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세상이 만들어 놓은 규칙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한 생존 전략을 담은 책 <반골>이 출간되었다.저자께서는 행동과 실행으로 인생을 바꾸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고 있고, 그 이야기들을 반골의 기질 8개로 구조화하여 성장 로드맵을 보여주고 있다.🔖좋은 삶, 행복한 삶, 윤택한 삶을 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왜 그 기준을 지금도 남들에게 물으며,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p.10문장이 묵직하게 다가온다.왜 남들에게 묻고, 의지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해보게 된다.작가님의 이야기처럼 결과에 대한 회피의 영향이 큰 것 같다.그리고 뼈 때리는 이야기들도 많이 담겨있다.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더 와닿기도 한 것 같다.현재의 삶에 안주하고, 행동은 하지 않고 말로만 내뱉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차라리 "나는 겁쟁이라서 살패가 두렵고, 솔직히 귀찮아서 하기 싫다"고 인전하는 편이 훨씬 덜 비겁하다.p.94핑계를 대지말고 인정하자.아무리 포장하고 둘러대도 본인은 알고 있을거다.그러니 핑계되지 말고 인정하자.그래야지 앞으로 나갈 한 걸음을 내딛는데 덜 어러울 것이다.@gbb_mom @_kkimhee @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반고루#권민창 #모티브 #르온서평단 #자기계발
도서협찬한 잔의 커피, 누군가의 다정한 말 한마디, 오래된 골목 풍경처럼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사람을 위로하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전하는지를 조용히 들려주는 책 <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이 출간되었다. 오랜 단골 치요코 할머니, 다방을 묵묵히 지켜온 마스터, 그리고 저마다의 상처와 추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들은 커피 한 잔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잊고 있던 기억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그래도 '맛있다'라고 느낄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지요.p.12살아가면서 감각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나이가 들수록 점점 사라지는 것 중 하나이이도 하니깐.치요코 할머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추억할 수 있는 기억이 있다는 것도 감사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는 것이 기억이다.할머니 정도의 나이가 되면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될 수도 있지 않으까 생각해본다.🔖재회란 인생에서 알어나는 가장 알상적인 기적이다.p.73다케히코 오라버니를 만나게 되는 장면에서 생각나는 문장이다.그 상황과 잘 어울리믄 문장이라 생각한다.일상적임 기적이라니, 낭만적이다.따스한 이야기를 읽고,책 중간중간에서 좋은 문장들을 만나볼 수 있음에 감사했다. <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책을 읽을 수 있음에 다행이다 싶었다.바쁘게 움직이며 살아가던 여정에 잠시 함께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했다.일상에서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의 여유를 즐길 때 함께 읽으면 이야기속에서 커피향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 책 <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을 추천합니다.@gbb_mom@moonchusa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기억을건너는트릉카다방 #야기사와사토시 #문예춘추사 #일본장편소설 #기억
도서협찬톨 스토이, 오귀스트 르누아루 두 거장의 사생아에 대해 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야기를 담은 책 <거장의 사생아들> 책이 출간되었다. 🔖톨스토이는 평생 거울을 들여다본 사람이었고, 르누아르는 일생 창문 너머를 본 사람이었습니다. p.151이 문장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톨스토이는 평생 자신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외면하고 살아오고, 르누아르는 평생 자신이 아닌 밖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챙길 수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시대적인 배경으로 인해서 숨겼을 수도 있지만 그 자녀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으로 참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서로 정반대의 가정환경 속에서, 다른 선택을 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두 거장의 작품을 제대로 아는 것은 아니지만 <거장의 사생아들> 책을 통해서 다르게 보인것도 사실이다.어느것이 정답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안타까운건 사실이다.그 아이들이 삶을 생각하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책임지지 않는 부모들로 인한 아이들의 상처가 결코 치유될 수 없다는 생각도 든다.@gbb_mom @_kkimhee @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거장의사생아들 #홍선기 #모티브 #르온서평단
도서협찬숲의 향기와 계절의 빛이 머무는 누리섬에는 다섯 친구가 살고 있다. 솔방울 맨션의 대장 꿀이와 껌딱지 동생 꺽이, 자연을 사랑하는 덕구와 소심한 막내 덕팔이, 그리고 호기심 많은 더지.숲속 친구들의 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곳곳에 스며 있는 작은 행복과 다정한 위로를 만나게 되는 책 <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가 출간되었다.누리섬의 사계절을 함께 만나보고, 느껴보자.귀여운 5명의 친구들과 함께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이 너무 사랑스럽다.더운 여름날을 보내고 있지만 책 속의 모습은 평화로워 보여서 나도 함께 그 속으로 들어가서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떠나고 싶어진다.지나간 봄이 아쉬워지고, 다가올 가을이 기다려지기도 한다.계절마다 그 계절을 온전히 느끼려고 한다.더운 여름날이지만 더운데로, 여름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더워서 지치고 힘들수도 있지만 온전히 잘 즐겨봐야겠다^^마음이 몽글몽글 해지고 기분 좋아지는 그림에세이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여름이 아닌 다른 계절이 그리운 이들에게, 잠시 나에게 힐링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에게 <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 주고 싶어> 책을 추천합니다.@zzirongx.x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너에게이계절을보여주고싶어 #찌롱 #부크럼출판사 #그림에세이 #사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