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뿌미맘 가계부 - 푼돈이 목돈 되는 기적의 가계부!
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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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4년 연속 가계부 베스트 1위

뿌미맘 가계부

(2027)

​

​

​

​

가계부 쓰시나요?

​

일단 저는 안쓰고 있습니다.

​

사실 가계부를 써보려고

몇번이나 노력해봤는데

이렇게 쓰느게 맞는지,

절약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

한달쓰고 포기하고

또 포기하고 했던 가계부와

어플이 여러개 버려졌었어요.

​

그런데 이번에 뿌미맘 가계부를 만나고나서

잘 써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

벌써 출간된지 4년이나 되었고

4년연속 가계부 베스트1위라는

뿌비맘 가계부 2027년 버전으로

소개해 볼게요!


책에 들어가며

뿌미맘이 알려주는 가계부 쓰는법에대해

잠시 읽어보았어요.

​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는데요 ㅎㅎ

가계부쓰기 정말 쉽지않죠.

​

귀찮은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요.

이 글을 읽어보면

​

가계부는 내가 정한 날에 꼭 쓰되

전달에 다음달 줄일소비1가지를 늘 생각해서

소비를 줄이면 푼돈이 목돈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

그리고 중요한것!


가계부는 완벽하게 쓰는 사람보다

끝까지 쓰는 사람이 이깁니다

​

저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




책 앞에 붙어있는 스티커와

영수증봉투예요.

​

다꾸처럼 가계부도 꾸밀 수 있고

영수증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좋겠더라고요.

​




​처음 가계부를 어떻게 써야하나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쓰기 예시도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뭔가 쉬워보이면서도 어려운게

가계부 같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예시가 있으니가 한결 낫더라고요.

​


​

가계부는 2027년 1월부터 시작이예요.

칸도 큼직해서 적기 좋겠더라고요.

저 칸을 모두 채우지 않기만을 바래봅니다 ㅎㅎ

​



뒷장에는 수입과 지출을 정리하는 칸이 있어요.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들어가서

쓰기 편하겠더라고요.




일주일에 한번이나 매일 정리할 수 있는

주 가계부 쓰기예요.

뿌비맘은 일주일에 한번을 추천하셨더라고요.

​

여러가지 나갈일이 수시로 생길 수 있으니

일주일간격으로 영수증 모아두었다가

쓰면 편하겠죠?

​




이번달 지출을 점검하고

다음달을 준비하는 페이지예요.

이건 새롭게 생긴 페이지인데요!

​

훨씬 더 직관적으로

나의 소비를 돌아볼 수 있겠더라고요.

​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면서

돈 절약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가계부 끝에는 1년 결산페이지도 있어요.

오래쓰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처럼

저도 내년 12월에는 이 페이지를 쓰고 있으면 좋겠네요.





또 이번 뿌미맘 2027년 버전에는

별책부록으로 월 결산 노트가 들어있어요.

​

매달 소비습관을 돌아보기 좋겠더라고요.

휴대하며 가지고 다니기도 좋을 것 같아요.

​

​

​

​

돈 쓸때는 오늘은 이 금액만 써야지 하고

쓰는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아 너무 많이 썼다 그만써야지 하며

돈을 쓰는 것 같은데요.

​

안일하게 돈 쓰다가

카드값이 불어나서 당황한 적이

적지않게 있었던 것 같아요.

​

가계부를 쓰면서 소비에대해 반성도하고

매달 조금씩 줄여나간다면

절약할 수 있겠죠?

​

당연히 처음부터 잘한다는 생각은 하지말고

조금씩 꾸준히 열심히 적어보고

줄여보기를 실천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가계부로 돈 관리 하고 싶으신 분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싶으신 분

✔️절약하며 목돈을 모으고 싶으신 분

✔️ 가계부를 처음 써보시는 분

​

​

뿌미 가계부와

절약하는 습관 기르기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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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사회 정서 - 5~7세 평생 관계의 기초가 되는 5가지 사회 정서 학습법 ㅣ 바른 교육 시리즈 49
박밝음 지음 / 서사원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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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집 밖에서 우리 아이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

​

5세쯤 되면

아이의 주변 친구들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지

​

또, 내 아이는

그 속에서 어떤 존재로 인식되어 있는지

부모로서 당연히 궁금해지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하다가도

점점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저희 집 6세에게도

​

요즘 들어 친구라는 의미는 정말

크게 다가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

이 책은 5세, 6세, 7세 아이들의

사회 정서에 대해 엮어놓았는데요.

​

여러 가지 케이스를 예를 들며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솔루션을 주고 있어

​

읽으면서도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

그럼 지금 바로 같이 읽어보도록 해요!


목차부터 눈에 띄는 주제가 많더라고요.

궁금한 것들 액기스만 뽑아낸 느낌이었달까요?


어떤 나쁜 일을 맞닥뜨렸을 때

아이가 잘 헤쳐나가길 바라기도 하지만

​

한편으로는 그런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

아이를 키우다 보면

늘 좋은 일만 있지 않죠.

​

책에서는 일관성 있게 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아이가 배우고 있는 과정,

이해하고 있는 과정,

연습하고 있는 과정


아이의 어리숙한 행동과

이해되지 않는 행동들은 모두

잘 성장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입니다.

​

배우는 과정 중에 있기에

더욱 중요한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싶은데요.



​

위와 같이 다섯 가지의

사회적 정서 능력을 기르기 위해

아이들은 수많은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고

​

부모님들은 참아내기도 하다가

화를 내기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책에서 보여주는 현실적인 솔루션을 통해

과거의 내가 그랬다면

앞으로의 나는 좀 더 나은 방법으로

​

아이들의 사회적 정서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

아이들의 다툼의 근원에는

모두 고집과 자기주장이 깔려있어요.

​

배려해라, 양보해라라는

아이들이 아직 이해하기 어렵고

불편한 상황을 빨리 끝내려는

부모의 강압적인 화해 시도는

​

아이들의 불만을 더 크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

자기 생각과

친구 생각을

함께 담는 연습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게 다가왔어요.

나와 친구의 생각을 이해한다면

자연스럽게 배려와 양보가 따라옵니다.

​

아이의 생각을 부모가 멋대로 고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생각과 친구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쉽게 인지시키는 노력이 필요하겠더라고요.

​

아이니까 자주 실수할 수 있어요.

반복되면 다시 고쳐주면 되는데

저는 반복되는 순간을 조금 참기 어렵더라고요.

​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

​ 또, 현실적인 사례들과 함께

솔루션이 나와있어서

굉장히 몰입하며 읽었습니다.

​​

​챕터마다 사회 정서를 키워주는

간단한 놀이도 제시되어 있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

생각보다 굉장히 간단하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아이가 쉽게 사회적 정서에 대해

배우고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아

실천 욕구가 샘솟았습니다.


또 미안하다는 말만 하기보다는

행동으로 함께 표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구나 느껴졌어요.

​

아이들은 사과를 말로만 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안함이라는 감정에 대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표현하는 연습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우리의 생각보다 더

예민하고 깊이 있는 아이들의 정서 세계.

​

그런 것 가지고 왜 그래,

별것 아닌데 왜 그래,

​

이런 반응은 이제 더 이상 하면 안 되겠어요.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도 실려 있었습니다.

​

제 마음을 들여다보듯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이 많아서

유익했어요.


부록으로는

사회성을 길러주는 그림책도

추천되어 있더라고요.

​

아이들은 그림책으로 배우는 것이

생각보다 아주 커서,

​

아이 성향과 상황에 맞는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더라고요.

​

​

​


​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은 이랬구나,

엄마 아빠가 너무 조급했던 것은 아닐까

반성도 하며 천천히 읽어보았던

​

[다섯 살 사회정서]

​

읽으면서 안심이 되고

큰 걱정이 없었던 것은

​

모르는 것과 과한 것이 있었다면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아이와 함께 해나갈 수 있다는

응원을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

건강한 아이의 사회생활을 응원하며

저처럼 아이의 사회 정서를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셔야 할 책,

​

[다섯 살 사회정서]

​

추천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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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310
올렉산드르 샤토힌 지음,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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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알고 있나요?

​

엄마 꿈이 뭐야?

그건 어떻게 할 수 있는 거야?

​

이런 질문받아보신 적 있나요?

​

뭐라고 대답할지

어떻게 말하면 아이가 잘 이해할지

막상 질문을 받게 되면

대답이 턱! 막혀버리기 마련입니다.

​

이 책을 읽는다면

아이에게 조금 더 현명한

대답을 해 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꿈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한

포히의 이야기 지금 시작해 볼게요!


​

깊은 숲속에 살고 있는 포히는

꼬맹이라는 소리를 가장 싫어하는

작은 나무예요.


포히는

숲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가 되는 것이

꿈이에요.

​

그 꿈이 너무 큰 나머지

포히는 지구에서 제일,

우주에서 제일 큰 나무가 되는

상상도 하곤 했어요.


조급해 하는 포히를 향해

참나무 아저씨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

다 때가 있는 거란다.

적당한 때가 되면 꿈은 이루어질 거야.

네가 포기하지만 않으면.



하지만 포히는 기다릴 수 없었어요.

친구인 태양과 구름, 새를 불러다

빨리 자라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죠.

​

햇볕을 잔뜩 쬐다 타기도 하고,

물을 잔뜩 맞고 온몸이 축축해졌어요.

​

또 빨리 자라기 위해

머리도 잘랐는데

새가 잘라준 머리가 영 맘에 안 들기도 했죠.


포히는 이 모든 것들이 너무 슬프고 피곤했어요.

가만히 강물에 몸을 맡기다

참나무 아저씨가 한 이야기가 이해가 되었죠.

​

자신의 시간은 아름답게 흘러가고 있었다는 것을요.


​

겨울이 지나 봄이 왔어요.

과연 포히는 꿈을 이루었을까요?

​

​

​


꿈을 이루고 싶어 노력하는 포히의 모습은

정말 대단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어요.

​

그렇지만 포히가 알려준 것이 있죠.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모든 순간에 일어나는

실패와 슬픔, 고난은

우리가 아름답게 커나가고 성장하고 있다는

과정이라는 것을요.

​

꿈을 이루기 위해 갖춰야 할 한 가지

포기만 하지 않으면

다 때가 되면 알게 되는 것처럼요.

​

​

​

아이들은 쉽게 포기해요.

물론 어른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

아이에게는 좋은 메시지를 주고

어른에게는 깊은 깨달음을 주었다는 것이에요.

​

꿈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나요?

그리고 아이에게 나의 노력에 대해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나요?

​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

​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기에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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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 백과 ㅣ 누리백과 시리즈 6
이수영 지음 / 글송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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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건 참을 수 없을거예요.

​

저는 남자아이만 키워봐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일단!!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남자아이라면 무조건 좋아하게 될

곤충 중 양대산맥인

​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

두 곤충들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백과사전을 만나볼 수 있어요.

​

책을 받아본 아이는

벌써부터 눈빛에 설레임이 느껴지더라고요 ㅎㅎ

​

지금부터 찬찬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

두 곤충의 설레이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목차는

아이가 좋아할 것들로 가득차있더라고요.

​

각 곤충들의 습성, 특징 뿐만 아니라

지구에 있는 종류들도 살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채집하고 기르는 방법도 나와있고요!


​

들어가기에 앞서

큰 뿔 장수풍뎅이와

큰 턱 사슴벌레의

간단한 소개가 나와요.

​

벌레의 종류,

생김새,

자라나는 것을 보여주며

​

아이들의 흥미를 이끕니다.


저희 아이도

장수풍뎅이를 꽤 좋아하는데

이 책은 백과사전 답게

몰랐던 지식도 가득해서

아이가 정말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

여기서 엄마 지식도 +1 되었답니다


또, 세계 곳곳에서 사는

장수풍뎅이도 보여주어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를 좋아하는데

나와있더라고요!

​

내가 좋아하는 장수풍뎅이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장수풍뎅이 다음엔

사슴벌레예요.

​

사슴벌레이야기도 정말 재밌더라고요.

보면서도 계속 감탄했지만

생생한 사진이 보는데 더 몰입하기 좋았어요.


​

장수풍뎅이 섹션에는 없는

우리나라에 사는 사슴벌레에 대해 나와있어요!

​

단 3종만 자생하는 장수풍뎅이에 비해

종류가 꽤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는

사슴벌레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답니다.


장수풍뎅이와 마찬가지로,

세계 곳곳에서 살고 있는

사슴벌레도 만나볼 수 있어요.


채집하고 키우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 수 있는 책이예요.

​

처음엔 전혀 관심없던 분야였는데

책을 보고나니 키워볼까 하는 말을 내뱉더라고요

​

엄마는 아직 준비가 안되어 조금 시간을 갖자

말을 둘러댔습니다 ㅎㅎ


​

리얼하고 선명한 사진으로

아이들에게 생생한 곤충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인

​

<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 백과>

​

몰랐던 곤충들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자연백과로 너무 좋더라고요.

​

관심있는 아이라면 사진이 풍부해서

어린 나이부터 보기에도 좋아서

볼 수 있는 연령대도 다양할 것 같아요.

​

​

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 백과

추천합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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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COUCH, COUCH, COUCH! 컬러링북 ㅣ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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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케데헌, 보셨나요?

​

​

케데헌 나오자마자

느꼈던 그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해요!

​

벌써 케데헌이 넷플릭스에

방송된지도 1년이 넘었는데요!

​

첫째 6세 아이는

케데헌을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

기관에서 색칠놀이를

케데헌으로 많이 했더라고요.

​

그래서 루미, 진우 등

캐릭터 이름은 전부 알고 있어요.

​

언젠가 진우가 되고 싶다는

귀여운 소망을

마음에 품고사는 아이와 함께

​

이번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넷플릭스 케데헌 공식컬러링북

COUCH COUCH COUCH!

같이 해보았답니다.

​


첫장에도

공식 컬러링북이라고

잘 표시되어있는데요!

​

뭔가 멋지더라고요 ㅎㅎ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토리라인대로

일러스트가 나열되어 있는데요!

​

한장한장 되짚어보니

다시 보고 싶어지는 충동이 생기더라고요 ㅎㅎ

재미있는 한의사 선생님도

깨알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진우가 사자보이즈로

흑화하는 장면이나

조이와 미라가

사자보이즈를 처음보고

반하는 장면도 있었어요.

​

​



사자보이즈 완전체는 물론이고

지옥의 도깨비들도 나와요.

​

제일 귀여웠던 장면인

더피의 화분도

일러스트로 잘 나와있더라고요!


​

마지막의 내용까지

색칠안하고 도안보기 바빴답니다 ㅎㅎ

​

​

일러스트 도안은

47장이 실려있어요!

​

​

​​

가장 좋았던건,

일러스트가 한면에만 배치되어 있어서

​

색칠 후에 다른 페이지에

묻을 걱정이 없고,

​

마음에 드는 그림은

떼어서 장식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책 받자마자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색칠한 첫째!

​

남자아이라서 꼼꼼하게는

색칠하지 못하지만요 ㅎㅎ

​

행복해 하면서 놀이했어요.

​

갑자기 진우옷을 입고싶다며

케데헌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답니다.

​

(..사달라는 소리인거죠?)


케데헌 팬이라면!

소장가치 100%

​

스토리 라인대로 색칠하고

다시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

넷플릭스 공식

케이팝 데몬 헌터스

COUCH, COUCH, COUCH!

컬러링북.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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