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할 때에만 지혜롭게 됩니다. 시험을 이기려면 사랑으로돌아가야 합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험에 들었으니, 하나님을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시험에 든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잊기 쉽습니다. 혼란 속에서는 거룩한 정서는 사라지고 육욕)이 마음을 채습니다. 선을 행하기에는 느리지만, 악을 행하기에는 재빠릅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셔도 자신은 가고싶은 길로 가려 합니다. 이런 마음으로는 시험을 이기지 못하니, 지혜를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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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는길은가시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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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인내

근육은 이런 재생과 강화의 과정을 거쳐 발달합니다. 따라서 근육이 발달하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근섬유가 반드시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분량이상의 부하와 스트레스를 받아야 합니다. 작은 근육주머니에 상처들이생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자가 강한 성품을 갖게 되는 것도 이와 유사합니다. 고통을 견디면서 강해지는데, 믿음과 사랑의 크기만큼 견딜 수 있습니다.
-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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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을허하라

은 서쪽에서 다가오고, 일본은 동쪽에서 찌르고, 이 나라가 수세기동안 원치 않는 전쟁에 휘말려온 게 이상하지 않다. 그러나 주변국이 아무리 삼키려 했어도, 한국은 손상되지 않고 살아남았다 (WhChina looming to its west and Japan nudging it from the east, it‘s nowonder the country has played unwilling host to centuries of wargames. But no matter how many times its neighbours try to swallow it, South Korea manages to survive intact)."
비교적 정확한 서술이다. 실제로 한국이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면서 살아남은 것, 침략을 물리치기도 침략에 굴복하기도 하고사대교린(事大交)‘이라는 타협으로 자신을 방어하기도 하면서살아남은 것, 그렇게 해서 독자적인 언어와 문화를 유지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은 기적이다. 그 ‘기적‘을 조롱으로 받아들일지 찬사로 받아들일지는 ‘기적‘의 주인공들 마음이다.
식민지 시대와 저개발시대에 우리를 주눅 들게 한 가스라이팅"
의 독성은 해독에 시간이 걸린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인데도 옆에 공부를 더 잘하는 아이가 있으면 주눅 들고 집에서 구박받기쉽다. 이른바 엄친아 현상인 셈이다. 강대국들을 이웃으로 둔 탓에발생하는 이른바 ‘이웃 효과‘가 한국인들의 정당한 자기평가를 방해하고 있다"고 강준만은 미국사 산책 17권의 맺음말에 썼다. 한국인은 자신들의 매력을 몰라서 손해 본다 페스시 라이쉬의 말은 한국인의 ‘자기애‘ 가 이지 기준치 미닐이라는 얘기다. 스스로에게 국품을 마음껏 허(許)하라.
- P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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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국뽕‘에는 국가주의 정책‘의 흔적도 묻어 있다. ‘체력은 국력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올림픽 메달 레이스에 자존심을 걸던 오랜 습관이 무의식의 바닥에 ‘국뽕 장치를 깔아놓은 것이다.
한국인의 ‘국뽕‘은 충분히 이유 있다. 이민족에 점령돼 치욕을겪고 같은 민족이 갈라져 서로 총질했던 역사를 가진 우리에게는위로가 필요하다. 광포한 역사의 난동이 남겨놓은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힐링 샤워가 필요하다. 고단한 근육과 피로한 정서의 마사지가 필요한 것이다.
적당량의 ‘국뽕‘은 영혼의 종합비타민제다. 국수주의라는 혐의는 적절치 않다. 유치하다거나 정신승리 아닐까 하는 자기검열도당치 않다. 한국인의 애국심은 외국을 침략하는 데 쓰인 적 없다.
- P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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