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조절의 기술 - 산만한 뇌를 길들이는
엘케 헤라르츠 지음, 최유경 옮김 / 보누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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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쌓여가는 일과 빽빽한 일정은 삶의 중심을 잃고 불안해하는 우리의 내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것이 아니라 ‘무너진 집중력을 재건하는 일’이다. 20년 넘게 글로벌 기업의 번아웃과 생산성 문제를 해결해 온 신경심리학자 엘케 헤라르츠의 집중력 솔루션을 담은 책 <집중력 조절의 기술>이 출간되었다.

산만한 뇌를 길들이는 방법을 배워보자.

🔖정보의 폭격은 우리의 주의력을 떨어뜨리고 끝없이 산만하게 만든다. 이제 산만함은 어디에나 있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조차 힘들어진 이유다.
p.9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실생활에서 많은 부분들이 편해졌다.
그 중 하나가 스마트폰일 것이다.
예전엔 전화기, 컴퓨터, 라디오 등 다 따로 사용했는데 지금은 터치 한 번이면 금방이다.
이렇게 빠르게 돌아가고 바뀌는 세상속에서 우리는 산만함을 얻는 것 같다.
산만한 사람을 보고 있으면 쫌 힘들다.
정신이 없다.
그로인해 신경이 예민해지기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많이 불편하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단순히 바로 나타나는 부작용 때문만은 아니다. 이런 기기들은 우리에게 필요한 다른 일들을 소홀히 하게 만든다.
p.32

공감한다.
잠깐 만져야지 했는데 1시간, 2시간은 그냥 지나간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일에 소홀함이 생긴다.
어른은 그래도 자제할 수 있기에 덜한데, 아이들은 그냥 빠져든다.
그래서 소홀을 넘어서 방치가 되어있는 경우도 많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사용에 있어서 고민을 많이하게 된다.
안주자니 학교에서 사용하고, 주자니 조절이 안되니. 쉽지 않지만 계속해서 조율을 시도하고 조정해야 할 숙제라 생각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몸은 '뭔가 큰일이 일어나려나 보다'라고 해석한다. 그래서 뇌와 몸은 곧 닥칠 비상사태에 대비해 경계 상태로 몰입한다.
p.43

잠이 부족해도 몸이 긴장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이 부분은 많은 경험을 해보아서 안다.
잠도 이렇게 중요하구나를 또 한번 느꼈다.
산만함과 집중력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것 같다.
그래서 잠도 잘자야 한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새로운 정보를 얻은 후 48시간 이내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그 정보는 빠르게 사라지고 당신은 다시 자동 모드로 돌아가서 해왔던 것들을 반복하게 된다.
p.258

배운 것을 써먹어야지 내 것이 되고, 내가 배운 것들을 잊지 않게 된다.

내게 주어진 48시간이라는 귀한 시간을 흘려보낼 수 없다.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앞으로도 집중력은 더 요구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부터라도 훈련를 해야 할 것 같다.


산만한 뇌를 길들여서 내가 원하는 것을 집중해서 이룰 수 있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집중력 조절의 기술>책을 추천한다.
책을 통해서 AI시대의 큰 경쟁력이 될 집중력.
지금부터 시작해봅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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