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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 - 워킹맘은 어떻게 단 6개월에 성공과 수익을 실현했을까?
이서이 지음 / 밥북 / 2026년 8월
평점 :
이 글은 체크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블로그 하시나요?
수익은 어떠세요?
저는 2015년 11월 15일부터
블로그를 썼어요.
곧 11년 차 블로그가 되어 갑니다.
그런데 수익은 처참해요 ㅎㅎ
처음부터 수익을 노리고 썼던 블로그가 아니었거든요.
저자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임신을 하고 아이를 위한
일기 형식의 글을 쓰기 시작하다가
워킹맘이 되어 필요할 때만
일기식으로 블로그를 쓰는,
그러나 쓸 때마다
2~3시간이나 걸리는 작업에
지쳐 블로그를 멀리하게 되었던
그런 경험을 갖고 있었던지라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저와 너무 똑같았거든요.
그런 저자가 하루 만에
월 2천만원이라는 수익을
어떻게 내게 되었을까요?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블로그로 수익을 내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정말 많아요.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르게 느꼈던 점은
본인의 실패도 자세하게 풀어냈다는 점이에요.
"나 이만큼 수익 낸 사람이야"
"이렇게만 하면 돼"
로 시작하고 끝맺은 것이 아니라
위기와 성공까지 함께 담고 있다는 건데요.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짧고 간결하지만
엑기스만 담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저자의 블로그는
월 3,000원짜리였어요.
일상 이야기와
좋아하는 취미 이야기를 쓰며
소소하게 기록하는 용도였죠.
그러던 어느 날 블로그로
수익을 내려는 방법을 검색하다
관점이 바뀌는 일이 생겨요.
그것이 곧 수익을 내는 첫걸음이었어요.
저자는 블로그 공식을
미친 듯이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AI를 사용해서
몇 번이고 고치고 뒤집고를 반복하다
블로그의 카테고리도 2번이나 변경했다고 해요.
하지만 바꿀 때마다 본인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카테고리로 변경을 했기에
꾸준하게 글을 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정답은 역시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 하는
재미를 느끼는 일 같아요.
어떤 것이든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은 거기에서부터 시작하겠죠?
70만 방문자까지 도달해 본
저자의 블로그가
갑자기 소위 "떡락"하게 된
사건이 있었는데요.
실패의 과정을 하나하나 보여주고
그 속에서 어떻게 다시 위기를 넘어섰는지
자세히 보여줍니다.
네이버를 등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무섭기까지 하더라고요.
늘 안정적인 수익 역시
주식 떨어지듯 떨어졌을 저자는
과연 어떻게 다시 블로그를 살려냈을까요?
소문단 하나 정도의 양이 되는
부록 페이지는
이 책을 더욱 신뢰하게 만듭니다.
"나도 이대로 하면 수익을 낼 수 있겠다!"
도전을 해볼 수 있는 힘이 나더라고요.
물론 저도 영감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다
블로그로 큰 수익을 내고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이미 퇴사를 한 상태더라고요.
여유 있게 인생을 즐기며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좋아하는 운동하며 지내는 일상.
정말 부러워질 수밖에 없었는데요.
아이 둘 키우며 경단녀로 살아가는 저에게
큰 자극이 되었어요.
블로그나 인스타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로
수익을 내봐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었던 저였는데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블로그로 수익을 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이 책 한번 읽어보시는 것 어떠세요?
큰 용기를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