼭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한 문장씩 부여해 주었다.
맨 처음으로 나오는 프리다 칼로의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선에 선 자화상> 의 한 문장은 '나만 힘든 것 같아' 이다. 사춘기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프리다 칼로의 일생을 그림을 보며 들으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 지도 모른다. 평생 몸과 마음이 아픈 상태로 살았지만 그녀는 삶을 포기하지 않았고 작품활동을 이어갔다.
그것은 이중섭의 <해와 아이들> 의 한 문장, '나만 운이 없어' 에서도 유사하다.
다양한 예술분야들이 있지만 유달리 화가들 중에, 가난과 싸우고 역경을 겪으면서도 작품활동을 한 화가들이 많다.
비운의 천재 빈센트 반고흐도 <별이 빛나는 밤> 을 그리며 언젠가 별이 될 자신을 떠올리며 포기하지 않았다.

가족과 친구가 모두 있어도 청소년기에는 왜 그리 외롭고 힘든 지, 그저 온 세상이 나만 외면하는 것 처럼 느껴진다.
조토 디 본도네의 <애도> 나 마티아스 그뤼네발트의 <십자가에 매달리심> 을 보며 펑펑 울고 위로받아보자.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다면 에곤 실레의 <가족>, 윤두상의 <자화상>, 앙리 마티스의 <붉은방> 을 보며 자존감을 찾고 당당하게 용기 내보자.
우리에겐 생각보다 더 큰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
폴 고갱의 <아레오이의 후예>,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베르툼누스> 를 보면 용기가 좀 생길 것이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위축될 것이 아니라 더 돋보일 수 있는 조건이기에 언젠가 세상을 놀라게 하는 날이 올 수도 있다.

청소년들은 사춘기의 불안정한 신체와 학업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지만 그 마음을 해소할만한 시간과 공간은 늘 부족하다.
그럴 때, 그림을 보며 마음을 다스리고 화가의 생을 보며 자신의 꿈을 키운다는 것은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그림과 상세한 설명, 해설까지 보다보면 저자가 청소년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힘이 되어주고 싶어하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말이 참 따스하다.
돌이켜 보면 온종일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세우며 지내던 그 시절, 때로는 따스한 말 한 마디가 백마디의 응원보다 더 감동적이었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걷는 것 같겠지만 곧 빛이 보일 것이다.

@jisik_yh
#이럴땐이런그림 #김지영 #펀앤아트
#지식여행 #서평단 #도서협찬
< 펀앤아트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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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성장주 투자 불변의 법칙 - 평생 월급 1,000만 원 받는 배당투자 시크릿
현영준(한라산불곰)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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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배당 성장주 투자 불변의 법칙 by현영준

~한동안 여기저기서 '파이어족'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하루빨리 안정적인 소득의 흐름을 만들어서 은퇴한 뒤, 자신의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것은 모두의 바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들 저마다의 방법으로 재테크를 하는 데, 가장 많은 선택을 하는 것은 역시 주식이다. 부동산보다는 적은 금액으로 도전할 수 있고 예금보다는 좀더 높은 이익을 볼 수 있어서이다.
그러나 경제적 자유를 하루빨리 얻고 싶은 욕심에 무리한 투자를 하다보면 위험에 빠질 수도 있는 것이 주식이다.

사람마다 경제적 상황은 다르겠지만 안정적인 수익을 원한다거나 노후대비용이라면 공격적인 투자는 절대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최근 가장 주목받는 방식은 배당주 투자이며 저자 역시 이 책에서 배당주를 가장 강조한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조차 복리의 마법을 가진 시간과 배당 성장주가 무기였을 만큼, 배당주 투자는 길게 두고 봤을 때 무조건 성공한다.

배당주는 주가대비 4~5%이상의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지급되는 것을 말하고, 성장주는 연간 10%이상의 실적 성장을 이어가는 주를 말한다.
즉, 배당 성장주는 배당주와 성장주의 개념을 합친 것으로 합리적인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주식이다.
여기에 맞는 배당성장주를 파악하고 나면 그 다음은 간단하다. 꾸준히 배당성장주에 투자하며 보유 주식수를 늘리고 배당금도 들어오는 대로 재투자하며 복리의 마법을 누리면 된다.

배당성장주 투자의 또 다른 매력은 주가가 하락해도, 상승해도 마음편하다는 것이다.
개미 투자자가 홀로 주식시장에 들어가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 더군다나 단기간에 성공하고자 달려드는 것은 도박에 가깝다.
그러나 배당성장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노후에는 연금처럼 이용할 수도 있다.

책에는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개념정리를 해주고 기업을 분석하는 법, 배당성장주 찾기, 매매 타이밍, 연령과 자산에 따른 포트폴리오 등 상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나도 최근에 배당주와 배당Etf를 시작한지라 더 꼼꼼히 책을 정독했다. 나름 공부하고 시작했는 데도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이 꽤 많았다. 시장상황들은 수시로 변해서 언제나 흐름에 촉각을 세워야 하고, ETF 신상품들도 계속
출시되고 있어 흐름도 새로이 공부해야 할 것도 많았다.

그럼에도 꾸준히 모아가는 중이고 모아 가려고 한다. 지금 당장 큰 수익이 나지 않지만, 시간이라는 무기가 있으니 눈덩이가 구를수록 점점 커지듯 노후에는 만족스런 현금흐름을 줄 것이라 믿는다.

@changeup_books
#배당성장주투자불변의법칙
#현영준 #체인지업
@chae_seongmo
#서평단 #도서협찬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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