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나와 있는 채팅용어 같은 것은 두고두고 볼 필요가 있을 듯.
당장 채팅 사이트에 가입해서 외국인과 영어로 채팅을 해봤다.
저자의 화려한 이력에는 감탄,
부럽다, 정열적으로 사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