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ㅣ 인생 시리즈 2
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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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김태환 작가님의 인생 시리즈 2번째 책.

왜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에 쉽게 휘둘리는지,
어떻게 하면 그 생각을 끊어낼 수 있는지,
불안을 어떻게 다루고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는지를 심리학, 뇌과학, 실제 사례와 함께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가 출간되었다.

생각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의 방향을 움직여보자.


🔖떠오르는 생각을 흘러가는 대로 방치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 안에 올라오는 생각이 무엇인지 구분하고, 나를 성장김태환 작가님의 인생 시리즈 2번째 책.

왜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에 쉽게 휘둘리는지,
어떻게 하면 그 생각을 끊어낼 수 있는지,
불안을 어떻게 다루고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는지를 심리학, 뇌과학, 실제 사례와 함께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가 출간되었다.

생각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의 방향을 움직여보자.
시키는 긍정적인 생각은 받아들이고, 반대로 나를 무너뜨리는 부정적인 생각은 과감히 밀어내야 한다. 결국 생각의 방향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p.7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들의 생각은 다르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삶을 오랜 시간 살아왔었다.
나의 환경이나 주변이 계속 악순환의 반복이었다.
이 굴레를 벗어나고 싶었지만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몰랐었다.
몇 년이라는 시간 동안 만난 인물들과 사건들로 인해서 내가 붙잡고 있는 것들, 내가 믿어왔던 신념, 가치관 등 많은 것들이 흔들리고 혼란스러웠었던 시기를 보내면서 혼자가 되었다.
이 시기가 너무 힘들어서 책을 보며 시간을 보냈었는데 그 때 많이 알게되었다.
내가 스스로 만든 것이었음을.
자의가 아니라 타의였어도 내가 붙잡고 있었으니깐.

감사하게도 이런 시간을 보내면서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이고, 나약하고, 멍청한 사람인지를, 쓸데없는 것에 너무 에너지를 쓰고 있었고, 놓으면 되는 것을 그리 하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게되면서 내려놓기 시작했다.
신기하게 마음이 편해지고, 감사일기를 작성하면서 부정적으로만 보던 시선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지금도 진행중이다.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책을 읽으면서 아직 잘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배우고 , 작가님께서 알려주는 방법을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지금 내가 바꿀 수 있는 일인가?"

"그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가?"
p.76

이 질문들이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에 시간 낭비를 한 나날들이 참 많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지금은 선택지를 구분하는데 있어서 기준이 세워져있기에 시간도, 감정도, 에너지 낭비도 줄었다.
내가 할 수 있는 다른 것에 시간, 감정,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으니, 마음이 불편하지 않고, 편안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 늘어나는 점이 참 좋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나 혼자만을 생각하면서 유지하는게 어렵다고 생각을 했었기에 이 과정에서 포기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들 때도 솔직히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책을 통해서 포커스를 나에게 맞추고, 타인이 아닌 나를 좀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이었었다.

처음부터 쉽지는 않겠지만 작가님께서 30일 동안 읽으면서 조금씩 바뀔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셨다.
하루에 한 챕터씩 읽으면서 따라가보자.
생각을 왜 해야하고, 바꿔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생각만바꿔도인생이바뀐다 #김태환 #새벽녘 #자기계발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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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 ㅣ 참 쉬운 요리책
노고은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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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요리 초보자도 접근할 수 있도록 기본 재료 이해, 손질법, 조리 기초를 함께 제시했으며, 재료 선택과 보관, 조합 방식 등 실질적인 활용 관점의 정보도 포함했다. 레시피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집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가이드북 역할을 하는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이 출간되었다.

요리연구가 노장금님이 알려주는 집밥레시피로 맛있게 만드는 메뉴들 배워보자.

많은 메뉴들 중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돼지고기 짜글이 찌개'.
고기를 양념 재고, 야채랑 한 군데 넣고 끓여서 먹으면 된다.
어렵지 않게 해먹을 수 있었다.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부추무침도 양념 넣고 살살 무쳐서 먹으니 맛있다.
간단한데 양념의 조합이 진짜 중요한데 맛이었다.

먹고 싶은 전이 달라서 신랑은 부추전.
집에 냉동새우가 있어서 같이 넣어서 만들었는데 맛있었다.
부침가루로만 늘 전 만들었는데 이번에 부침가루, 튀김기루, 전분가루 3가지를 넣어서 반죽을 만들었는데 신랑이 맛있다며 잘 먹는데 뿌듯했다.
반죽이 달라서인지 맛있게 잘 먹었다.

아들픽은 애호박전.
야채 좋아하지 않는데 호박전은 좋아한다.
애호박 2개로 자르고, 물기빼고, 굽고, 바빴지만 맛있게 잘 먹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

각자가 먹고 싶은 메뉴들로 픽해서 저녁 한 상 차려 먹었다.
돼지고기 짜글이 찌개.
진짜 너무 맛있었다^^
모두가 다 맛있게 먹은 저녁이었다.

마침 집에 재료가 다 있어서 토스트도 만들어보았다.
맛있다^^
신랑이랑 맛있게 잘 먹었다.

직장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퇴근 시간이 늦어서 신랑이랑 얘기를 해서 먼저 집에 온 사람이 저녁 식사 준비를 하기로 했다.
신랑이 저녁을 계속 만들다보니 음식의 종류가 많이 다양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고민이 되던 찰나에 <참 쉬운 집밥 요리책> 출간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이라면 우리집 식탁을 좀 더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다.
매번 저녁 뭐해먹나 걱정하는 것도 스트레스 였는데, 책 속에 211가지의 레시피를 활용하면 저녁 매뉴 걱정을 반 이상을 줄일 수 있다.
만드는 방법 또한 복잡하지 않아서 남자들도 따라하기에 어렵지 않을 것이다.
집밥이 그리울 때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을 펼쳐보고 따라해보면 따스하고 맛있는 집밥을 맛 볼 수 있다.

요리 초보를 위한 계량법이나 재료를 고르는 법 등 다양한 정보들도 함께 담겨있다.
그렇기에 식재료에 대해서 잘 몰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따라하기만 하면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니 직접 만들어서 맛보시길 바란다.
음식의 종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기에 매일 만들어 먹어도 겹치지 않게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저녁 메뉴 고민에 대해서도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는 책이다.
건강하게, 맛있게, 쉽게 집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기에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참쉬운집밥요리책 #노고은 #아마존북스 #집밥요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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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
아심 말호트라 지음, 송승현 옮김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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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물인 스타틴. 그러나 복용자의 상당수가 부작용을 호소하며 스스로 복용을 중단하고, 심장질환은 여전히 사망 원인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수십 년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집중해온 현대 의료는 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는가?

콜레스테롤에 대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식단 레시피들도 함께 담겨있다.

🔖최적의 건강을 위한 5가지 원칙
1. 모든 중독 끊기
2. 양질의 수면 습관 기르기
3. 올바름 영양 섭취 습관 기르기
4. 일주일에 3~5시간의 적당한 운동 수행하기
5. 가장 중요한 것 : 삶에서 평화, 행복, 만족감 키우기
p.23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약을 통해서 수치를 뚤어뜨릴수도 있다.
약을 먹는게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일 수 있지만,
약을 먹기전에 생활습관을 점검해보길 바란다.
건강해야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삶의 질이 올라간다.

🔖콜레스테롤 없이는 우리는 생존할 수 없다.
p.48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지방질의 밀랍 같은 물질인데, 세포막의 구조를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면역체계를 지원하고 일부 심각한 감염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은 마냥 해롭기만 한 존재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스타틴의 부작용 사례로는 근육통, 피로, 위장 장애, 기억력 장애, 발기부전, 백내장 등이 있다.
약물을 복욕중에 중단하거나 용량을 줄이면 몇 주 내 중상들이 사라진다.
일부 소수의 환자들은 좀 더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스트레스는 '내면의 힘을 초과하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인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방출되면서, 정신적, 육체적 질병의 악순환을 유발하는 상태'라고 정의할 수 있다.
p.186

스트레스가 주는 영향력은 치명적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많은 병이 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다.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스트레스가 주는 영향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나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가끔은 신체적으로 탈이 나기도 한다.
체하는 것으로 와서 종종 고생을 하기도 한다.
스트레스를 안 받으면서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잘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서 해소를 시켜주는 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된다.
나는 스트레스 해소를 필사를 통해서 하고 있다.
책상에 앉아 좋은 문장들을 읽고, 쓰면서 집중하며 보내는 시간들이 마음을 진정시켜준다.
탁한 물이 맑은 물로 정화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매일 하다보니 지금은 습관처럼 자리잡았다.

28일간의 심장질환 예방 플랜과 더불어 음식들의 레시피들이 함께 담겨있다.

콜레스테롤 약을 복용중이시거나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싶은 분들에게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책을 추천합니다.
현대인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콜레스테롤약을끊어라 #아심말호트라 #와이즈바디북스 #콜레스테롤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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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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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화제의 베스트셀러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꾼 이하영 작가의 최신작!
“모든 부와 성공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
돈, 관계, 운이 저절로 달라지는 인생 역전의 말습관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책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가 출간되었다.

말은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라고 강조한다.
자신을 믿게 만드는 말, 관계를 변화시키는 말, 행운을 불러오는 말, 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말 등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사용할 수 있는 언어의 힘을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기에 배우고, 실천해보자.

🔖"당신은 당신의 시간 위에 어떤 문장을 올려 놓겠는가?"
p.10

문장을 바꾸지 않으면 다시 같은 것으로 되돌아 오고, 인생이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래러 위의 문장은 중요하다.
그래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아침의 말이 하루의 방향을 정하고 있었다.
p.51

아침의 내가 듣는, 내뱉게 되는 첫 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심코 했던 말들이 나의 하루의 시작을 기울어지게 만들 수도 있었겠구나 싶었다.
저자께서는 아침마다 오늘의 문장을 쓴다고 한다.

🔖'오늘은 나에게 감탄하며 살겠다.'
'나는 오늘 감사한 하루를 보내겠다.'
'세상은 오늘도 감동스러운 인생을 만들어줄 것이다.'
p.51

문장을 읽어보는 것으로도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진다.
아침에 나도 '오늘의 문장'을 생각해보고, 매일 매일 나에게 말해주도록 해야겠다.

🔖아침의 선언은 하루를 열고,
낮의 감사는 마음을 다듬고,
밤의 대화는 자신을 회복시킨다.
p.55

기억해야 할 문장이다.
아침마다 늘 시작이 기분 나쁜채로, 짜증난채로 시작한 나날들이 많았는데 좋은 마음, 좋은말을 통해서 릴렉스하도록 해야겠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야 할 일 중 하나로 꼽았다.
출근하기 전 집에서 어떤 마음, 어떤 기분으로 나가지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는데, 책 속의 내용들을 가족들과 공유하며 모두 함께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우리는 닮음으로 사랑을 시작하고, 다름으로 결혼을 배우며, 그 다름을 견디지 못할때 이혼한다. 그래서 결혼은 다름의 학교이고, 이혼은 다름의 포기이며, 행복은 다름의 허용이다.
p.184

책 속에서 '부부', '결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부분은 유심히 보게된다.
부모로도 살아가고 있지만 부부로서도 함께하며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비슷하다는 부분에서 마음이 가게되고, 그러면서 서로의 다른점을 알게되면서 거기에 또 한 번 끌리게 되는 것 같다. 문제는 결혼하면 생긴다.
연애때는 보이지 않던 모습이 결혼 후엔 보인다.
사기 결혼 당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어느덧 15년차가 다되어 가는데 다 부질 없더라.
서로 다른 부분을 고치려고 하면 밑도끝도 없이 힘들다.
그래서인지 서로 그 부분은 인지하고 받아들이는게 가장 빠른 길이다.
서로 트러블 생기고 화해하는 많은 시행착오들을 줄여줄 수 있다.
서로가 덜 힘들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저자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나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고 신경을 쓰면서 살아아곘다.

언어 습관을 바꿔 인생도 바꿔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은운명을데려온다 #이하영 #토네이드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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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 ㅣ 나는 쓴다
김소월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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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흙냄새 나는 향토적인 시어와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우리 민족의 정서를 애절한 사랑의 독백으로 노래한 시인 김소월의 시를 담은 필사책
<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가 출간되었다.

시니어를 위한 큰글씨 필사책이다.
아름다운 김소월의 시를 하루 한 편씩 필사하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복잡했던 감정들이 서서히 가라앉아 차분해지며, 집중력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더불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정성 들여 쓰다보면 예쁜 글씨는 저절로 얻게 될 것이기에 필사해 봅시다.


김소월 시인님의 여러 시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필사책이다.
기다림과 그림움이 느껴지는 시들이 많다.
시니어를 위한 필사책이라서 글자들이 큼직큼직해서 시니어분들께서 보기에 좋을 것 같다.
사철 제본이라 책이 잘 펼쳐져서 필사할 때도 편할 것이다.
<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필사책의 장점은 많다.
그 중 가장 좋은 것은 아름다운 시를 만난다는 것이고, 필사를 함으로써 글씨 연습과 함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매일 쓰다 보면 좋은 습관을 만들 수도 있다.

김소월 시인의 시들을 접해본적은 있지만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는 것은 처음이다.
시대적인 배경을 생각하며 읽어 보았을 때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님에 대한 그리움과 설움을 담고 있는 시다.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잘 표현하신 것 같다.
시의 의미를 알고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노래로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글로 접하는 것과 노래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이 참 많은데 이런 부분들 때문에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사랑이든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많은 일들이 그때는 몰랐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알게되기도 하고, 또 다른 경험들을 통해서 알게 되기도 한다.
이런 부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게 될 것 같다.
시로 접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노래로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다.
시든 노래든 담고 있는 의미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순간에 충실하며 살아간다면 '예전엔 미치 몰랐었다'라는 말을 덜하며 살아가지 않으까 싶다.

오래된 시들이라서 의미를 다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요즘엔 검색으로도 찾아보면 설명해주는 게시물들이 많기에 도움을 받았다.

김소월 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책을 만나보시길 바란다.
눈으로만 읽고, 마음으로 느끼는게 아닌 손으로 한 자 한 자 옮겨 적으면서 그 순간에 집중하며 시를 음미해 보시길 바란다.
필사책에 나만의 느낌으로, 나의 글씨로 책 한 권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의미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부모님에게 선물해줘도 좋을 것 같다.
예쁜 펜과 함께 선물해 보는것도 추천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김소월시필사나는쓴다 #김소월 #비타민북 #필사책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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