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폭력 대화
마셜 로젠버그 지음, 캐서린 한 옮김 / 바오 / 200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실천이 어렵기는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대화를 한다면 

많은 문제가 해결될 것 같다.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사용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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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한의원에서 그런 말을 들었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봐도 증상이 맞아 떨어진다. 

에너지가 골고루 배분이 안되어서 늘 기운이 없고  

안색이 안좋고 가래가 많이 낀다. 

나보다 두 배나 나이가 많은 어른들보다도 기운과 힘이 없다. 

비장을 강화해 주는 음식을 검색해 보았다. 먹어 봐야지, 

그리고, 인스턴트, 차가운 음식, 밀가루 등을 피하라는데, 

불행히도 나는 밥보다 그것들을 좋아한다. 아이스크림, 찬 음료수광. 

그래서 이렇게 에너지가 늘 없나 보다.  

 

실은 아래 첫번째 마이페이퍼에 쓴 민감한 사람 얘기가 바로 내 얘기다. 

모자른 걸 보충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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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왜 이런 방어를 하는가 

 

재미있는 것은 그런 사람들 중에 오히려 굉장히 민감한 사람들이 많다는 거다. 

그런데, 방어로 신경을 끔으로써 내 감정을 빼앗아 옴으로써 안정감을 찾는 거다.  

회사 내에서 그런 사람들은 지나치게 긴장을 하는 타입이라 자기 긴장을 

주체할 수 없어 에너지가 부족한 경우도 있다. 그런 타입에게는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줘야 한다. 그리고 그걸 기다려야 한다. 한 일 년 정도. 이런 사람에게는 너무 

많은 일은 과부하가 된다. 

 

-싱글즈 2009년 9월호 김진세 원장님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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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atcher 2015-04-20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생각해보면, 1)기본적으로 에너지가 부족한 것과, 2)에너지를 감정을 억제하는 데 써서
다른 데에 돌릴 에너지가 부족했던 것인 것 같다.
 
엄마의 뇌
캐서린 엘리슨 지음, 정지현 옮김 / 나무수 / 2010년 5월
평점 :
절판


과학용어도 나오고 내용이 좀 딱딱한 편. 

그렇지만 그다지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아서  

내용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엄마의 뇌는 출산 전보다 더 뛰어나게 좋아진다' 정도? 

요 얘기를 굉장히 길게 늘어놓고 있다. 

네 살짜리 아들을 키우는 동생을 보면서 내가 늘 느끼는 게 그거다. 

나라면 못할텐데... 정말 어머니는 위대하구나.. 하는 생각. 

슈퍼우먼 같다는 생각. 완전 멀티플레이어!!

평소에 내가 하던 이런 생각과 일치하는 내용을 다룬 책이었는데.. 

이건 굳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주변에 있는 아이 엄마를 좀 신경써서 관찰하면 알 사실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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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롤러코스터 - 마음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여행
클라우디아 해먼드 지음, 이상원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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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슬픔, 분노, 역겨움, 두려움, 질투, 사랑, 죄책감, 희망. 

이 아홉가지 감정에 대해 풀어쓴 내용인데, 

그냥 여러가지 실험사례와 인용 등을 통해 가볍게 다루고 있어서. 

술술 읽히기는 하는데, 

그다지 깊이가 있는 것 같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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