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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푹 빠져있다. 잘 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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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중심의 약학윤리 - 2nd Edition
Robert M. Veatch 외 지음, 최은주 옮김 / 범문에듀케이션 / 2015년 2월
평점 :
절판


국내 사례로도 이헌 책이 나온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소송이 걸림돌이 될까 생각도 들었다.

여러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각 상황에서 어떤 윤리적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의료비 분배와 민간 보험에 관련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국가의료보험이 있음에도 민간 의료 보험에 가입을 한다. 실손 보험의 경우 가입자가 매해 증가한다. 보장률을 따지자면 국가의료보험이 110%, 민간 보험이 80%라는데도 말이다. 국가의료보험의 보장을 넓혀달라고 요구하는 대신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민간 보험에 가입한다. 왜일까?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희귀난치성질환의 고가의 치료제를 지원하면 천식 치료자 천 명이 혜택을 못볼수도 있다. 누구를 돕겠는가?

내 일인듯 하나 하나 빙의하여 읽다보면 (머리가 아프다) 많은 순간 고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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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명공학 논쟁 - 생명공학 논쟁으로 본 한국 사회의 맨얼굴 21세기 생명정치 총서 2
김병수 지음 / 알렙 / 2014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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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모바일 네이버 메인에 임금피크제 때문에 현대의 노사가 대립중이라는 기사가 걸렸다. 그리고 거기에 달린 가관인 댓글들.. 대체 귀족노조라는 말은 누가 갖다씌운 프레임인지. 아직 읽는 중인 이 책 생각이 났다.

일을 하다가 왜때문에 죽나. 여전히 산재한 위험요소들, 그에 반해 산재 처리조차 받기 힘든 현장의 모습들. 읽다보면 묵직하게 감정이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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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울로 코엘료를 싫어한다. 무척 싫어한다. 그의 책들은 대체로 우주의 기운이라든지, 무언가 굉장히 본인의 사상을 주입하려는듯한 느낌을 준다. 무언가 자신은 다 깨달았다는듯한. 이게 이유다. 싫어하는 이유.

그런데 책이 나왔다는걸 알게 되면 본다. -_- 그러고는 기분 나빠한다. (...)

내용같은건 어땠는지 적지 않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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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5-08-10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엘료의 소설은 뭔가 심오해서... 저도 잘 안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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