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좀 두루뭉술한 감은 있지만,
그럭저럭 읽을만하다.
구입한 지 꽤 오래됐는데 지금에야 다 읽었다.
내용이 참 좋다. 어찌 보면 좀 부담스러운 면도 있지만.
뒷부분의 드림워크북도 실용적이다.
전반적으로 뇌와 몸의 건강을 개선시키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중에서도 11장 '학습을 통해 뇌를 개선하라'가 특히 유용했다.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지 말고,
기술, 어떤 일을 하는 방법을 배우고, 외국어를 배우라고 한다.
꼭 필요한 단어만 들어 있어 좋습니다. 열공중이에요.
하지만, 나오는 단어의 수준이 높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