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톨 스토이, 오귀스트 르누아루 두 거장의 사생아에 대해 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야기를 담은 책 <거장의 사생아들> 책이 출간되었다. 🔖톨스토이는 평생 거울을 들여다본 사람이었고, 르누아르는 일생 창문 너머를 본 사람이었습니다. p.151이 문장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톨스토이는 평생 자신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외면하고 살아오고, 르누아르는 평생 자신이 아닌 밖을 보았기에 사생아를 챙길 수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시대적인 배경으로 인해서 숨겼을 수도 있지만 그 자녀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으로 참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서로 정반대의 가정환경 속에서, 다른 선택을 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두 거장의 작품을 제대로 아는 것은 아니지만 <거장의 사생아들> 책을 통해서 다르게 보인것도 사실이다.어느것이 정답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안타까운건 사실이다.그 아이들이 삶을 생각하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책임지지 않는 부모들로 인한 아이들의 상처가 결코 치유될 수 없다는 생각도 든다.@gbb_mom @_kkimhee @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거장의사생아들 #홍선기 #모티브 #르온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