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저자의 책은 참 별로다.
내용이 빈약하다. 요즘 시대에 나올만한 책 같지 않다.
외면만 할 게 아니라, 자세히 들여다보고 탐구하고..
본인의 여러 감정들을 잘 살펴보고 느끼고, 분석해서.
그리고 꿈, 이미지 등도 이용해서,
감정을 극복하는 데 이용해야 한다는 내용.
너무 쌩기초적인 내용이 나와 있어서, 초등학생용인가 했는데..
파워블로그에 관한 부분은 좀 참고가 되었다.
다만 이 저자도 다음 파워블로거던데 그 점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과연 파워블로거란 무엇인가.....
볼만함.
이런 책은 한 권 정도 갖고 있으면 유용할 듯.
내용은 괜찮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