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참 좋았다.
여러 책을 읽으면서도 갈피를 못 잡았는데.
이 책을 통해 방법을 알게 되었다.
어휘, 리스닝, 독해, 작문을 꾸준히 하라는..
어찌 보면 뻔한 얘기지만,
실천 노하우가 나와 있다.
참고로 해서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달려야겠다.
자녀를 미국 명문대에 보내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경험자의 상세한 노하우가 들어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공부는 시켜야 하는 것 같다, 역시.
영어만 못하고 다른 과목은 90점 이상이니...
한동안 영어만 파서 14점에서 91점이 될 수 있었지.
열정적이고 열심히 사는 건 알겠는데..
책은 좀 오버같다.
지금 읽어도 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번역사,통역사에 관한 책은 많지만,
영어강사에 대해서까지 나온 책은 흔하지 않으니까.
가치있는 책이었다.
책에 나와 있는 채팅용어 같은 것은 두고두고 볼 필요가 있을 듯.
당장 채팅 사이트에 가입해서 외국인과 영어로 채팅을 해봤다.
저자의 화려한 이력에는 감탄,
부럽다, 정열적으로 사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