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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COUCH, COUCH, COUCH! 컬러링북 ㅣ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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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케데헌, 보셨나요?

​

​

케데헌 나오자마자

느꼈던 그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해요!

​

벌써 케데헌이 넷플릭스에

방송된지도 1년이 넘었는데요!

​

첫째 6세 아이는

케데헌을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

기관에서 색칠놀이를

케데헌으로 많이 했더라고요.

​

그래서 루미, 진우 등

캐릭터 이름은 전부 알고 있어요.

​

언젠가 진우가 되고 싶다는

귀여운 소망을

마음에 품고사는 아이와 함께

​

이번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넷플릭스 케데헌 공식컬러링북

COUCH COUCH COUCH!

같이 해보았답니다.

​


첫장에도

공식 컬러링북이라고

잘 표시되어있는데요!

​

뭔가 멋지더라고요 ㅎㅎ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토리라인대로

일러스트가 나열되어 있는데요!

​

한장한장 되짚어보니

다시 보고 싶어지는 충동이 생기더라고요 ㅎㅎ

재미있는 한의사 선생님도

깨알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진우가 사자보이즈로

흑화하는 장면이나

조이와 미라가

사자보이즈를 처음보고

반하는 장면도 있었어요.

​

​



사자보이즈 완전체는 물론이고

지옥의 도깨비들도 나와요.

​

제일 귀여웠던 장면인

더피의 화분도

일러스트로 잘 나와있더라고요!


​

마지막의 내용까지

색칠안하고 도안보기 바빴답니다 ㅎㅎ

​

​

일러스트 도안은

47장이 실려있어요!

​

​

​​

가장 좋았던건,

일러스트가 한면에만 배치되어 있어서

​

색칠 후에 다른 페이지에

묻을 걱정이 없고,

​

마음에 드는 그림은

떼어서 장식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책 받자마자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색칠한 첫째!

​

남자아이라서 꼼꼼하게는

색칠하지 못하지만요 ㅎㅎ

​

행복해 하면서 놀이했어요.

​

갑자기 진우옷을 입고싶다며

케데헌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답니다.

​

(..사달라는 소리인거죠?)


케데헌 팬이라면!

소장가치 100%

​

스토리 라인대로 색칠하고

다시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

넷플릭스 공식

케이팝 데몬 헌터스

COUCH, COUCH, COUCH!

컬러링북.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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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디깅클럽 (Music Digging Club)
요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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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체크 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음악, 좋아하세요?

​

저는 음악은 잘 모르지만,

장르는 다양하게 듣는 편이고

​

그날의 날씨나

기분, 분위기에 따라

어떤 걸 들을까

고르는 재미가 있어서

음악 듣기를 참 좋아합니다.

​

지은이 [요즘]은

음악을 소개하는 사람인데요,

​

다른 장르를 듣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

이 책,

뮤직 디깅 클럽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책을 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그것은 바로!

책 앞부분에 있는

QR코드에 접속해서

​

요즘의 플레이리스트를

핸드폰으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

목차에 맞게

곡 리스트가 정리되어 있어

함께 들으며 읽으니

더욱 좋더라고요!

​

꼭 함께 들어보세요!

​


목차는 총 4가지로

저마다의 주제가 있습니다.

​

처음부터 읽으며

음악을 들어봐도 좋고,

​

그날의 기분에 따라

픽한 음악을 듣는 것도

좋더라고요.


작가인 요즘은

하도 많이 듣다 보니

그냥 다 좋아한다고

말하게 된 지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

책을 보면

장르가 아주 폭넓게 추천되어 있어서

다양하게 듣고

추천해 주니 믿을만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그렇지만 이 책은

작가인 요즘도 언급했듯

​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로만 채운

책입니다.

​

나의 성향과 맞지 않을 수 있지만

그 상황에는 맞는 곡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책의 내용은

아주 간결합니다.

​

곡 내용과 혹은 소개가 있는 페이지도 있고

자신의 경험담이나 추억을

짧게 공유합니다.

​

풀어내는 방식이 맘에 들더라고요.


한참을 눈에 머무는

문장도 있었습니다.

​

그럼 그 음악을 조금 더

깊게 음미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핸드폰에 띄워두고

책 보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사진으로 기록해 둡니다.

​

롤러코스터의 [습관]이

플레이리스트로 나왔을 때

​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

고등학교 때 최에 곡이었거든요.


이 수많은 리스트 중에서도

내가 아는 곡이 몇 곡은 있구나 하는

생각에 왠지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작가의 추천곡을 읽고 들으며

마치 그의 작은 일기장을

보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

저도 저만의 플레이 리스트와

짧은 메모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아하는 누자베스도

여러 번 추천되어 기분 좋았습니다.

​

힙합, 90's, 시티 팝,

재즈, 클래식 등등

​

장르의 다양함을 아우르며

추천하는 그의 플레이리스트는

​

당분간 저도 함께 들을 것 같습니다.


기분 좋은 오후,

피곤하지만 몰두하고 싶은 날,

혼자 있고 싶을 때,

기분이 울적할 때,

나를 들여다보고 싶을 때,

연인과 함께 할 때,

​

어떤 상황이든 들으면 좋을 곡들이

꽉꽉 채워져있어서

​

귀가 즐거워지는 책입니다.

​

​

오늘 나의 음악을 책임져 줄

[뮤직 디깅 클럽]

​

추천합니다.

​

​

무척 기분 좋은 일이 될 것 같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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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 스러운 하루 - 콘크리트 숲을 떠나 흙 내음 가득한 마당에 뿌리내리기
유지연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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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어렸을 적 시골에 살아서일까요?

저는 시골에서 복작거리며

힐링하는 에세이물에 관심이 더 가는 편입니다.

​

좋은글을 쓰는 분들은 많지만,

공감가는 이야기를 쓰는 분들에게

더 마음이 가는 타입이거든요.

​

유지연작가의

[촌,스러운 하루]는

​

최근 읽었던 에세이 중에

가장 마음에 든 책이예요.

​

물론 시골살이를 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힐링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

읽다보면

내가 저곳에 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부러운 마음과

대리만족이라는 이름의

힐링이 스멀스멀 느껴지거든요.


이 에세이는

충북 단양의

한 한적한 시골마을에 있는

친정댁에서 있었던

시시콜콜한 일상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책입니다.

​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의 이야기를

잔뜩 들어볼 수 있어요.


작가가 저와 연배가 비슷한지는 모르겠지만,

CF를 선전이라고 불렀던 시절의 이야기에

깊은 공감을 느껴버렸습니다.

​

정말 오랫만에 들은 [선전]

저는 이 페이지를 읽으면서

단숨에 어릴적으로 돌아갔습니다.

시골에서의 생활도 문득 기억나구요,

​

비슷한 에피소드가 많아서

더 깊게 빠져들어 읽었던 것 같아요.


일상 에피소드에서

한번씩 훅훅 치고 들어오는

작가의말에

힐링이 되기도 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기도 합니다.

​

원래 있을곳의 것들을

내 욕심으로 무리하게 취하면

곧바로 시들것이라는 것

​

곁에 있는 작은 행복도 느끼지못하고

더 큰 행복만을 좇는 것이

옳은 것인지,

​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라구요.


탓하는 어리석음과

미워할 여유 따위에게

귀한 자리를 내어주지 말자.

마음의 주인은 나다.

좋은생각, 좋은사람을 골라서

마음에 심자.

이 삶은 한 번 뿐이고,

누구도 대신 살아 줄 수 는 없다.

함부로 나를 꾸짖지 말고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 나아갈

밝은 기운의 씨앗을 키워보자.

본문중에서

이 페이지의 전체적인 상황이

저와 너무 잘 맞아서

마음에 들어왔던 부분입니다.

​

저도 요즘 고민이 많거든요.


아이 키우는 분들이라면

가장 부러워했을 이 대목.

​

촌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만지고 경험하는 아이들.

​

단양의 시골마을은

정말 예쁘더라고요.

​

사진으로 모든 걸 담을 수는 없었겠지만

책에서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없이 힐링의 장소 같았어요.

​

저도 아이들 데리고

흠뻑 놀 수 있는 저만의 시골이

갖고싶어지는 순간입니다.


호랑이 장가라도 가듯

밝은 해가뜰 때 여러번 내리는

소낙비에 어울리는 김치전을 먹고

푸지게 잤다던가,

​

​

​

예쁜 꽃을 찾았다던가


여름에는 계곡에서

물고기와 놀며 수박도 담구어 먹고

​

​

​

가을에는 아궁이를 만들어

촌 낭만을 업그레이드 했다던가


겨울이면

끝도없이 펼쳐지는

논밭설원을 만끽하고


작은 솔방울,

땅콩을 주워

우리만의 작은 트리를 만든

​

이 모든 순간이

​

마치 내가 거기에 있었던 듯이

흐뭇하고 신나고 부러웠어요.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왜 이렇게 이 일상들이 부러울까?


육아라는 큰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저에게

약간의 쉼이 필요한 순간이 온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매일이 아이와 행복하지만,

반복되는 일상에서 오는 피로감이

​

모두들 있을거라 생각해요.

​

육아를 하지 않더라도 말이예요.

​

조용하고 넉넉한 시골마을에서

깨끗한 자연을 보고 마시면서

아무런 걱정없이 보내보고 싶은 마음에서

​

저는 이 책을 읽으며

큰 대리만족을 느꼈고

​

책 자체가 하나의 자연이라고 느껴지기도 했어요.

​

단숨에 다 읽고 나서

머리가 조금 상쾌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부러움은 남았습니다.

​

이번주 주말에는 비가 온다고 해요.

집에서 시원한 에어컨과

차가운 커피한잔하면서

​

촌으로 놀러가는 에세이 한장 어떠세요?

​

[촌,스러운 하루]

추천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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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도감
박우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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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체크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인간실격도감]

​

책 제목만 보면,

사람 답지 못한 사람들의

매정하고 잔혹한 이야기를

묶어놓은 것 같아 보이지만

​

읽고나면 정 반대의

느낌을 받게되는 책입니다.


​

대신 읽다보면

언젠가 그랬을 것 같은

내 모습에 빗댄 스토리에

마음 한켠이 아리는 책이예요.

​

개인적으로는

과거의 나를 실격시키는

느낌이랄까요..


작가는

누구나 그랬을 법한

상황에 대해서

포인트를 잘 잡아 그려냅니다.

​

마음 폭격을 많이 당했네요.


가족과의 관계뿐 아니라

넓은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통찰력있게 이야기 합니다.

​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았어요.

사람만큼 어려운 게 없다고 하죠.

포기하며 살아가야 하는 법도

배워야하는게 관계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는 걸

다시한번 알게 됩니다.


​

내 안의 이야기도 집중해 봅니다.

꽤 냉정한 이야기도 있고요,

가슴이 먹먹해지고 따뜻해지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작가의 그림체는

매끈하고 정돈된 그림체라고 볼 수 없지만요,

그래서 더 와닿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

날 것 그대로인 듯의 그림에

리얼한 이야기를 덧붙이니

​

감정이입이 더 잘 되더라구요.

​

표현력도 좋아서 감탄하며 본 이갸기도 많았습니다.


작가는

스스로가 지닌 미숙함과 열등감,

그로부터 비롯된 행위들을

그려내며 있는그대로 자신과

마주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

작가가 목격한 그 풍경와 이야기는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스스로 지워버렸던 자신의 이면을

조금이라도 마주할 수 있었다면

만족한다고 하는 작가님.

​

성공하셨어요!

저도 몰랐던 이면을 바라보고

반성하고, 그리워하며 책을 닫습니다.

​

다 읽고나니

약간의 씁쓸함과

조금 더 나은 하루를 보내며

좋은 인간(?)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어요.

​

책은 인간실격이라는

조금 강한 워딩을 쓰고 있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누구나 마음속에 갖고있었던 감정,

찌질함, 민망함 등을 볼 수 있는 책이예요.

​

마음을 해부해 놓은 것 같은 책이라

읽고나서 온 씁쓸함이

거기에서 나온 것 같네요.

​

공감하며 힐링할수 있는 책.

촌철살인이지만

따뜻한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마음이 지치고 힘든분들이나,

가볍게 읽기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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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신살도감
애옹희(성민정)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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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체크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사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많지는 않지만

새해가 되면 한번정도는 보려고 합니다.

딱히 종교가 있지도 않아서

사주보는걸 꺼려하지는 않거든요.

​

최근 OTT에서 방영된

<운명전쟁 49>의 히트로

사주에나 점술에대해

관심이 많아진 분들도 많을텐데요,

​

[사주신살도감]은

요즘 흐름에 맞게

독자들의 니즈에 맞춘 책인 것 같아요.

그야말로

감다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목차를 보면

평소에는 잘 읽지 않는 한글이 나옵니다.

60갑자부터 신살의 이름까지.

​






이 책을 읽으려면 먼저

나의 일주를 알아야 합니다.

​

그림에서 처럼

내가 태어난 날짜와 시간으로

사주를 나누는데,

윗부분이 하늘

아랫부분이 땅으로

총 8개가 되어

사주 팔자라고 한다고 합니다.

​

그럼 일주란 무엇일까요?

​

단순히 일주를 알고싶다면

생년월일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

일주는 내가 태어난 날의 '간지'를 말하는데요

일주를 바로 확인 할 수 있죠.

​


라인도 다양한

60갑자 설명이 나옵니다.

​

내 생일로 나온 일주에 맞추어

나의 성격을 나열하고

신살도 알려줍니다.

​

장점과 단점

잘 맞는 일주와 안맞는 일주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

남편과 함께 맞추어 봤는데

꽤 흥미롭더라고요.

​

모임에 한번 들고가서

읽어보면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 일주에 맞는 캐릭터를 찾았다면

그 페이지에 적힌 나의 신살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신살은 옛날에는 안좋은 의미로 많이 쓰였지만

요즘에는 개성으로 많이 본다고 합니다.

​

저의 신살은 역마살이 나왔는데요,

처음에는 역마살이라고 해서 놀랐지만

책에서 말하는 것 처럼

나만의 특수 스위치라는 느낌으로

역마살 페이지를 읽어보았는데

​

오히려 조심해야할 것과

내가 밀고 나가야 할것에 대해

안도감도 들고 위로도 받았던 것 같습니다.

​

생각보다 잘 맞아서 놀랐어요.



사주는 사주팔자로 풀어보는

나의 운명같은 느낌이 강하지만

​

그저 팔자에 있는 뜻을 풀이할 뿐이지

너무 맹신을 하면 안되겠습니다.

​

읽으면서도 신기했던 부분도 있지만

포괄적인 해석을 보면서

참고할 것은 하고 아닌것은 접어두며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기질이라는 것이 있죠?

절대 바뀌지 않는 나만의 지문 같은 것이요.

​

사주와 기질은 비슷한 종류일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고유명사 같은 것.

​

작가는 초반부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고단한 인생속에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나의 일주를 통해

보편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들로

가볍게나마 짐을 털어내 줄 수 있을 정도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요.

​

읽으면서도 끄덕거리게 되는 부분이 있고

새겨봄직한 부분도 있어

여러모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

<사주신살도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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