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과 성과가 으리으리한 공무원들의 이야기.
진짜 이 정도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공무원을 해야지 싶다.
가끔 억지스러운 문장이 보이긴 하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괜찮다.
건강서적이었다. 저자가 의사.
내용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
여러 심리학 요법을 합쳐놓은 듯한 내용인데,
뒷부분에 초등학생~고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순서대로 나와 있어서
그 부분은 참고할만한듯.
저자의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과 크게 차이는 없지만..
영어 공부를, 눈으로만 하지 말고, 억지로 외우려 하지 말고
반복해서 쓰다보면 머리에 들어온다는 컨셉인데.
뒤에 트레이닝북에 간단한 문법 정리도 되어 있고.
꽤 쓸만한 내용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