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 큰소리 내지 않고 아이를 크게 키우는 법
최민준 지음 / 살림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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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여자아이 위주로 구성된 그룹이 남자아이를 얼마나 바보처럼 보이게 하는지.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들로부터 기선 제압을 당하고 나면, 엄마들끼리도 소외감을 느낀다.

아이의 장단점으로 판단하지 말고, 성향을 파악하여 긍정적으로 길러주자.

남자들은 청각 주의집중력이 떨어진다. 아들이 집중하지 못할 때 눈을 마주치도록 하여 이야기하라.

억울함을 호소하는 남자 아이들은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여서이다. 자기가 왜 억울한지 설명한 능력도 부족하다.

남자아이의 공격성은 어느정도 타고난다. 테스토스테론 때문.

공격성을 너무 걱정하며 바라보지 말고, 그림을 통해 풀거나 아빠와 베개싸움 등을 통해 풀도록 해주자

과도한 칭찬을 받은 아이들은 실수를 숨긴다. 스스로를 왜곡되게 인식한다. 엄마는 다 잘해라고 말하지 말고
‘엄마는 이걸 못해. 넌 어떠니?‘하고 물어보라.
과한 칭찬이나 기대를 줄이고 칭찬 포인트를 과정에 둬라.

남자(남편, 아들 둘 다)에게 1:1 대화 신청을 하지 마라. 매우 부담스러워한다. 아이스크림 먹자고 하고 이야기를 하라. 같이 산책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라.

자기주도성이 높은 남자아이는 배우는 것을 싫어할 수 있다. 마주보고 앉지 말고 옆으로 앉아 최대한 가르치는 사람을 숨긴채 하면 더 편하게 느낀다.

평등하게 키우겠다는 압박때문에 남자아이가 가진 고유의 사고방식과 힘도 꺾어버리면 그것 또한 또따른 편견이며 폭력이다.

남자아이만의 특성이 있음을 인정하라.

자기주도성이 높은 남자아이는 짜증을 잘 낸다.

결국 책은 책일 뿐이다. 유튜브나 책 등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해 행동강령을 익히기 전에 육아철학을 점검하라.

칭찬스티커를 많이 사용하면 그 일을 싫어하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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