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인가에 나온 책을 먼저 읽었는데
그 책의 내용과 큰 틀면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는다.
좀 더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것 같긴 한데.
뒷부분에 상당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는 참고도서,영화 목록 등이
도움이 될 것 같다.
가격이 좀 사악하다.
내용은... 참고할 게 많아서 좋다.
부모는 노력해야 함을 새삼 느끼게도 해주었고.
조카에게 주려고 샀는데,
여섯살인데 아직 글씨를 잘 못 써서
좀 어려울 듯 하네요.
보통 예닐곱살들에게는 잘 맞을 듯 합니다.
내용이 알찬 거 같아요.
내용이 좀 단순한 감이 있긴 하지만.
육아에 참고할만하다.
전작들에 바해선 좀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저자의 신작이 나왔군.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