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사내변호사 생존전략 - 대체 불가능한 법무팀을 만드는 실무 가이드
권희성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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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AI 시대의 사내변호사 생존전략 by권희성


🌱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사내 변호사’를 위한 실무 가이드!

‘일 잘하는 사람’에서, ‘일의 구조를 바꾸는 사람’으로 나만의 ‘업무 프로세스’를 통해 설계하는 핵심 생존전략 🌱


~세상의 모든 구조들이 변했다.
인간의 삶도 일도, 과거와는 너무 달라졌다. 그 변화의 바람은 법률 서비스 업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닌 것 같다.
사법고시 제도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로스쿨의 시대가 열리면서 변호사의 수도 많아졌고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도 활발해졌다.

그러나 ai시대에는 인공지능이 많은 것을 대체하게 되었다. 기존에는 일반인들이 접할 수 없었던 법률지식도 질문만 하면 인공지능이 뚝딱 알려주고, 심지어 판결로 내려주는 시대다.
결국, 변호사의 역할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 ai가 아니라 사람 변호사만이 할 수 있는 일로 전문성을 더 키워야 할 것이다.

이런 시기에 변호사의 생존전략을 리얼하게 다룬 책이 나왔다.
저자는 10년차 사내 변호사로써 '살아남는 현장 실무의 모든 것과 대체불가능한 법무팀을 만드는 실무 가이드' 를 상세히 다루었다.
핵심은 ai시대, 사내 변호사에게 필요한 생존의 열쇠를 시스템과 흐름으로 본다.

시작은 변화의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다.
사내 변호사로써 전통적인 법무 업무에도 변곡점이 왔다.
그럼에도 많은 사내 변호사들이 변화를 주저한다. 오랜 시간 구축된 조직구조는 변화에 저항심을 가지지만 그래도 어느 집단이든 안주의 함정에서 벗어나려는 이들도 있다. 그런 이들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된다.

ai의 시대에는 글로벌 로펌도 ai를 도입하고 국내에도 리걸테크 기업들이 속속 슈퍼로이어 서비스를 제공하려한다. 이미 1만2천명 이사의 변호사 회원도 확보한 상태다.
ai를 활용하면 법무업무 서비스의 효율화, 수월화 도 기할 수 있다.
저자는 꽤나 체계적으로 데이터 접근방식, 활용법과 함께 ai실전 플랜도 보여준다. 이를 활용하여 법률가들도 이제는 실무 숙련자에서 업무 설계자로 전환되어가야 한다.

맨 마지막 장 'ai시대, 법무의 본질을 생각하다' 는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법무 이외에 다른 분야 종사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메시지였다. 나 역시 법률가는 아니지만 책에서 제시된 생존전략 내용이 참 좋았다. 법률가들이면 필히, 다른 분야라도 한번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midasbooks
#AI시대의사내변호사생존전략
#권희성 #미다스북스 #변호사
#법률서비스 #사내변호사 #법
🔅< 미다스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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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존 브래드쇼 지음, 오제은 옮김 / 학지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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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by 존 브래드 쇼


🌱 뉴욕타임즈 연속 베스트셀러, 온라인 서점 역주행!

어린 시절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채 그대로 몸만 자라난 현대인들에게 내면 아이를 다시 만나고, 그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방법을 제안한다. 🌱


~당신이 자라 온 모든 시간들은 아름다웠나요?
이 책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나는 먼저 이 질문을 하고 싶다.

살아 온 모든 시간들이 아름답기만 했다면 좋았겠지만 인간의 삶 자체가 그렇게 되지만은 않는다.
내 자신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가족으로 인해 아픔이 있었을 수도 있고, 친구나 학교등 내가 속해있던 어떤 집단이 아픔이 되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상처받은 내면아이에게 일어나는 문제점을 알아보고, 내면아이를 치유하는 방법으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안고 있는 이들은 대부분 조용하고 착하고 또 오랫동안 고통을 인내해 온 사람들로 보인다.
그러나 이들은 공격적 행동, 자기애성 성격장애, 불신, 친밀감 장애, 중독과 강박, 우울증 등을 겪을 수 있다.

성인이 되어서도 이런 증세를 보인다면, 상처받은 아이를 치유해 주어야 한다.
그 과정에는 과거의 발달단계로 되돌아 가서 '미해결된 과제들' 을 끝내야 한다. 가장 먼저 어린 시절, 의존적인 욕구들이 채워지지 못해 상처를 가진 당신의 내면아이가 슬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 부분이 나에게는 참 인상적이었다. 학대받은 기억같은 아픔도 다 이끌어내야 한다.

책에는 각 단계별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에릭슨의 욕구이론과 심리학 이론들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어느 정도 치유가 되었다면 내면아이가 잘 성장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상처받은 내면아이는 자기를 지켜 줄 만한 잠재력과 힘이 있는 누군가를 필요로 하기에 스스로에게 새로운 부모가 되어 내면아이에게 허락과 보호를 제공해주는 것이 좋다.

다들 상처가 있다.
그러나 상처로 인해 쓰러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을 잘 다독에 더 성숙해지는 사람이 있다. 과거는 과거일 뿐, 자신이 어느 길로 갈 지는 자신의 결정이다.

역자가 서문에서 밝혓듯, 나 역시 이 책을 보는 동안 내가 가진 오랜 상처들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
상처를 끄집어 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경험이었다. 이 책이 왜 그리 많은 이들이 추천하고 대학교재로 쓰이는 지 알 것 같다.
스스로의 내면아이가 아프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hakjisabook
#상처받은내면아이치유 #존브래드쇼
#학지사 #심리상담 #심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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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모어 - 모든 반전에는 이유가 있다
유승민 지음 / 인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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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원 모어 by유승민


🌱 탁구 신동이라는 수식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는 영광,
그리고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을 거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최연소 대한체육회장 당선까지! 🌱


~2025년 대한민국 체육계에서는 이변이 일어났다. 최연소 대한체육회 회장이 탄생했기 때문이다.
그가 바로 아테네 올릭핌 탁구 금메달 리스트이자 탁구협회장 유승민이다.

사람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전환점이 있다.
그에게는 3번의 전환점이 있었다.

첫번째는 그를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였다. 상대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불렸던 중국의 왕하오 였다.
"중국을 꺾는 건 절대 안 되는 거라고, 결승에 올라간 것만으로 충분하다던 말들 앞에서 첫 번째 바위를 깼다."
그것도 늘 쓰던 라켓에 문제가 생겨 찢어진 러버를 들고 이뤄낸 결과였으니 역시 승리는 재능이 아닌 버티는 믿음에서 오는 것이 맞나보다.

두번째 전환점을 보면 그가 이뤄낸 모든 성과가 도전에서 온 것임이 느껴진다.
2016년 그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 출마했다. 뒤늦게 뛰어든 선거라 불리함만 가득했지만 그는 도전했고 마지막 순간까지 열심히 뛰었다.
“단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자.”
선수일 때 '한 점만 더' 얻기 위해 뛰었던 그가 '한 표만 더' 얻기 위해 뛰었다.

그럼에도 그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탁구의 역사이기도 했던 그가 탁구협회장이 된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지만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의 도전은 그렇지 않았다.
일단, 후보 중 최연소였던 데다 오랜 시간 회장으로 있었던 당선유력 후보도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선거에 출마한다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에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결과는 알 수 없지만, 그런 자리에 나간다면 이 정도의 마음가짐은 가지고 나서야 자격이 있는 게 아닐까.
선수 시절에도 나는 ‘경험’ 삼아 대회에 나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출전하면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으로 경기를 치렀기에, 그것이 대한체육회장 선거라 도 다를 바 없었다."

그랬나보다.
그의 성공은 이런 마음가짐에서 왔나보다.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그는 믿었다.
60개의 스포츠를 돌며 300번의 절을 했다고 한다. 그런 에너지와 열성이 체육인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어쩌면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에너지가 넘치고 공정해야 하는 분야가 스포츠분야가 아니겠는가? 그는 그것을 몸소 보여주었다.
전후상황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어떤 후보보다도 진심이었을테고 권위적이지 않았을 것 같다.

그의 도전 스토리는 무척 멋있었다.
그가 이룬 모든 성과는 누구보다 한 번 더 뛴 결과였다.
단지, 재능만 있는 사람이었다면 분야를 바꾸어 계속 도전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제는 그가 이끌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가 궁금해진다. 최근에는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직선제로 바꾸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벌써부터 변화의 바람이 분다.

@inbook_py
#원모어 #유승민 #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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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의 아기 - 세계적 심리학자 폴 블룸의 인간 본성 탐구 아포리아 8
폴 블룸 지음, 김수진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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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데카르트의 아기 by폴 블룸


🌱 예일대 심리학과 교수 폴 블룸의 도발적인 질문!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철학과 심리학, 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찾아낸 인간의 조건! 🌱


~데카르트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말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처럼 그의 철학은 이성중심이었고 생각과 몸을 구분하는 이원론을 가지고 있었다.

현대과학에 의하면, 의식을 지닌 자아는 순수하게 육체적인 뇌에서 생겨나기에 비물질적익 영혼이란 없다고 말한다
저자 폰 블룸은 우리를 지극히 물질적인 존재라고 보았고, 우리를 '데카르트의 아기' 라고 불렀으니 이것이 독특한 이 책의 제목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

철학자 데카르트를 인용했기에 처음에 나는 이 책이 철학책이라고 생각했었다.
저자는 심리학과 교수인데, 철학과 심리학을 융합하는 연구로 언어, 예술, 종교, 윤리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해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는 창의적인 시각을 보여 왔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의 인간본성 연구에 대한 학문적 전환점으로도 꼽히며 ' 아기는 데카르트적 이원론자' 라는 명제를 기본 가설로까지 자리매김 하도록 만들만큼 혁신적인 책이다

인간이 탄생과 동시에 이원적인 인식방식을 가진다는 것은 놀랍고 신기하다. 즉, 아기도 이원적으로 세상을 인식한다.
심지어 감정에서도 직관적 이원론이 깔려있어서 인간에게만 있는 도덕성을 발현시키기도 한단다.

폴 블룸의 이론을 처음 접하는 내게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너무 놀라웠다. 그러나 책을 보면 볼수록 그의 주장에 감탄하게 되고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인간은 어디서부터 인간이 되며,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가” 에 대한 질문에 근원적인 답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생후 몇 개월밖에 안 된 아기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상황을 실험하며 인간본성에 대해 “정욕을 제외한 7대 죄악을 네 살 생일 이전에 모두 저질렀다”고 까지 묘사했다.
고로 인간의 모든 사고는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랜 진화의 시간을 거쳐 인지구조 속에 내장된 것임을 알게된다.
후천적인 영향으로 개개인의 차이가 생길 수는 있지만 인간본성은 이미 정해져 있다.

그의 연구로 인해 세상은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게 되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또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올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는 그의 주장이 대세다.
나 역시, 엄청난 인식의 변화를 겪었다. 더불어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다움' 이 무엇인 지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크게 가치관을 흔들었던 책이었다.

@gbb_mom
@wlsdud2976
@jilnpill21
#데카르트의아기 #폴블룸 #데카르트 #21세기북스 #철학 #심리학
#단단한맘_하하맘_서평단 #인간본성
🔅< <단단한 맘과 하하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21세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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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인 계획
야가미 지음, 천감재 옮김 / 반타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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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제작비지원 📚 나의 살인계획 by야가미


🌱 총 누적 조회 수 약 4억 뷰,
공포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미스터리 소설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작가 야가미!

예측할 수 없는 서스펜스와 경계를 허무는 심리전 그리고 완벽하게 설계된 살인! 🌱


~한때는 '젊은 히트메이커' 이자 '천재 미스터리 편집자' 로 명망을 날리던 다치바나가 하루아침에 좌천을 당한다
그러나 그 일보다 더 무서운 일이 그에게 닥친다. 다치바나의 살인을 예고하는 원고가 날아든 것이다.
"다치바나가 죽는 날까지, 앞으로 **일" 이라는 문구까지 달고.

오랜시간, 미스터리를 섬렵해 온 다치바나는 누구인지 알 수 없는 X와의 두뇌싸움에서 당연히 자신의 승리를 장담하지만 24시간 내내 살인범의 공격을 예상하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
이미 다치바나는 범인의 심리전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말했잖아, 넌 절대 나를 이길 수 없다고.”
살인예고와 날짜는 다가오고, 다치바나는 X의 정체를 파헤쳐 나가지만 X는 다치바나의 예측을 깨고 만남까지 요청한다.
이제 다치바나는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난 것일까?
그러나 이야기는 다치바나도 독자들도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 책은 표지에서 부터 강렬한 메세지를 던졌다.
"그를 죽이자.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을 완벽한 트릭으로"
"생명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것을 내 마음대로 빼앗는 일, 정말 아름답지 않은가?"
살인을 하나의 게임으로, 예술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방식이 낯설고 섬뜩했다. 그 안에 생명체의 의지따위는 없다. 오로지 살인자의 쾌감과 욕망만이 담겨있다.
이러한 시선은 작품 곳곳에서 발견된다.

"아름다운 살인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상대가 자신에게 위험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지 못할 것. 죽는 순간까지 자기가 왜 죽음에 이르렀는지 모를 것. 알아차렸을 때는 죽음을 맞이하고 있을 것. 증거를 남기지 않을 것"

사이코패스들이 살인을 대하는 마음이 이런 마음일까?
책에서 묘사된 '완벽한 예술' 은 상당히 잔인하고 폭력적이다.
그러나 이 모든 상황들을 발생하게 만드는 원인들이 있기에 이 비극은 더 슬픔으로 다가온다. 폭력은 더 큰 폭력을 낳고, 잔인함은 더 큰 잔인으로 번지며 사람들을 도구화, 비인격화 시켜버렸다.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르는 잔악함을 보며 문득, 인간의 본성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된다.
과거 현자들은 인간을 논할 때, 성선설을 말하기도 하고 성악설을 말하기도 했다.
선한 인간이 악해진 것일까? 아니면 본래부터 악했던 것일까? 피해자와 가해자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씁쓸함이 남았다.

작가의 의도를 제대로 알기위해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꼼꼼히 보고 또 보았던 책, 그 미스터리함으로 초대한다.

@ofanhouse.official
@ekida_library
#나의살인계획 #야가미 #반타
#오팬하우스 #일본소설 #추리소설추천 #미스터리 #북스타그램
🔅< 이키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오팬하우스 출판사에서 제작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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