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깊이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유명인이 이런 책을 냄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다면
그것은 분명히 좋은 일일 것이다.
생각보다 내용이 괜찮았다.
인간 고현정의 속내를 많이 보여준 듯한 책.
고현정 나이쯤 되면, 자기류가 있어야 되는 것 같다.
가볍게 다루고 있다.
전반적으로 내용에 깊이는 없다.
간간히 발견되는 오타와, 출판사 카페 홍보가 조금 거슬림.
꼭 논문삘이 난다. 각주 단 거 하며.
어려운 내용은 아닌데, 술술 읽히지는 않음.
내용이 좀 치밀해서, 읽으면서 머리가 아팠다.
EBS 프로그램 등을 봐도 공부를 굉장히 잘하는 학생들은
자신만의 노하우가 분명히 있다.
중3쯤의 나이에 이 책을 읽고 노하우를 캐치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