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입체 만들기 1탄 : 무지 - 무지와 자동차 놀이 내가 만들자 캐릭터
이승석 전개도, 박미숙 그림 / 삼성출판사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카카오프렌즈

 

 

 


어떻게 아이가 엄마보다 더 잘 알죠~?

ㅋㅋ

 

 

 

 

 

 

"얘는 무지야.

먹는 무인데 토끼 탈을 쓴거야."

 

 

 


아이가 이렇게 설명하던데

맞나요?

 

 

 

 

 

 

 

 

 

 

 

 

무지와 자동차 놀이

 

어피치와 생일파티

 

 

 


두 가지 중 아이는

자동차 놀이가 갖고 싶다며~

 

 

 

 

 

 

 

 

 

 

 

 

 

 

 

 

 

 

 

 

 

 

 

 

 

 

 

 

 

 

 

 


겨울방학 + 봄방학 하면

거의 2달이나 되어서

심심해하던 참이었는데

 

 

 


만들기 놀이가 생겨서

엄마도 즐거웠다죠.ㅎ

 

 

 


 

 

 

 

 

 

 

 

 

 

 

 

 

 

 

 

 

 

 

 

 


만들기판이 8장이고

17가지를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스토리북 1권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

 

교통질서를 잘 지키네요.

 

 

 

 

 

 

 


 

 

 

 

 

 

 

 

 

 

 

 

아홉 살이라

이젠 설명서 보면

무엇이든 뚝딱 만들기도 하지만

 

 

 


카카오프렌즈는

떼기 쉽고

만들기도 쉬워요.

 

 

 

 

 

 

 

 

 

 

 

 

 

 

 

 


 

 

 


손가락으로 톡 치면

떼어져서 너무 쉬워요.

 

 

 

 

 

 

 


 

 

 

 

 

 

 

 

 

 

 

 

 

작은 구멍도 손끝으로 톡~

 

 

 

 

 

 

 


 

 

 

 

 

 

 

 

 

 

 

 

 

 


다른 조각으로

구멍에 쏙 끼워줘도 잘 빠져요.

 

 

 

 

 

 

 


 

 

 

 

 

 

 

 

 

 

 

 

 

 

 

 


표지판 보며

의미 맞추기 놀이하고요.

 

 

 

 

 

 

 

 

 

 

 

 

 

 

 

 

 

 

 

 

 

 


버스에 카카오프렌즈 친구들 태워

소풍도 갔습니다.

 

 

 

 

 

 

 


 

 

 

 

 

 

 

 

 

 

 

 

 

 


버스 바닥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친구들을 하나씩 넣을 수 있어요.

 

 

 


귀엽죠~ㅎ​

 

 

 


 

 

 

 

 

 

 

 

 

 

 

 

 

 

 

 

버스는 버스정류장에서

타고 내리기~

 

 

 

 

 

 

 

 

 

 

 

 

 

 

 

 

 

 

 

 

 

 

 

 

 

 

 

자동차랑 스쿠터에도

한 명씩 탈 수 있어요.

 

 

 

 

 

 

 


 

 

 

 

 

 

 

 

 

 

 

 

 

 

 

 

콘은

공룡인가요 악어인가요.

ㅎㅎ

 

 

 

 

 

 

 

 

 

 

 

 

 

 

 

 

 

 

 

 


 

 

 

 

 

 

집에 있는 인형친구들에게

카카오프렌즈 친구들 인사시키고

함께 놀고 있어요.

 

 

 

 

 

 

 


덕분에 엄마는

수십가지의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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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탄생 나의 첫 성경 시리즈 1
장피에르 프레보 지음, 김주경 옮김, 허규 감수 / 조선북스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아이 어렸을 땐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 하나씩 엮은 책들을

읽어줬어요.



다윗과 골리앗

노아의 방주 처럼요.



일곱 살 때부턴

성당 주일학교에서 교리를

배우기 시작했고요.



아이 일곱 살인가

여덟 살 성탄 즈음에


"어떤 아기가 말 먹이통에서 태어났다더라고."


해서 빵 터졌던 일이 있었죠.

ㅋㅋㅋㅋ




그러고는


'아직 성경은 어렵지 않을까?'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성경읽기를 소홀히 했었는데요.






나의 첫 성경

세상의 탄생 읽어주니


아이가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할만큼

흥미진진해하더라고요.

 

 



 


 

하느님이 세상을 만드신

처음 일곱 날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맨 처음 하느님이 하늘과 땅을 만드셨어요."

 

 

 

 


 

 

 

 

 

 


 

명화가 곁들여져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가 있죠.


그림 감상하다가

아이가 빨리 다음 이야기 읽으라고

재촉을...

 

 

 



 

 

 

 

각 장의 마지막엔

'성경을 둘러싼 이야기' 코너가 있어요.


성경의 작가는 누구일까?

예물을 드리는 전통

이집트와 파라오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질문과 풀이가 실려 있어요.


본문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한

부분을 채울 수 있겠죠.

 

 


 


 

 

 


이 책은

모세의 죽음으로 끝납니다.

 

 

 




 

 

 

2권 왕들의 시대

3권 예수님 이야기 까지가

시리즈 구성이에요.

 

 

 

이 책은

신학자인 장피에르 프레보가 쓰고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서

성서신학을 가르치는

허규 베네딕토 신부님이 감수하셨네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어휘들로 쉽게 쓰였어요.


 

아이가 다음 이야기 궁금해하니

읽어줘야겠죠.



6-7세 아이들부터

잠자리에서 읽어주는 책으로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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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간 많은 어른이 될 거야!
마이케 하버슈톡 지음, 유혜자 옮김 / 찰리북 / 2017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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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이 아는 어른들은

모두 시간이 없다고 쩔쩔매면서

자꾸 시계를 봅니다.




안톤의 엄마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시죠.


"어머나 세상에,

시간이 대체 어디로 갔지?"

 


 

 


 

 

 

버스 운전사 캠퍼 아저씨는

출발 시간이 조금만 늦어지면

벌컥 화를 내요.


그런데 모두가 늦기 때문에,

아저씨의 얼굴은 분홍색에서

시뻘건 색으로 바뀌곤 하죠.

 


 

 

 


 

방과 후 교실 선생님인

기젤라 선생님은

청소와 정리 정돈을 할 시간을

충분히 갖기 위해

다른 것들을 할 시간을 줄입니다.


몇 가지 일을 동시에 하기도 하고요.


예를 들어, 점심 시간에 선생님은

아이들 접시에 국수를 나눠주며

수학 문제를 물어 보세요.


"2가 네 개 있으면 얼마지?"

"5에 5를 더하면?"



마리의 엄마는

아이들이 다람쥐 장례식을 하고 있을 때

마리가 중국어 학원에 가야한다며

데리고 가버립니다.


시간은 돈이고

우리에겐 항상 두 가지가 부족하다면서요.

 

 




안톤은 시간이 아주 많은데

어른들은 왜 시간이 부족할까요?


안톤은 궁금증을 안고

할아버지를 찾아갑니다.

 

 


 

 


 

"할아버지, 참 이상해요. 아이들은 시간이 많은데,

어른들은 자꾸 시간이 없다고 해요.

특히 엄마가요.

엄마는 날마다 시간이 어디로 가 버렸느냐고

나한테 물어요.

대체 왜 그런 거에요?

그 이유가 궁금해서

머리가 완전 뒤죽박죽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할아버지는 어느 순간 해답이 '뿅!' 하고

머릿속에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보라고 합니다.



안톤은 어른들은 시계를 볼 줄 알고

아이들은 시계를 볼 줄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시간을 내야 시간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계를 볼 줄 알아야

시간을 낼 수 있다고요.


그래야 중요한 것들을 할 시간을

낼 수 있으니까요.


 




시간에 대한 책 답게

시간을 나타낼 때

어떤 일을 할 때

걸리는 시간에 빗대어 표현해요.

 


 

 

 


 

 

 

 

엄마를 위한 깜짝 선물로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데는

목욕을 제대로 할 때 걸리는 시간만큼 걸렸어.

비누칠을 하고,

욕조에 몸을 담그고,

욕실을 깨끗이 치우는 것까지

다 할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이었지.



이 장에는 832개의 단어가 들어 있어.

이 이야기를 다 읽으려면,

치과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이

이가 몇 개 있는지 살펴보고,

벌레 먹을 게 없는지 찾아볼 때까지 입을 쩍

벌리고 있는 시간만큼 오래 걸려.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지

감이 잡히시나요?




시간은

시간을 내는 사람에게만 있다는 사실~!!!


다시한번 꼭꼭 마음에 새기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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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출근 - 엄마는 모르는 아빠의 리얼 육아 스토리
전희성 지음 / 북클라우드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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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현직 디자이너 외벌이 가장(37세)

엄마 디자이너 출신 프로 주부 (34세)

아들 1호기 프로장난꾼(4세)

딸 2호기 파괴왕(2세)

 

 


 

 


 

등장인물들을 보면

대충 감이 잡힌다.


네 살과 두 살이라닛!!

 

 



아빠는 담담히

때로는 흥분한 어조로

가족의 일상을 그리고 또 썼다.


'엄마는 모르는

아빠의 리얼 육아 스토리' 라는

소제가 있지만


설마 엄마들이 모르겠는가

엄마도 당하고 있는걸...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가족을 위해 애쓰고 있는 마음이

느껴져 찡했다.

 

 



 

 

 

 

 

그리고 아들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공감가는 대목이 많았으니...ㅎ

 

 

 

 


 

 

 

감히 앞으로 더 재미난 일들이

많이 일어날 거라고 예언한다~!!




부록으로

작가가 그린 예쁜 그림이 담긴 달력이 있다.

 

 

 


작가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보니

달력을 따로 제작하기로 했다던데

업데이트되는 작가의 가족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으로 고고~



https://www.instagram.com/junheesung_n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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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스쿨 15 : 너만 보면 떨려! - 사랑을 푹~ 알게 되는 책 마인드 스쿨 15
김미영 지음, 도도 그림, 천근아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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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스쿨 시리즈는

평소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 가정 등에서

흔히 겪는 어려움들을 소재로


자신감, 화해, 우정, 정직, 끈기, 배려 등

다양한 덕목을 터득할 수 있도록

기획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

여러 현실 문제와

인성 덕목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해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되겠죠.




마인드스쿨 열다섯 번째 책은

사랑을 푹 알게 되는 책~

 

 



 


 

초절정 인기남 송준수는

잘생긴 외모 덕분에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여자아이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어요.


그러다 여동생 준희가

남자친구와 길을 가다가

난감한 상황을 겪을 때

같은 반 여자아이인

유미소가 몰래 도움 주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미소에게 자꾸만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죠.



등하굣길에 준수와 미소는

함께하게 되고

서로 관심사가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또한 준수는 미소가

배려심이 깊고

친절하다는 점에 끌립니다.


떨리는 감정이

사랑인지, 우정인지

헷갈리는 준수.



부모님에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요.

 

 


 

 

 

 

"사랑하는 대상이나 방법은

수없이 많고 복잡하지만

사실 그 마음은 거의 똑같아."


"그래, 그 사랑의 대상이

정말 좋아서 소중히 아끼고

잘해 주고 싶은 마음."

 


 

 

 

 


 

친구들에게

마치 다른 친구의 고민인척

물어보기도 하죠.


하지만 '밀당'을 하다가

오히려 미소와 오해가 쌓여요.

 

 


 


 

 

 

 

 

과연 준수는

미소와 오해를 풀고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아홉 살 아들은

이 책이 오자마자

중간중간 쿡쿡 웃어가며

숨겨두고(!) 읽더라고요.


아이가 공감할만한 내용이라

좋아하거겠죠.





'천근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에는


소아정신과 교수 천근아 선생님의

조언이 담겨 있어요.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세요!

^^*

 





'누군가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에는


기회를 봐서

진심을 담아 자신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얘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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