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기본적인 내용이고...
편집이 에러라, 보기가 불편하고 집중이 안된다.
좀 얇긴 하지만...
큐알코드에 대해 알 수 있어 흥미로웠다.
마케팅 담당자가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불굴의 의지로 영어를 공부한 한 개그맨의 이야기.
더뻔뻔한영철영어를 먼저 읽었었는데,
공부할만한 영어표현이 꽤 나와 있었다.
반면, 이 책은 그냥 영어공부 수기.
자녀의 어학교육에 정말 열정적인 한 엄마의 수기를 볼 수 있었다.
덕분에 딸이 4개 국어를 줄줄 말한다니 부럽군.
초등학교 4학년 정도까지는 엄마가 잘 주도해서 외국어를 가르치고..
그 이후는 자기주도학습으로 나가게 하라고 되어 있다.
10년만 고생하면 되는군.
읽어보니 참고가 될만한 내용이 몇가지 있었다.
유학을 가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읽어보는 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