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소한의 글쓰기 -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송숙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2월
평점 :
#도서협찬 📚 최소한의 글쓰기 by송숙희
🌱 “당신의 일자리를 빼앗는 건 AI가 아니라
AI도 못 알아듣는 부실한 글쓰기다”
당신의 능력치를 150% 올리는 고효율 글쓰기 시스템! 🌱
~ai가 업무에 필요한 글도 다 써주는 시대가 되었지만 당신은 글쓰기 능력이 필요하다.
앞으로는 글쓰기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이 될 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ai와 자동화는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며 이제 기업은 단순히 비용을 줄이려는 차원이 아니라 생존과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누구를 남기고 누구를 내보낼 것인가' 를 판단하게 된다.
그 판단의 중심에는 ai 활용력, 소통협업 적합성, 직무전문이 있는 데 이 3가지의 공통기반이 바로 '글쓰기' 이다.
기업이 끝까지 남기고 싶은 사람은 보고서로 설득하고, 이메일로 움직이며! 프롬프트로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한 줄 아는 인재이기 때문이다.
세계경제포럼에서도 미래의 핵심역량으로 분석적 사고, 창의적 사고, 사고리더십, 사회적 영향력, 문서소통력을 꼽았을 정도다.
즉, 글쓰기 역량이 곧 조직의 경쟁력이라는 말이다.
세계적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글쓰기 능력은 '명확한 글쓰기' 이다.
명확하게 작성된 문서는 오해와 실수를 줄이고 동료와 조직이 해당 직원의 업무 이해도와 소통능력을 신뢰하게 만든다.
이에 국제표준화기구 ISO는 2023년 평이한 언어의 원칙과 가이드 라인을 담은 <ISI 24495-1> 을 제정하기도 했다.
" 문장의 표현, 구조, 디자인이 명확하여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고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커뮤니케이션이 곧 평이한 언어이다"
이런 글을 쓰기 위해 저자는 4가지 방식을 제시한다.
1.맞춤화-독자에게 맞춰써라
2.구조화-한눈에 읽도록 써라
3.명확화-단번에 이해하게 써라
4.실행화-곧바로 행동하게 써라.
그외에도 책에는 직장인이 많이 쓰는 7대문서인 보고서, 이메일, 메시지, 업무지시, 외부 메세지, 프롬프트, 마케팅 글쓰기의 비법도 함께 볼 수있다.
글쓰기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느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시대가 그 능력을 요구하고 있으니 역량은 갖추어야 한다.
다행히 업무용 7대문서는 책에 나온 것처럼 따라하면 여타의 글쓰기 능력보다는 빨리 익힐 수 있는 편이다. 비법을 적극 활용해 보자.
ai는 편리함만 주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할일이 없을 정도로 편해지면 나라는 존재가 조직에 필요없다는 말이 된다. 대체불가능한 존재가 되기 위한 첫 단추는 이제 글쓰기 임을 명심하자.
@rhkorea_books
#최소한의글쓰기 #송숙희 #RHK
#글쓰기 #AI #일잘러 #이메일쓰기 #업무력 #업무글쓰기 #AI글쓰기 #보고서
🔅< RH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