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좀 지루한 감이 있었으나 갈수록 푹 빠져 들어간다. 2권이 정말 궁금해진다. 이 수없이 뿌려놓은 떡밥들을 도대체 어찌 수거를 할려나. 뭐... 무라카미 하루키인데... 쓸데 없는 걱정이길!!!. 이 책을 첨 접한 것이 거의 4개월 전인데... 교보문고에서 들릴 때마다 읽게 되다 보니... 너무 길어졌다... 그렇다고 반이나 보았는데 사기도 뭐하고... 허허... ㅡㅡ; 암튼 2권은 구매해서 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