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라고 해야 할까? 이런 류의 참 다양한 책을 읽었는데... 이건 차원이 다른 수준을 보여준다. 댄 브라운의 스토리텔링 능력에 놀라움이 멈추지 않는다. 두 권으로 이루어진 첫번째 권은 사건을 만들고 그 배경과 연관인물(조직)을 설명하는데 사용되었다. 즉 아직 이야기는 극적인 상황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멈출 수 없는 몰입감으로 이끄는 이 힘은... 정말 놀랍다. 이야기와는 전혀 관계없이 두 문장이 엄청 공감되었기에 공유. - 시리한테 스테로이드를 먹인 것 겉네.(인공지능 윈스턴을 보며 랭던교수가 하는 말) - 적이 있나? 잘됐군. 그건 자네가 뭔가를 지지한다는 뜻일테니까.(처칠의 글을 랭던교수가 떠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