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안에 10억 빚을 갚고 수백억 부자가 되겠다는 거대한 목표를 세워놓고서는 자기도 모르게 풍요를 누리고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해 저항하고 있었다. 새 집에서 풍요와 자유로움을 매일 느끼기 시작하였고, 우주에서 보내준 풍요를 받아들이기 시작하였다. 묘하게 에너지장이 바뀌어 밝고 풍요로운 에너지장으로 옮겨온 느낌이었다.
​실제로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게되면서 ‘잠재의식에 소원을 입력하면 우주는 정말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최상의 방법을 찾아서 이루어지는구나’하고 감탄이 나왔다.
​소원에 대하여 집착하는 것은 끌어당김을 방해하는 요소이다. 자신이 이미 가졌다는 것을 안다면 더 이상 그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 끌어당김은 활시위를 당겨서 화살을 과녁에 맞추는 행위에 비유할 수 있다. 과녁을 정확히 조준하고 활시위를 있는 힘껏 당긴 뒤에는 손에 힘을 놓아버려야 한다. 충분히 끌어당김을 했다면 당연히 받을 것으로 알고 꽉 움켜진 힘을 빼야한다.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어있다. 그것이 자신에게 맞는 것이 아니어서 일어나지 않았다면, 더 좋은 것이 올 것임을 믿으라.
​지혜로운 우주의 지성이 우리 자신보다 더 좋은 때를 알기에 거기에 맞춰서 실현시켜 줍니다. 그래서 저는 원하는 목표에 대해 대략적인 기일을 설정하기는 하지만, 마감 기일에 집착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외칩니다.
“나에게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되고자하는 사람처럼 옷을 입어라. 상대방이 나를 대하는 태도와 평가가 바뀔 것이고 나도 옷에 맞춰 행동하게 될 것이다.
​우주에는 무한한 풍요가 있고 자신이 무한한 풍요를 가졌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무한히 베풀 수 있습니다. 자신이 내보내는 만큼 다시 채워지고 또 흐를 것을 알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지요. 그런 사람에게는 돈의 흐름이 좋기에 베푼 것보다 더 많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점점 더 많은 부가 모여들죠.
​자신이 백조인 줄도 모르고 오리 무리에 섞여서 미운 오리 새끼로 자라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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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 지금 당신의 뇌는 최상의 컨디션인가?
가바사와 시온 지음, 오시연 옮김 / 쌤앤파커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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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유튜브를 보다가 레지나님(디마프 대표)이 추천해주신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를 읽었다.
레지나님은 기브앤테이크 책을 읽으면서도 기버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디마프 브랜드를 운영하며 실천하고 있다. 레지나님이 추천한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도 읽고 보니 나에게 매우 큰 깨달음을 주는 책은 아니었는데, 레지나님이 같은 책을 읽어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배우려는 자세가 되어있어 성공한 것이 아닐까 싶었다.

뇌 속의 7가지 대표 호르몬(신경전달물질)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조절해 내 능력과 감정을 100% 가동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호르몬 이름과 기능이 비슷해서 읽으며 구분이 잘 되진 않았다.

1. 도파민 : 의욕을 고취시키고 행복감을 주는 물질. 핵심은 목표를 세울 때와 목표를 이룰 때 다 분비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매일 자신의 목표를 적는 것만으로도 도파민이 분비되어 일을 지속할 수 있다.

2. 노르아드레날린: 투쟁 또는 도피라는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마감기한을 정하면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짧고 임팩트있게 일할 수 있다.

3. 아드레날린: 승부물질. 흥분, 분노와 함께 분비된다. 궁지에 몰려도 포기하지 말라. 아드레날린이 도와줄 것이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은 성공할 것이라는 증거다.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푹 쉬어 아드레날린 스위치를 꺼라.

4. 세로토닌: 치유물질. 마음의 안정과 깊은 연관이 있다. 햇볕 쬐기, 리듬 있는 운동, 꼭꼭 씹어먹기 등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다. 세로토닌은 아침에 해가 뜨면 활발해지고 밤이 됨에 따라 줄어든다. 기상 후 2~3시간 뇌의 골든타임을 유용하게 사용하자.뇌를 활성화하려면 반드시 아침을 먹어야 한다. 세로토닌 기분전환법: 점심외식, 걸으며 생각하기, 심호흡, 낭독, 목 돌리기 운동 등.

5. 멜라토닌: 수면물질. 숙면, 피로회복에 매우 중요. 침실을 깜깜하게 하고 잔다. 자기 전 어두운 조명에서 긴장을 푼다. 자기전 스마트폰, tv시청 금지. 낮에 세로토닌을 충분히 활성화한다. 아침에 햇볕을 쬔다.

6. 아세틸콜린: 인지기능, 영감과 깊은 관련. 의욕이 나지 않을 때는 일단 시작하여 몸을 움직여라. 그러면 의욕이 솟을 것. 낮잠 26분이 뇌의 효율 34% 향상시킨다. 운동하라. 오전에는 논리적인 일, 밤에는 창조적 일을 하자. 외출할 때, 샤워할 때, 버스탈 때, 침대에 누워있을 때 아세틸콜린이 잘 나온다.

7. 엔도르핀: 뇌 내 마약 엔도르핀이 분비되면 행복감과 황홀감이 든다. 최상의 치유물질. 운동, 침 치료, 기름진 음식 먹기, 초콜릿 먹기, 뜨거운 물로 목욕하기 등. 큰 목표를 작은 목표로 나누어 해야할 일을 명확히 하면 몰입할 수 있다. 남에게 감사하거나 감사의 말을 들으면 엔도르핀이 나온다. 일을 부탁받으면 기꺼이 하자. 기꺼이 하면 엔도르핀이나 도파민이 나온다. 실패에 감사하자. 실패가 배움으로 축적되어 의욕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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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독 :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자서전
필 나이트 지음, 안세민 옮김 / 사회평론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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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자 사업가의 유튜브를 보다가 [슈독] 책을 추천하길래 읽게 되었다. 사람들이 많이 읽었는지 책이 좀 너덜너덜하고 생각보다 두꺼워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정말 재밌게 읽었다. 필 나이트인지 대필작가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유머감각이 대단하다. 글을 이렇게 재밌게 쓸 수 있다니.



나이키. 누구나 다 아는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그 누구도 완벽하거나 성공할 만한 무언가를 가진 사람으로 느껴지진 않았다. (친근하게 표현할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불완전한 사람들이 모였지만, 나이키 정신으로 똘똘 뭉친. 문제가 생기면 끝없이 해결방법을 찾아나가는. 그 초기의 나이키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맨날 대출때문에 돈 없어 허덕이는. 잠못드는 이야기는 지금 우리 가족의 이야기같기도 하였다.

결국 나도 이 시기를 거쳐. 방법을 찾고. 풍요와 감사 가득한 인생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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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뎀 이론 - 인생이 ‘나’로 충만해지는 내버려두기의 기술
멜 로빈스 지음, 윤효원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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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뎀 이론

강연으로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대 위에 선 사진, 주요 요점에 대한 설명을 포함한 웹사이트를 만들어라
-이전 강연했던 행사의 기획자들에게서 후기를 받아 웹사이트에 올려라
-연설에 관한 게시물을 올려라

나는 타인의 생각을 통제할 수 없다. 내버려두어라


아이에게도 온전히 감정의 파도를 타도록 내버려두어라.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라. 진정해/ 그만 울어/ 이건 바보같은 짓이야 등의 말을 하지 마라.

다른 사람을 절대 변화시킬 수 없다. 그 사람이 변화고자할 때 변화시킬 수 있다.

누군가 변화하고 싶지 않다고 느낀다고 해도 그들이 게으르거나 마음속 깊이 변화를 원치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보다는 변화할 수 없거나, 효과가 없을 것 같다거나, 변화가 너무 힘들어서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에 낙담한다는 뜻이다.

다 큰 성인은 원해야 변한다/ 모든 사람은 기분이 좋은 쪽으로 행동하게 되어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은 예외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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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8
헤르만 헤세 지음, 박병덕 옮김 / 민음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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