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한국사
김재완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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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기묘한 한국사 by김재완

🌱 그날, 한국사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소설보다 재밌고 영화보다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한국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한국사의 기묘한 순간들! 🌱

~현실이 영화나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경우가 있다. 우연과 필연이 합쳐져 인간의 상상을 넘어서는 놀라운 일!
역사에는 종종 그런 사건사고가 일어난다.
<기묘한 한국사> 에서는 바로 그 이야기들을 볼 수 있다.

1장은 '한국사 곳곳에 숨겨진 수수께끼' 가 주제다.
'세한도' 는 국보 180호로 지정된 추사의 그림으로, 추사가 유배되었던 집과 소나무와 잣나무도 그려져 있다. 그 세한도가 청나라와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에 오기까지 파란만장한 여정이 나온다.
'정감록' 은 정감과 이심, 두 사람이 팔도를 유람하다 미래를 예언하는 책인데 '정'씨가 새 나라를 세운다고 하여 조선왕실에서는 계속 절대금서였다.
첨성대에 있다는 선덕여왕의 비밀코드와 광개토대왕릉비의 '임나일본부설' 은 언제 들어도 흥미롭다.

2장은 '조선사를 관통하는 무덤이야기' 에는 윤관장군의 묘와 묘지전쟁 이야기, 세종대왕 무덤 이야기가 나온다.
사후 세계를 믿어 제사를 지내고 '묘' 에 가치를 두는 조선에서는 무덤이 가진 의미는 상당히 컸다.
3장은 일제강점기 시대로 넘어와 '끝나지 않은 독립운동' 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본군 훈련대 대장이었던 우범선과 그의 장남 우장춘의 삶은 너무나도 상반되어서 놀라울 정도다. 홍범도 장군처럼 불꽃같은 삶을 산 이들도 있지만 반민특위의 실패로 친일파 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한 역사는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이다.

4장에서는 인간사에 만연한 각종 음모론을 살펴본다. 경종 독살설, 최초의 공화주의자 정여립, 왕건의 훈요십조, 김유신의 소정방 독살설을 볼 수 있다. 역사에는 미스터리한 죽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5장은 '이런저런 직업을 가진 이들의 기막힌 신세' 라는 주제로 다양한 직업들을 보는 데 조선궁녀들과 내시들, 세작, 무역상과 역관들이다. 이들은 역사에서 두드러지지는 않았지만 꼭 필요했던 사람들이다.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스몰토크 주제들 처럼 흥미롭고 재밌다.
알고 있으면 모임에 나가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 딱 좋을 만큼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들이었다.
역사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다는 편견으로 다가가기 힘든 이들이었다면 스타터로 아주 좋은 책이다. 한번 재미를 느끼면 빠져 나올 수 없는 역사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onobooks
#기묘한한국사 #김재완 #믹스커피
#한국사 #서평단 #도서협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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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의 말들 -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행복
은한 지음 / 문학수첩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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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해금의 말들 by은한

🌱 “그래, 죽어야겠다. 딱 1년만 놀고!”
해금 들고 나선 걸음 위에서 찾은 행복의 사잇길!

꿈꾸던 교사는 되지 못했지만,
누군가의 하루를 위로하고 연주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이 되기까지~ 🌱

~'해금 연주자 은한' 님의 이력은 독특하다. 원래부터 해금을 전공한 것이 아니었다.
국문학을 전공하고 국어교사를 꿈꾸었지만 지금은 전업 해금연주자 가 된 경우이다.

사람의 인생이 꼭 정해진 길로 가는 것은 아니다. 원했든 원치않든 전혀 예상치 못한 길로 가는 경우도 많다.
그녀는 교사 임용고시에서 실패한 후에 죽음을 생각할 만큼 좌절했다고 한다. 그저 젊음이 아까워서 딱 1년만 놀기로 했을 때, 해금이 생각났다.
동아리 활동도 했고 실력도 괜찮았던 해금연주는 그녀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

오랜 시간, 공부하느라 갇혀 있었던 지라 거리로 나가고 싶었다. 해금을 들고 사람들 사이로, 길거리로 나가 거리 공연을 시작한다.
해금에 어울리는 한복까지 입고 첫 공연을 한 날 그녀는 보았다. 숨죽여 듣는 사람들, 눈물까지 흘리는 사람들을 보며 그녀의 마음에는 깊은 울림이 오기 시작했다.
오디션에도 붙고 공연비도 받기 시작한다.

이 길이 그녀의 길인가?
이제 그녀는 작곡도 하고 앨범도 발매한다. 즐거워서, 자유를 얻고 싶어서 시작한 해금연주가 그녀의 천직이 되었다.
그렇게 그녀는 프리랜서 해금연주자의 길을 본격적으로 걷게 된다. 누구나 꿈꾸는 것 중의 하나가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는 것인 데, 그녀는 그 일을 해냈다.

진심으로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간혹 전공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느낄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큰 문제가 아니었다.
한번의 실패를 겪으며 죽음도 생각했었고, 그 후에 찾아 낸 하고 싶은 일이었으니 남들의 시선이 뭐가 대수랴?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그녀는 바로 그런 일을 해냈고, 그 길을 가고 있다.
나도 하고 싶은 일이 있었지만 용기는 없었다. 잘 되리라는 보장도 없는 길을, 타인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으며 까지 갈만한 용기가.
그래서 저자가 한없이 부럽고 한없이 멋있어 보였다. 덩달아 나도 마음이 좀 꿈틀거린다. 할 수 있을까? 해볼까?

@moonhaksoochup
#해금의말들 #은한 #문학수첩 #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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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꾸학 개론 - 지방대 자퇴생의 극한 질주 성공 방정식
이동헌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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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노빠꾸학 개론 by이동헌

🌱
‘빠꾸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성장의 힘이 축적된다!

20번의 실패라는 지옥에서 벗어나,
숨만 쉬고 있어도 억대 연봉을 버는 낙원에 정착한 젊은 사업가의 파란만장 인생 이야기 🌱


~ ' 빠꾸' 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테다. 그런 분들을 위해 굳이 설명을 보태자면 back 이라는 영단어를 일본식 발음으로 한 것이 빠꾸다.
고로 '되돌리거나 돌아오다' 를 의미하는 데, 제목은 '노빠꾸' 이니 절대 되돌리지도, 돌아오지도 않는 다는 말일게다.
청년이 말할 수 있는 호기 넘치는 말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 청년이 지나온 길이 만만치 않다.
지방대를 비하할 생각은 없지만, 스스로를 지방대 중퇴 출신이지만 지방에서 작은 공부방과 학원을 거쳐 서울 대치동에 교육사업으로 자리잡고 이제는 PT샵까지 운영계획이라고 한다.
이 정도면 금수저인가 싶은 데, 실제로는 부모님 도움없이 스스로 해왔다고 한다. 노빠꾸 정신 하나로.

'노빠꾸 정신' 이라는 것이 말이 쉽지, 뒤돌아 보지 않고 직진만 한다는 것은 실패와 좌절의 연속이라는 말과 동의어다.
그러나 그는 혹독한 삶이어야 생존법을 체득할 수 있다고 보았다. 최악의 상황이라도 현실을 제대로 보고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왜곡된 현실에 갇힌 채, 현실감각이 떨어진다. 일명 '히키코모리' 가 되는 이들이 그런 과정을 거쳤다고 볼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불안조차도 실행 에너지로 바꾸어 압도적인 인풋을 견딘 이들이다.

저자는 '빠꾸' 도 계속되면 습관이 된다고 보았다. 한번 도망치면 계속 도망친다.
우선 무의식을 바꿔서 성공을 자동화 시켜야 한다. 노력한 만큼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만큼 이루어지므로.
책에는 그가 공부방 부터 시작하여 사업해 간 과정도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보아도 참 열심히 살았고, 늘 성공을 꿈꾸었다.

최근에는 MZ세대들이 나약하다는 말을 많이 하지만 저자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사람 나름이다.
과거처럼 강압적으로라도 끌고가는 분위기가 아니고, 개개인의 자율성을 더 존중하다보니 도전도 좌절도 오롯이 본인의 선택이 되었다.
그러므로 의지가 있고 꿈꾸는 MZ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올 수도 있다.
이 책을 보고 더 많은 MZ들이 성공을 꿈꾸었으면 좋겠다. 그대들이 꿈꾸는 대로 이루어 질테니.

@gbb_mom
#노빠꾸학개론 #이동헌 #자기계발 #나비의활주로 #성공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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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 - ‘존재감’ 있게 일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법
이소라 지음 / 클랩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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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 by이소라


🌱 셀프 브랜딩이 중요해진 시대, 직장 생활도 마찬가지다!
‘존재감’ 있게 일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설계하는 힘!

열심히만 한다고 알아주지 않는 세상,
“똑똑하게 일하고 나의 가치를 높일 것”🌱

~ "지금 삶이 편하다면, 이 책은 불편할 겁니다"
시작부터 뜨끔하다.
그동안 나는 어떻게 살아왔나를 돌아보게 하는 말이다.

이 책은 넷플릭스, 메타, 틱톡 등 세계 유수 기업에서 근무하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설계한 저자가 현대를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에게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방향을 제공하기 위해 쓰여졌다.

물론, 그녀만큼의 위치에 올라 서지 못했다고 해서 탓하려는 것은 아니다.
저자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며 살았어도 성과를 얻지 못한 이들도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뭐가 잘못된 것일까?
능력과 노력이 동일한 데도 늘 고만고만하다면 이는 분명 스스로를 마케팅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잘 난 사람도 많고 뛰어난 사람도 많다.
그러나 언제든 그 자리가 대체가능하다면 그 사람의 능력은 거기까지이고 더 이상의 발전 가능성은 없다. 어느 누가와도 내 자리를 넘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나' 라는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

나의 가치를 지금보다 10배는 더 높이기 위해서는 일단 이타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이기적인 것이 당장은 좋아 보이지만 길게 보면 그런 사람은 어느 누구도 찾지 않는다.
나를 소모하지 않는 선에서 선의를 베풀고 진심으로 일하면 좋은 평판은 저절로 따라온다.
좋은 멘토를 얻고 싶을 때도 먼저 자신이 좋은 멘티가 되어야 한다.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것이 인간이다. 이때 주의할 것은 예스맨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면 직함은 저절로 따라온다.

저자는 스스로 준비가 되었다면 자신을 국내에만 한정시키지 말라고 한다.
그 이유는 한국의 기업문화가 '사람들을 갈아 넣는다' 라는 혹평을 들을 정도로 직장인들을 소모품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기계발도 자기 브랜딩도 힘들다.
실패가 두려워도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도전해야 한다. 실패하지 않으면 성장도 없다. 그녀가 해외경험이 많다보니 이 조언은 아주 유용했다.

그녀는 많은 이들에게 조언을 하기 위해 자신의 개인사와 가족사도 당당히 공개하는 데, 상당히 멋져보였다.
자존감이 높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자신의 일에서도, 또 외국에서도 씩씩하게 자신의 가치를 키울 수 있었던 데는 이것이 가장 큰 힘이 되었으리라 본다.
그러고 보면 '여자라서, 가정사가 복잡해서, 인생이 고달퍼서' 같은 말들은 결국 핑계다. 도전의 가시밭길을 건너기 싫어서 도망치는 이들이 하는 말이다.

잠시 아플지라도, 쉽지 않을 지라도 그 가시밭길 뒤에는 분명 꽃길이 있다.
그러니 아파도 지나가자.
그래도 좀 덜 아프게, 잘 지나가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멘토링을 받는 것이 좋다. 당신이 좋은 멘티라면 분명 멘토링은 성공적일테니.

@clabbooks
#너라는브랜드를마케팅하라 #이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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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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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는 과학자들 - 위대한 과학책의 역사
브라이언 클레그 지음, 제효영 옮김 / 을유문화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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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책을 쓰는 과학자들 by브라이언 클레그


🌱 서로에게 어깨를 내어 주며 세상을 탐구했던 위대한 거인들,
그들이 과학책으로 일구어 온 2500년 지성의 연대기!

최초의 과학서부터 현대 최신 과학 도서까지 세상을 바꾼 혁신적인 과학책들과 그 책을 쓴 과학자들 ! 🌱

~시공간을 막론하고 세상에는 역사를 바꾸는 천재들이 있었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천재 과학자들이 책을 통해 남긴 과학의 역사 이야기를 다루었다. 아니 과학의 역사라기 보다는 과학책의 역사다. 주제부터 신선하고 새롭다.

저자는 2천 5백년에 이르는 과학책의 역사를 살피기 위해 인류사를 다섯시기로 나누었다.
1장 '고대세상의 기록' 에서는 가장 오래된 저술부터 1200년경까지, 2장 '출판의 르네상스' 에서는 18세기 말까지, 3장 '근대의 고전' 에서는 19세기 과학발전 시기, 4장 '고전을 벗어난 과학책' 에서는 20세기와 21세기를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 다음 세대의 과학책을 예측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 우리가 아는 과학지식을 바탕으로 본다면 고대의 과학은 참 미숙해 보인다.
그러나 당시로는 숫자를 활용하고 문자를 익히고 기록하는 것이 엄청난 변혁이었고, 그 결과 탈레스, 피타고라스, 히포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저술이 쓰여졌다.
과학의 발전에는 수학의 역할도 컸으니 기원전 290년경 저술된 유클리드의 '기하학' 도 있다.

르네상스 시기에는 출판기술의 발달로 책을 발간하기 좋아졌다.
발명의 대가이자 다방면에서 천재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북' 은 새로운 시대의 전환기를 대표한다. 코페르니쿠스의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아그리콜라의 '금속에 관하여', 케플러의 '새로운 천문학' 과 '우주의 조화' 는 꼭 살펴 볼 책들이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수학, 물리학, 천문학을 폭 넓게 연구했고 '시데레우스 눈치우스' 등의 저서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관을 반박하기도 했다. 그외에도 칼 린네의 '자연의 체계', 라부아지에의 '화학원론' 등이 각 분야의 과학을 대표한다.

근대로 들어서며 과학은 더욱 세분화되고 전문화되었다.
오듀본의 '북미의 새', 다윈의 '종의 기원', 맥스웰의 '전자기학'이 쓰여졌고 이들 이론들은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더욱 빛을 발한다
20세기 초반 물리학은 아인슈타인과 마리 퀴리로 상징된다. 마리퀴리는 노벨 물리학상과 노벨 화학상까지 받았고, '방사능에 관한 논문' 이 미친 영항력은 컸다. 1917년 출간 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은 대중들도 열광했을 정도였다.

현대로 들어서면 과학사를 바꾼 책들이 더 많다. 로렌츠의 '솔로몬의 반지', 슈뢰딩거의 '생명이란 무엇인가', 토머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레이철 카슨의 '침묵의 봄', 파인먼의 '파인먼씨 농담도 잘 하시네' ,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등등 걸작들이 쏟아진다.
처음에는 마냥 어려웠던 내용들이 현대로 넘어와 유명한 과학자들과 책들이 나오니 반갑기도 하고 재밌어졌다.

책에는 당시 저서들의 자료와 기록들도 많이 담겨 있어서 더욱 실감나게 볼 수 있다.
지금도 어느 외진 연구실에서는 열심히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있을 것이고, 곧 그들이 새로운 역사를 쓰는 날이 올 것이다.
이 책을 보며 과학자들에게 존경심이 든다. 끝없는 지적욕구와 호기심으로 인류 문명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에게 감사하다.

@eul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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