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성격이 좀 신경질적인걸까 생각되어
신경이 쓰였다.
끝부분에 보니 다혈질이랜다.
책을 쓸 땐 좀 자제하고 쓰던가.
새로운 사실을 몇 가지 얻을 수 있었다.
다만 내용이 좀 반복적이고, 오타가 종종 눈에 띄는 것이 단점.
실제 미국에서 쓰이는 영어표현들을
접할 수 있어서 굿.
미드 보는 일이 더 재미있어질것같다.
2/3 정도는 뻔한 자기계발 애기,
자기 잘나온 사진 몇 페이지,
1/3은 자기가 좋아하는 책의 문구를 한 페이지에 하나씩 넣어
책을 만들었다.
정말 이런 책은 살다살다 처음 봄.
미란다 커, 송중기 때문에 알게 됐는데.
그래. 베이글녀 맞는데.
허리는 길더라.
부지런해야 이뻐질 수 있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해준 책.
압박붕대래핑 다이어트, 검색 좀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