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독 혁명 - 질병 없는 몸을 위한 5단계 독소 해방
닥터 라이블리(최지영)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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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중 PPA라는 물질 피해야한다. (자폐 발생 요인)

아말감을 없애라(수은 중독)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의 경우 높은 환경호르몬 수치 가지고 있음

밀가루 먹지 말아야하는 이유 제초제 살충제 농약으로 인한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이 있음

탕수육 크루아상 피킨 등 지방에 당 첨가해 고온 조리하면 생성되는 최종당화산물 당독소 (마이야르 반응) : 치매 발병에 강력한 위험인자.

에어프라이어 사용 좋지X

독소배출과정에서는 간 담낭 위 소장 대장이 모두 역할을 잘 하여야 한다

글루타치온 포함 건강식품이 좋다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 관련해서도 독소배출이 잘 되어야 적정량이 조절된다

1. 위산분비가 잘 되어야한다
위산 부족 시 단백질과 미네랄이 부족해진다(손톱 머리카락 살펴볼 것)
위산부족 시 배에 가스 찬다

위산 부족 시 산성을 보충해준다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식초) 식사 전 또는 후에 물 100~120ml 에 타서 희석하여 먹는다
나이 들수록 위산 분비 감소한다.

2. 장운동과 장내세균총의 균형이 배출의 핵심이다.

물 잘 마시고 수용성 식이섬유(차전자피, 콩, 사과 당근) 불용성 식이섬유(초록 잎) 골고루 섭취하라

3. 간에 제대로 영양분 공급해야 해독이 일어난다.
양질의 단백질과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다

4. 담즙 분비는 지용성 독소 배출을 좌우한다.

콩기름 해바라기씨유 포도씨유 X
올리브오일 들기름 아보카도오일 사용할 것

5. 세포디톡스로 몸 정화할 것


독소 줄이기
고등어 가자미 연어 갈치 멸치 삼치 조기 수은 오염도 낮아 먹어도 괜찮다

쌀에도 비소가 있으니 많이 씻어라

유기농 먹어라
고기살 때 등급뿐 아니라 뭘 먹고 자랐는지 봐라

플라스틱 줄이고 스텐이나 유리로 써라

다양하게 스무디 마시는게 좋다

비트 당 있으나 베타인 성분(간질환 관련 부분에서 도움이 됨)이 중요하여 추천한다
단 결석 생기는 집안의 경우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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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 - 정혜신의 적정심리학
정혜신 지음 / 해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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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

젊든 늙든 우리가 왜 이렇게 아픈지 이제 알 것 같다. 자기 존재에 주목을 받은 이후부터가 제대로 된 삶의 시작이다.

‘당신이 옳다’라는 확신이 가장 앞서야한다. 내가 잘못되지 않았다는 확인이 있어야 사람은 그 다음 발길을 어디로 옮길지 생각할 수 있다.

사람은 상대가 하는 말의 내용 자체를 메시지의 전부라고 인식하지 않는다. 순간적으로 그 말이 내포한 정서와 전제를 더 근원적인 메시지로 파악하고 받아들인다. 엉뚱한 짓을 할 때 ‘너는 옳다’라고 지지해주면 상대가 계속 오판할까? 아니다.

나는 일상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 ‘요즘 마음이 어떠세요?’라는 질문을 한다.

공감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공감하기 힘들 때. 잘 모르기 때문이다. 찬찬히 물어야 한다.

친구를 때린 아이의 행동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그때 아이의 마음을 알면 마음에는 금방 공감할 수 있다. 자기 마음이 공감을 받으면 아이는 자기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누가 말하지 않아도 빠르게 인정한다.

어떤 이의 생각, 판단, 행동이 아무리 잘못됐어도 그의 마음에 대해 누군가 묻고 궁금해한다면 복잡하게 꼬인 상황이 놀랄 만큼 쉽게 풀린다.

평소 제 아무리 합리적인 사람도 그가 한 행동 뒤의 마음을 제대로 공감받지 못하면 그다운 합리성과 논리성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 그 논리성은 오히려 삐뚤어진 마음을 옹호하는 궤변을 펼치는 데 동원돼 본질과는 더욱 멀어진다.

아이를 ‘얘는 딱 자기 아빠야. 얘는 딱 어릴 적 나야. 얘는 나랑 정반대야.’와 같은 말들은 내 아이를 부모와의 연결 속에서만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나와 ‘내가 아닌 너’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의 언어다. 자식을 바라보는 게으른 시선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일수록 공감에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관계가 깊어질수록 사람은 더 많이 오해하고 실망하고 그렇게 서로 상처투성이로 만든다. 서로에 대한 정서적 욕구, 욕망이 더 많아서 그렇다.

경력이나 그가 속한 집단의 특성으로 한 사람을 미루어 짐작하고 규정하는 것은 집단 사고다. 집단 사고에 의해 파악된 그는 ‘그’가 아니다.

상처를 떠올리고 말해서 힘든게 아니라 내 상처가 거부당하는 느낌, 거부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 때문에 아픈 것이다.

내 고통이 층조평판의 대상으로 전락할 떄가 두려운 것이다.

정의나 도덕 등에 대한 강박이 공감의 방해물이 되어 사람 마음을 치명적으로 다치게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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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할미 - 짧게 읽고 오래 남는 모두의 명화수업
할미 지음 / 더퀘스트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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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품들이 생겼다
위로도 되고 좋은 뜻도 있고
새집에 가면 걸어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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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도 목표는 똑같다. 목표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목표에만 집중하면 성과를 낼 수 없다. 목표의 목적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 시스템 구축은 게임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우리가 무언가가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습관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습관을 꾸준히 해나가는 건 오직 그것이 자기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이다. 습관은 정체성을 형성하는 가장 큰 증거가 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습관을 세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다.

예) 나는 모닝루틴을 통하여 항상 공부하며 건강을 챙기며 성정하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정하고,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하라.

나 자신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창조성을 발휘할 정신적 여유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는 삶의 기본적인 일들을 더 쉽게 만드는 데 달려있다. 습관을 조정하고, 삶의 기본적인 일들을 더 쉽게 만들었다면 우리의 마음은 새로운 도전들을 포착하고 다음에 벌어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더 자유로워진다.

행동변화는 늘 인식에서 시작한다. 큰 소리로 말하거나 습관 점수표를 작성하는 전략이 좋다.

습관을 잘 만들기 위하여
1. 명확하게 하라
습관을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건지 구체적으로 정하라.
이미 하고 있는 습관 위에 만들고자 하는 습관을 쌓아라.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잘 보이는 곳에 좋은 습관에 대한 신호를 만들어라.
예) 책을 여러군데 놔두는 것

2.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예) 스쿼트 20개를 하고 넷플릭스를 본다.
현재 습관(내가 좋아하는 행동)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아주 어린 시절의 습관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모방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 문화에 있는 습관들을 따른다.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적인 집단으로 들어가라.

긍정적인 경험과 연결시켜라. 습관을 해야한다가 아니라 해내다로 단어를 바꿔라.
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습관을 매력적인 것으로 인식할 수 있다.

3. 쉬워야 달라진다.
행동은 취하지 않고 최선의 것을 찾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이다.
습관을 못하게 하는 마찰을 줄여라.
좋은 습관이 더 일어나기 쉽게 환경을 준비하라.
습관을 할 수 있는 결정적 순간을 인지하고, 가장 작은 선택을 강화하라.
2분 규칙을 이용하라. 2분 안에 새로운 습관을 시작하라.

4.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장기적으로 보상을 주는 습관에는 즉시적인 기쁨의 조각들을 덧붙이고, 그렇지 않은 습관에는 고통의 조각을 덧붙여라.

습관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했다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

하루는 거르더라도 두번은 절대 거르지 않는다.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다.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어느 시점에 이르러 매일 같이 하는 훈련에서 오는 지루함을 견디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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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면 돈 버는 교사 연금설계 재테크 - 연금을 알아야 수당도 투자도 지출도 결정한다! 연금에서 시작하는 백워드 재테크
김선후 지음 / 테크빌교육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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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공제회의 혜택 중 가장 큰 것은 장기 저축 급여이다. 장기 저축 급여의 2025년 3월 기준 퇴직 급여율은 연복리 4.9%

장기저축 급여의 또 다른 특징은 저율 과세 0에서 3%대로 형성되어 있음. 더욱이 시중은행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 금융소득이 연간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가분이 종합소득 과세 대상이 되는 반면 장기 저축 급여로 발생하는 이자 소득은 금융소득 종합 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퇴직연금은 65세부터 지급됨

교사 월급은 내년 두 차례 인상됨. 한번은 3월이나 9월 등의 정기승급 때 호봉이 상승하면서 봉급이 증가하고 다른 한 번은 매년 1월임. 이때는 공무원 보수 인상률에 따라 전반적인 급여가 올라감.

대략 계산을 봤을 때 재직 기간별 예상 연금 수령액 사진에 있음. 30년 근무하면 25년 화폐 가치 기준 290만원 정도 받음.


교직원 공제회가 제공하는 퇴직생활 급여 확정연금형을 고려하면 50 15 20년 등의 기간을 선택해 매월 또는 매년 원금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음. 2025년 기준 이율 4.9%

교직원 공제회와 연금저축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것을 추천.
연금 저축으로 세액 공제 받은 것은 연금 저축에 다시 넣을 것을 권장함.

연금저축펀드와 교직원 공제회를 투자 비율을 정하여 둘 다 할 것을 추천함.

부장수당 담임수당 받으면 연금 더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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