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개입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
그레고리 월튼 지음, 고현석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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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현명한 개입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 by그레고리 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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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트리거의 작동을 멈추고 삶의 선순환을 일으키는 사소하지만 강력한 심리 개입의 비밀!
인생의 경로를 바꾸는 소용돌이는 어떻게 시작되고 또 전개되는가? 🌱


~제목을 보며 의문이 생겼다.
'현명한 개입' 이란 무엇일까?
직관적으로 생각하면 어려운 상황에서 적절하게 관여하여 도움을 주는 것이다.
진짜로 '현명한 개입' 이라면 개입하는 이가 나 자신이든, 타인이든 기꺼이 수용하여 좋은 방향으로 나를 바꾸고 싶다
이 책에서 나에게 현명하게 개입하는 방법은 심리적 개입이었다. 핵심질문에 대해 현명하게 개입하고 나를 변화시킨다.

사는 동안 누구나 그때그때 '인생의 전환점' 을 맞이하게 된다. 입학, 졸업, 취업, 결혼, 출산 처럼 눈에 확연히 보이는 변화도 있고, 가시적이지는 않지만 각자에게 의미있고 중요한 순간들도 있다.
그런 시기에 우리는 가장 많이 변하고 성장한다. 변화는 두렵기도 하지만 가장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며 노력하기에 성장할 수 있다.

삶의 전환점마다 우리를 가장 많이 흔드는 질문은 크게 5가지이다.
'소속감, 성취, 정체성, 관계, 공동체 내 신뢰와 존중' 이 그것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이것들에서 긍정적 결과를 얻어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래서 더 크게 좌절하고 스스로를 비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언제까지 그럴 것인가? 이때야말로 '현명한 개입(Wise Intervention) 이 필요하다.

환경이 바뀌면 없던 것을 얻을 수도 있고, 있던 것을 잃을 수도 있다.
스탠퍼드대 심리학 교수이자 성장연구 전문가는 그 순간, 우리 내면에서 발동하는 힘에 주목했다.
이 부분을 잘 알고 이해하면 부정적인 하강 소용돌이에 빠지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상승 소용돌이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현명한 개입' 은 수학공식처럼 답이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다.
저자는 나를 돌아보고 현명하게 개입할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나는 이곳에 속하는가?"
"내가 할 수 있을까?"
"나는 누구인가?"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가?"
"당신은 믿을 수 있는 사람인가?"

책에는 마음을 움직이는 다양한 감동사례들이 있다. 거창하고 대단하지 않지만 분명 현명한 개입들이었다. 책을 보기 전 기대했던 것보다 '현명한 개입' 이 주는 영향력은 훨씬 컸다.
지금 자신의 삶이 흔들리는 것 같고 불안하다면 그래서 자꾸만 부정적 트리거가 작동중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자. 확신이 서지 않더라도 많은 학자들의 연구결과이니 믿고 적용해 보자.
어느 순간부터 당신의 삶이 놀랍도록 선순환하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thequest_book
#현명한개입은어떻게삶을바꾸는가 #그레고리월튼 #더퀘스트 #심리학
#서평단 #도서협찬
🔅<더 퀘스트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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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서점 2 - 긴 밤이 될 겁니다
소서림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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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환상서점 2 by소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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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이곳에 남게 만드는 건 영원인가요, 아니면 다시 찾아올 나인가요?”
각자의 순리에서 피어나 운명을 거슬러 닿은 인연들! 🌱


~가장 한국적인 이야기로 세계로 뻗어 나간 소서림 작가가 <환상서점> 시리즈 2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더 환상적이고, 더 아련한 이야기로.
<환상서점> 은 오늘도 그 자리에 있다.
살면서 우리가 방향을 잃고 헤메일 때 만나는 환상서점은 책을 사지도 주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쉬어갈 수 있는 곳이었다.

서점의 주인은 셀 수 없는 시간동안 서점을 지키며 헤아릴 수 없는 나날동안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늘 그 자리에 있었다.
<환상서점> 2번째 이야기에서는 바로 그 서점주인의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서점을 오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들려주던 '서주'는 왜 그리 긴 시간동안 그곳에서 있었을까?

서주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러나 그 사랑은 언제나 짧다.
서주는 죽지 않고 영원한 삶을 살아가지만 연인 연서는 그저 한낱 인간들처럼 때가 되면 죽음을 맞이한다. 전편에서 서점 손님이었던 연서는 이제는 서점 직원이 되어 서주 옆에 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감정이 사랑하는 이를 먼저 떠나 보내는 것이라면, 서주는 그 일을 고통속에서 계속 반복하고 있다. 세상을 떠난 연서가 환생하기를 기다리며.

"비록 영원이란 족쇄가 시시때때로 그의 영혼을 갉아먹고 있지만, 서주는 그녀와 함께 있을 수 있는 지금이 좋았다. 잃는다는 상상조차 두려울 정도였다. "

사랑의 힘은 그렇게 서주를 기다리게 했다. 떠나 보내고 기다리고를 반복하는 것이 너무 아프지만, 게다가 환생 후 연서가 서주를 알아보지 못해도 늘 같은 마음으로 기다린다.
연서없이 서주에게만 주어진 영원불멸은 저주였다.

"영원은 모든 걸 퇴색시킵니다. 기쁨, 슬픔, 분노,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모든 마음을 재로 만들어요. 무감각, 그게 영원입니다. 지나치게 오래 사는 건 좋은 게 아니에요. 걸음을 떼지 못하고 홀로 남을 뿐."

이루지 못한 서주와 연서의 사랑을 지켜보는 도깨비도 있다.
도깨비의 입장에서 영원을 약속한 자신의 친구가 다른 곳을 바라보며 더 이상 외롭지 않은 것이 싫다. 마치 배신당한 것 같다.
엇갈린 마음들이 셰익스피어의 <한 여름밤의 꿈>을 보는 듯하다.
이루지 못한 사랑이 더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왜 일까?
연서의 결정은 더 큰 사랑의 표현같다.

소설 속에는 서주와 연서, 도깨비의 엇갈린 사랑 외에도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듯 그곳에도 각시손님, 옥토, 저승차사, 의원, 하얀 쥐, 등이 있고 각자의 사연들로 힘겹다. 사람이든 영혼이든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 자체로 힘겨운 지도 모른다.

환상적인 공간에서, 환상적인 이야기를 듣는 곳 환상서점!
우리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happybooks2u
#환상서점2 #소서림 #해피북스투유
#판타지소설 #환상서점
#서평단 #도서협찬
🔅<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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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전혜린 옮김 / 북하우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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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데미안 by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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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영원한 고전, 전혜린의 번역으로 만나는 유일한 『데미안』
전혜린 타계 60주기 기념, 전혜린이 옮긴 복원본 출간! 모든 세대를 위한 작품… 🌱


~누가 나에게 인생책을 묻는다면, 나는 한치의 망설임없이 <데미안> 이라고 말한다. <데미안> 이 나의 인생책이 된 이후로 인생책은 한번도 바뀐 적이 없다.
내 청춘을 지켜준 건 헤르만 헤세였다.
10대에는 <수레바퀴 아래서 > 였고, 20대부터는 줄곧 <데미안> 이었으니 나는 줄곧 '아프락사스' 를 되뇌이며 지냈을 정도였다.

바로 그 <데미안> 이 전혜린 타계 60주기 기념으로 전혜린이 옮긴 복원본대로 북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출간 소식을 들었을 때도, 책을 받아들 때도 나는 계속 가슴이 두근거렸다.
다시금 그 시절 청춘이 나에게로 온 듯하고, 싱클레어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 했다. 가슴이 뭉클했다.
싱클레어가 데미안을 만나 삶이 바뀌었듯, 나도 소설 <데미안> 을 만나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뀌었으니 내가 이 책을 끊임없이 극찬하는 팔불출의 모습을 보이더라도 어쩔 수 없다.

우리는 모두 나약하고 미완성이다.
특히나 인간은 어떤 생명체보다도 태어나서 한참동안 혼자 살아갈 수 없을만큼 미숙하다.
알아야 할 것, 배워야 할 것들은 끊임없이 쏟아지는 데 주어진 과제를 따라하는 것조차 힘들다. 세상은 나를 압박하고 나는 늘 나를 자책한다.
그 시간과 과정이 어찌나 고통스러운 지, 마치 알을 깨고 나와야 하는 약하디 약한 아기 새의 몸부림같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  
아기새는 스스로 알을 깨야한다.
죽을 힘을 다해서라도 알을 깨지 못하면 알 속에서 서서히 죽어가게 될 것이다. 이것이 죽음에서 탈출하는 유일한 길이자 살아가는 길,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길이다.

소설의 한문장 한문장,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보는 데 자꾸 눈물이 나려했다. 나는 이미 이 다음 문장이, 이 다음 페이지에 어떤 장면이 나올 지 알기에 싱클레어의 마음에 너무 깊이 감정이입이 되었다.
처음으로 <데미안> 을 읽었던 때에 비하면 나는 이미 너무 커버린 어른이다. 그런데 나는 여전히 이 책과 함께 아파하고 방황하는 청년이다.
나는 아직 덜 자랐고 지금도 성장중인가 보다. 자꾸만 울컥해지는 걸 보니.

<데미안> 은 읽을 때마다 의미가 다르게 느껴지는 책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니 인생의 전환기마다, 강산이 바뀔 때마다 다시 읽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얼마나 자랐는 지를 다시 돌아보아야 한다.
다시 돌아온 <데미안> 이 나를 사로 잡았다. 한동안 나는 이 감동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것 같다.

@bookhouse_official
#데미안 #헤르만헤세 #북하우스
#서평단 #도서협찬
🔅< 북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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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를 위한 생물학 - 루카에서 미토콘드리아까지, 에너지로 본 노화의 메커니즘
한치환 지음 / 플루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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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저속 노화를위한 생물학 by한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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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공학자의 관점으로 정리한
저속노화와 무병장수의 꿈,
유전자 편집과 사이보그의 시대!
- 과학기술은 인간이 늙지 않고 계속 살도록 할 수 있을까 ? 🌱


~언젠가부터 '저속노화' 라는 말이 사회를 관통하는 키워드가 된 것 같다.
모두가 꿈꾸는 외모는 '동안' 이고, 어려 보인다는 말이 최고의 칭찬이 된 것과 같은 원리다.

저속노화를 이야기하는 책들은 많지만 대부분은 저자가 의사나 메티컬 계열 종사자들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특이하게도 에너지 공학자라고 한다. 리튬이온 전지를 전공한 박사님이 어떻게 저속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
이유는 의외로 단순했다.
50대에 접어들며 체력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끼고 순수하게 호기심과 지적욕망으로 노화에 관한 연구들을 공부중이다.
인간은 자신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 때, 더 간절해지지 않던가?

이 책은 1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루카, 아데노신 삼인산, 남세균, 미트콘드리아, 센트럴 도그마, 자가포식 등 노화와 관련된 주제들을 하나씩 살펴본다.

여러가지 주제들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6장, 우리 몸을 형성하는 단백질> 과 <10장.인체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뇌>, <11장. 유전자 조작은 만병통치약이 될 수 있을까?>, <12장. 궁극적으로 인간의 수명을 늘릴 수 있을까?> 였다.
지금 내 몸과 뇌에 대해서 이해하고, 미래의 우리가 어떻게 될 지 유추할 수 있었다.

신체 저속노화를 위해서는 칼로리 제한과 간헐적 단식을 지키고 과도하지 않은 운동, 신체에 필요한 적절한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뇌 건강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은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었다. 수면 중 뇌 세포 사이사이 공간이 확장되면서 이 통로로 척수액이 들어가 베타아밀로이드 등 노페물을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인간의 최대수명은 125세지만, 과학기술의 발달로 150세까지도 갈 수 있다고 본다.

인간이 발전시킨 과학기술은 이제 인간을 발전시키고 있다. 그래서 내 노력에 의해 나의 건강과 신체나이, 수명을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다.
새로운 시선으로 보는 '저속노화 과학책' 으로 오랫동안 젊고 건강하게 살아보자.

@plutobook16_pub
#저속노화를위한생물학 #한치환
#플루토 #저속노화 #생물학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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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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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잊으며 살아간다 - 후회도 불안도 없이 오늘을 살기 위한 71가지 인생 처방전
후지이 히데코 지음, 이미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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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적당히 잊으며 살아간다 by후지이 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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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괴로운 건 너무 많이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남은 인생 맘 편하게 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싫은 일도, 좋은 일도 ‘적당히’ 잊어버리고 내 갈 길을 갈 것 🌱


~그리스 신화에 '레테의 강' 이 나온다.
레테(Lethe)는 망각(Forgetfulness)을 의인화한 여신이고, 죽은 영혼들이 레테 강물을 마시면 생전의 기억을 모두 잊고 환생할 수 있다.
신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는 것은 신 조차도 인간의 죽음의 순간에는 망각할 수 있는 자비를 베푼다는 말이 아닐까? 잊어야 할 일은 잊어야 한다.

94세로 인생을 관조할 수 있는 나이에 접어 든 할머니 의사 선생님도 지금 우리에게 '잊음' 을 강조한다.
잊어야 할 것은 '인간관계' 와 '과거' 이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나' 와 ' 작은 도전' 이다.

내 안에 '나' 보다 타인이 더 많으면 절대 행복할 수 없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사랑만 받으려다 보니 타인의 의견에 신경쓰고 비교하고 완벽해지는 데만 집중한다. 모두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인내하고 나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로 인해 내 삶은 점점 더 괴로워진다.
이제는 부모도, 가족도 잊자.
일도, 노력도 잊고 지금까지의 모든 방식을 잊자.

그럴려면 나를 지배하는 과거에서 벗어나야 한다.
실수, 걱정, 불행, 초조함, 울적한 기분, 후회, 경쟁심, 흑백논리 처럼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을 잊어야 하지만 좋아 보이고, 잊고 싶지 않은 좋았던 과거일지라도 이제는 훌훌 털어내고 새로 나아가는 것이 좋다.

나를 위해 저자가 권하는 것들을 보면 인생을 마무리하는 연배로써 꼭 필요한 조언이 담겨있다.
나이드는 것을 받아들이고, 잘 먹고 잘 쉬는 것을 강조한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배우고 경험하며 늘 웃으며 사는 것이다.
최신기기에도 도전해 보고, 선물도 주고 받으며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삶!
너무 아름답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면 젊은 나이에 꿈꾸는 삶과는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는 고령화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빠르기에 '잘 늙는다' 는 것에 관심있는 이들도 많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남은 여생동안 살아갈 방향을 정해보는 건 어떨까?

@samnparkers
#적당히잊으며살아간다 #후지이히데코
#쌤앤파커스 #에세이 #자기계발서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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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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