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좀 치밀해서, 읽으면서 머리가 아팠다.
EBS 프로그램 등을 봐도 공부를 굉장히 잘하는 학생들은
자신만의 노하우가 분명히 있다.
중3쯤의 나이에 이 책을 읽고 노하우를 캐치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