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
김정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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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흔히 마주하는 문제 행동을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해야 할 신호’로 풀어내며, 자녀 교육의 본질을 심리에서 찾아보며,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책 <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가 출간되었다.

아이의 연령대별로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법을 알아보자.

🔖아이의 성격, 감정 반응, 발달 단계마다 달라지는 심리적 욕구를 이해한다면, 우리는 혼란스러웠던 수많은 순간의 이유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p.9

아이를 양육하다보면 참 많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자책도 하고, 후회도 하게 된다.
육아서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내 아이의 상황과 비슷해서 따라해보았을 때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에는 당황스럽기도 했다.
아이가 어느 정도 크고나서 보니 내 마음이 여유가 없는 나날들을 살아가고 있으니 아이의 마음이나 욕구를 그때그때 해소해주지 못했다.
돌이켜보면 심리적 욕구를 알아주고, 아이를 보살펴 주었다면 안정감을 많이 느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흘러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지만, 아직 아이는 나와 함께하고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지며 아아가더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사춘기 시기의 친구는 아이에게 매우 특별한 존재가 된다.
p.139

잘못된 정보인데도 친구가 한 말이 맞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몇 번있었다.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줘야 한다 생각하고 다시 말해주었던 적이 있다.
잘못된 사실인데 왜 친구의 말을 더 믿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었는데 <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 책을 읽으면서 답을 알게되었다.
친구들의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다.
아이의 입장에서 친구관계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춘기라는 도전의 시기가 관계 성장을 위함 기회로 바뀌게 된다.
p.173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갈등과 스트레스, 문제행동이 나타나므로 욕구를 충족시켜줘야 함을 배웠다.
아이뿐만 아니라 나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다.

아이가 크면서 본인의 주장이나 표현이 어릴때보다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어서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아이의 말이 도움이 되지만 부모로서 아이를 관찰하며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모든 것을 다 이야기하고 표현하는 것은 아니기에 이런 부분들을 캐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같다.

부모가 되어 한 아이를 책임지고, 키우는 과정은 진짜 어렵고 힘든 여정이다.
하지만 그 과정속에서 더 귀한 것들을 얻는다.
아이가 아니었다면 느낄 수 없었던 것들도 많고, 아이를 통해서도 많이 느끼고 배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이마다 정확하게 떨어지는 정답지도 없기 때문에 더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부모로서 아이에게 관심과 관찰을 가지면서 나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헤아려주고, 아이의 마음 또한 알아차리고 헤아려주는 시간들을 보내는 것은 무조건 해야하는 일인것 같다.

지금와서 보면 아이에게 부족한 엄마였다는 생각에 미안함도 많이 들지만, 이런 점들 또한 인지하게 되고, 알아가려는 과정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
아이의 심리를 배워 조금 더 알아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보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심리를알면자녀교육이보인다 #김정미 #인물돠사상사 #자녀교육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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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갱선생(이경윤)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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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병원 간호사 출신이자 유튜브 〈갱선생의 호르몬 다이어트〉를 운영하는 갱선생(이경윤)은 병원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며 기존의 건강 상식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굶고 참는 방식이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 시스템을 회복시키는 것이 진짜 건강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몸소 경험했고, 그 변화의 과정을 담은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책이 출간되었다.

책 읽고 건강도 챙겨보자.

🔖왜 우리는 늘 몸이 고장 난 뒤에야 치료를 받을까. 왜 몸이 망가져 가는 과정과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무도 자세히 설명해주지 않을까.
p.17

살이 찌고, 몸이 아프니 병원을 찾게 됐다.
20대 때는 잘 아프지도 않아서 병원갈일도 전혀 없었기에 평생 그렇게 살 줄 알았는데 너무 큰 오만이었다.
몸이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살았다.
가족이 먼저가 되니 나는 늘 뒷전이었기에 아프면서부터 관심을 가졌다.
병원을 가더라도 자세한 설명을 들은적도 없다.
약먹고 통증이 없어지고, 수치가 떨어지면 괜찮아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고 여러 시도를 해보았지만 요요로 늘 실패했다.

그래서인지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책을 보았을 때 더 궁금증이 갔다.
몸과 싸우지 말라니.
적게 먹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그러다 보니 답답한 마음에 조바심도 나고 그랬는데 이 책은 근본적인 부분부터 생각하게 하는 것 같다.
해독을 다루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내 몸이 말을 안 듣는 게 아니라, 아직 살 뺄 준비가 안 된 건 아닐까.
p.101

'준비가 안 된 걸 수도 있겠다' 싶었다.
저자께서는 레몬수를 마시고 있다고 했다.
레몬수는 해볼 법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레몬과 소금으로 몸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한다는 말이 좋았다.
레몬수를 먹고 나도 변화를 느껴보고 싶다.
저자께서는 다리 붓기를 빼는데도 레몬수를 활용했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다보니 퇴근하면 늘 발이 아프다.
안전화를 신고 일하니 발냄새도 난다.
레몬수에 족욕하는 것으로 붓기도 빠지고, 발냄새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족욕도 추가해야겠다.

🔖몸이 회복하는 방향을 알게 되면 실천은 억지가 아니라 자연스러움이 된다.
p.332

갱선생님의 말처럼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책을 통해서 방향을 알게 되었으니 이제 실천만 남았다.
현실적인 방법들을 담고 있는 책이기에, 많은 이들의 후기도 도움이 되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일상 생활에서 하나씩 바꿔 나가면서 실천하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식전 계란2알도 추가.
단백질 섭취도, 지방 섭취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을 것 같다.
갱선생님께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
유튜브도 참고하면서 힘내봐야겠다.

다이어트에 지친 분들에게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를 추천합니다.
기적 같은 몸 리셋법을 배우고 실천하며 건강해집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갱선생의기적의다이어트 #갱선생 #모티브 #다이어트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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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 - 사랑해서 더 미안했던 날들
김종원 지음 / 퍼스트펭귄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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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독자의 인문학 멘토, 김종원 작가가
이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문장들을 담은 <엄마의 마음> 책이 출간되었다.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줄 김종원 작가님만의 따스한 온기와 위로, 응원이 가득한 말들을 함께 읽어보자.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엄마가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아야,
아이도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이제 덜 걱정하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p.7

아이가 어렸을 때 알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이가 어느 정도 크고나서 알아버렸다.
그래서인지 아이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후회가 되는 나날들이 참 많다.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어도 모자란 시간들을 화내고, 짜증내고, 몰아붙이고, 의심하면서 보내왔으니 후회막심이다.

작가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나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잘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 그런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엄마로 살아가는게 쉬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시간이 지나가고, 아이가 커가면서 조금씩 난 점점 지쳐갔다.
괜찮아 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더 나빠지는 부분도 있었다.
내가 나를 돌봐주질 않으니 이런 감정이나, 힘듬을 어떻게 해소를 해야할지를 몰라서 더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그때 다시 보게 된 책 한 권을 시작으로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보내고, 시간이 지나서는 필사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
이 두가지의 시너지로 인해서 지금은 전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그러다보니 아이의 모습에 조금은 유연해진 모습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나만의 기준의 높았어서 아이를 많이 다그치기도 했었는데 훗날 책을 통해서 보니 그러면 안됐었는데 너무 나의 생각대로만 밀고 나갔다.
이야기중에 연필 한 자루, 지우개 열 개가 나오는데 예전엔 연필만 사용했다면, 지금은 지우개도 종종 사용한다는 것.
앞으로는 지우개를 더 많이 사용할 날들반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김종원 작가님의 글들은 온기가 담겨있는 것 같다.
작가님의 많은 책들을 보면서 따라해보기도 했다.
처음부터 입에 잘 붙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말을 하여도 낯간지럽지는 않다.

나를 향한 말들 또한 참 좋았다.
따스해지면서 힘이났다.

🔖육아의 끝은 결국 자신을 향한 사랑입니다. 자신을 놓치 않고 유지한 사람만이 이 힘든 시간을 웃으며 간직할 수 있죠. 당신은 생각보다 더 괜찮은 부모입니다. 그 멋진 사실을 매일 알려드리고 싶어요.
p.106

아이를 통해서 배우고, 성장한다.
아이에게 배울점도 참 많다.
아이가 없었다면 느껴보지 못했을 것들을 알데 해준 아이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엄마'들이 <엄마의 마음>책을 읽고, 마음의 위로도 받고, 응원도 받고, 나로서 앞으로 잘 살아갔으면 좋겠다.
'엄마'들은 무조건 읽어보기!!!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엄마의마음 #김종원 #퍼스트펭귄 #엄마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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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보는 변호사 - 전직 검사가 법전 대신 만세력부터 펼친 이유
안종오 지음 / 노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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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의 눈으로 사주 명리를 해석한 실전 인생 안내서이자, 재물, 직업, 인간관계, 결혼, 소송, 시험, 부동산 등 살면서 누구나 마주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사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설명한다.
어려운 이론과 한자 중심의 해석을 걷어내고, 법률 언어를 의뢰인의 말로 풀어내듯 쉽고 생생한 사례로 명리학의 핵심을 전하는 책 <사주 보는 변호사>가 출간되었다.

변호사의 눈으로 본 사주 명리학의 이야기 들어보자.

저자께서는 사기꾼의 심리를 파악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다가 명리학을 만나게 되었고, 명리학을 '나아갈 길'을 보여주는 나침반으로 활용하였다.
변호사 생활을 하면서 명리학을 통해 의뢰인에게 좋은 결과를 얻어 주기도 하고, 부동산, 소송, 비즈니스 계약 등 다양한 사례에서 도움이 되었다.
사주 명리학이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하나의 판단 기준이 될 수 있음을 말하고 있고, 사례들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내가 쓰는 언어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내 팔자의 기운을 조금씩 조율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오늘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당신의 사주팔자를 증명하고 있다면, 당신은 어떤 문장으로 당신의 운명을 설명하고 싶은가?
p.63

상대방의 말투로도 어느 정도 파악이 된다고 한다.
말이 주는 힘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변호사님의 이야기가 허황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내가 쓰는 말로 나의 기운을 조율할 수 있다면 말투를 교정해야지.
사람과 만났을 때 처음 보이는 겉모습 다음으로 판단하게 되는 것이 말투이기에 내가 쓰는 언어를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양한 사례들을 보면서 신기했다.
만세력을 검색해보고 찾아보기도 했지만 해석하는데는 무리가 있었다.
명리학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길이 열리는 모습은 놀라웠다.
오랜 시간 전해져 내려오는 명리학이 현재의 삶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건 봐도봐도 신기하다.
명리학을 보는 변호사님을 만난 의뢰인들의 인복이지 않았나 싶다.
미리 피해를 막는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마냥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에 큰 결정을 앞두고 있을 때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총운은 정해져 있다. 초년에 그 운을 다 써버린 이는 노년이 고달프고, 초년에 매를 먼저 맞은 이는 갈수록 편안해진다. 만약 여러분의 초년이 춥고 외로웠다면, 그것은 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주가 여러분을 '가장 귀한 꽃'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시련 속에서도 품격을 잃지 마라. 결핍은 머지않아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며, 중년 이후 누릴 평온함은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단단한 성채가 될 것이다.
p.295

나의 총운이 어떤지 궁금해진다.
나는 초년에 매를 먼저 맞은 이인것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좀 더 안정적이게 되는 것 같다.
앞으로 나의 삶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살아야겠다.
기회가 된다면 나의 생년월일로 제대로 된 명리학을 보고싶다.

명리학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주시고, 궁금하게 만들어 준 변호사님의 책 <사주 보는 변호사>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통해서 새로운 분야의 이야기를 알게 되는건 재밌는 일인것 같다.

명리학이나 사주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읽어봐도 재밌을 것 같아서 추천해봅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사주보는변호사 #안종오 #노들출판사 #명리학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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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조절의 기술 - 산만한 뇌를 길들이는
엘케 헤라르츠 지음, 최유경 옮김 / 보누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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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가는 일과 빽빽한 일정은 삶의 중심을 잃고 불안해하는 우리의 내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것이 아니라 ‘무너진 집중력을 재건하는 일’이다. 20년 넘게 글로벌 기업의 번아웃과 생산성 문제를 해결해 온 신경심리학자 엘케 헤라르츠의 집중력 솔루션을 담은 책 <집중력 조절의 기술>이 출간되었다.

산만한 뇌를 길들이는 방법을 배워보자.

🔖정보의 폭격은 우리의 주의력을 떨어뜨리고 끝없이 산만하게 만든다. 이제 산만함은 어디에나 있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조차 힘들어진 이유다.
p.9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실생활에서 많은 부분들이 편해졌다.
그 중 하나가 스마트폰일 것이다.
예전엔 전화기, 컴퓨터, 라디오 등 다 따로 사용했는데 지금은 터치 한 번이면 금방이다.
이렇게 빠르게 돌아가고 바뀌는 세상속에서 우리는 산만함을 얻는 것 같다.
산만한 사람을 보고 있으면 쫌 힘들다.
정신이 없다.
그로인해 신경이 예민해지기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많이 불편하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단순히 바로 나타나는 부작용 때문만은 아니다. 이런 기기들은 우리에게 필요한 다른 일들을 소홀히 하게 만든다.
p.32

공감한다.
잠깐 만져야지 했는데 1시간, 2시간은 그냥 지나간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일에 소홀함이 생긴다.
어른은 그래도 자제할 수 있기에 덜한데, 아이들은 그냥 빠져든다.
그래서 소홀을 넘어서 방치가 되어있는 경우도 많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사용에 있어서 고민을 많이하게 된다.
안주자니 학교에서 사용하고, 주자니 조절이 안되니. 쉽지 않지만 계속해서 조율을 시도하고 조정해야 할 숙제라 생각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몸은 '뭔가 큰일이 일어나려나 보다'라고 해석한다. 그래서 뇌와 몸은 곧 닥칠 비상사태에 대비해 경계 상태로 몰입한다.
p.43

잠이 부족해도 몸이 긴장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이 부분은 많은 경험을 해보아서 안다.
잠도 이렇게 중요하구나를 또 한번 느꼈다.
산만함과 집중력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것 같다.
그래서 잠도 잘자야 한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새로운 정보를 얻은 후 48시간 이내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그 정보는 빠르게 사라지고 당신은 다시 자동 모드로 돌아가서 해왔던 것들을 반복하게 된다.
p.258

배운 것을 써먹어야지 내 것이 되고, 내가 배운 것들을 잊지 않게 된다.

내게 주어진 48시간이라는 귀한 시간을 흘려보낼 수 없다.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앞으로도 집중력은 더 요구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부터라도 훈련를 해야 할 것 같다.


산만한 뇌를 길들여서 내가 원하는 것을 집중해서 이룰 수 있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집중력 조절의 기술>책을 추천한다.
책을 통해서 AI시대의 큰 경쟁력이 될 집중력.
지금부터 시작해봅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집중력조절의기술 #엘케헤라르츠 #보누스출판사 #집중력조절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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