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노하우라든가.. 딱히 도움되는 정보는 없다.
지방신문기자인 저자가,
낭비벽을 줄이고 절약가로 다시 태어나면서
동시에 인생의 2막을 여는 내용을 일기형식으로 써놨다.
저자가 운영하는 블로그나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