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런던의 수학선생님 - 런던 아줌마 김은영의 페어플레이한 영국도전
김은영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09년 3월
평점 :
절판


작은 한국 여인이 런던에서 수학교사가 되기까지의, 

그리고 되고 나서의 역경과 고난, 경험 이야기들을 기대했던 나로서는 

좀 밋밋한 내용이었다. 

주로 영국의 교육제도와 일상적인 소소한 얘기를 조금 다룬 내용. 

아무튼 영국이 교육, 안전에 관한 제도가 잘 되어 있다는 면에서 좀 부럽고,  

영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