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어떻게 아이가 엄마보다 더 잘 알죠~?
ㅋㅋ
"얘는 무지야.
먹는 무인데 토끼 탈을 쓴거야."
아이가 이렇게 설명하던데
맞나요?
무지와 자동차 놀이
어피치와 생일파티
두 가지 중 아이는
자동차 놀이가 갖고 싶다며~
겨울방학 + 봄방학 하면
거의 2달이나 되어서
심심해하던 참이었는데
만들기 놀이가 생겨서
엄마도 즐거웠다죠.ㅎ
만들기판이 8장이고
17가지를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스토리북 1권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
교통질서를 잘 지키네요.
아홉 살이라
이젠 설명서 보면
무엇이든 뚝딱 만들기도 하지만
카카오프렌즈는
떼기 쉽고
만들기도 쉬워요.
손가락으로 톡 치면
떼어져서 너무 쉬워요.
작은 구멍도 손끝으로 톡~
다른 조각으로
구멍에 쏙 끼워줘도 잘 빠져요.
표지판 보며
의미 맞추기 놀이하고요.
버스에 카카오프렌즈 친구들 태워
소풍도 갔습니다.
버스 바닥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친구들을 하나씩 넣을 수 있어요.
귀엽죠~ㅎ
버스는 버스정류장에서
타고 내리기~
자동차랑 스쿠터에도
한 명씩 탈 수 있어요.
콘은
공룡인가요 악어인가요.
ㅎㅎ
집에 있는 인형친구들에게
카카오프렌즈 친구들 인사시키고
함께 놀고 있어요.
덕분에 엄마는
수십가지의 목소리를
내야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