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
아심 말호트라 지음, 송승현 옮김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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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물인 스타틴. 그러나 복용자의 상당수가 부작용을 호소하며 스스로 복용을 중단하고, 심장질환은 여전히 사망 원인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수십 년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집중해온 현대 의료는 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는가?

콜레스테롤에 대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식단 레시피들도 함께 담겨있다.

🔖최적의 건강을 위한 5가지 원칙
1. 모든 중독 끊기
2. 양질의 수면 습관 기르기
3. 올바름 영양 섭취 습관 기르기
4. 일주일에 3~5시간의 적당한 운동 수행하기
5. 가장 중요한 것 : 삶에서 평화, 행복, 만족감 키우기
p.23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약을 통해서 수치를 뚤어뜨릴수도 있다.
약을 먹는게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일 수 있지만,
약을 먹기전에 생활습관을 점검해보길 바란다.
건강해야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삶의 질이 올라간다.

🔖콜레스테롤 없이는 우리는 생존할 수 없다.
p.48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지방질의 밀랍 같은 물질인데, 세포막의 구조를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면역체계를 지원하고 일부 심각한 감염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은 마냥 해롭기만 한 존재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스타틴의 부작용 사례로는 근육통, 피로, 위장 장애, 기억력 장애, 발기부전, 백내장 등이 있다.
약물을 복욕중에 중단하거나 용량을 줄이면 몇 주 내 중상들이 사라진다.
일부 소수의 환자들은 좀 더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스트레스는 '내면의 힘을 초과하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인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방출되면서, 정신적, 육체적 질병의 악순환을 유발하는 상태'라고 정의할 수 있다.
p.186

스트레스가 주는 영향력은 치명적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많은 병이 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다.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스트레스가 주는 영향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나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가끔은 신체적으로 탈이 나기도 한다.
체하는 것으로 와서 종종 고생을 하기도 한다.
스트레스를 안 받으면서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잘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서 해소를 시켜주는 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된다.
나는 스트레스 해소를 필사를 통해서 하고 있다.
책상에 앉아 좋은 문장들을 읽고, 쓰면서 집중하며 보내는 시간들이 마음을 진정시켜준다.
탁한 물이 맑은 물로 정화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매일 하다보니 지금은 습관처럼 자리잡았다.

28일간의 심장질환 예방 플랜과 더불어 음식들의 레시피들이 함께 담겨있다.

콜레스테롤 약을 복용중이시거나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싶은 분들에게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책을 추천합니다.
현대인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콜레스테롤약을끊어라 #아심말호트라 #와이즈바디북스 #콜레스테롤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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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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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화제의 베스트셀러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꾼 이하영 작가의 최신작!
“모든 부와 성공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
돈, 관계, 운이 저절로 달라지는 인생 역전의 말습관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책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가 출간되었다.

말은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라고 강조한다.
자신을 믿게 만드는 말, 관계를 변화시키는 말, 행운을 불러오는 말, 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말 등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사용할 수 있는 언어의 힘을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기에 배우고, 실천해보자.

🔖"당신은 당신의 시간 위에 어떤 문장을 올려 놓겠는가?"
p.10

문장을 바꾸지 않으면 다시 같은 것으로 되돌아 오고, 인생이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래러 위의 문장은 중요하다.
그래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아침의 말이 하루의 방향을 정하고 있었다.
p.51

아침의 내가 듣는, 내뱉게 되는 첫 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심코 했던 말들이 나의 하루의 시작을 기울어지게 만들 수도 있었겠구나 싶었다.
저자께서는 아침마다 오늘의 문장을 쓴다고 한다.

🔖'오늘은 나에게 감탄하며 살겠다.'
'나는 오늘 감사한 하루를 보내겠다.'
'세상은 오늘도 감동스러운 인생을 만들어줄 것이다.'
p.51

문장을 읽어보는 것으로도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진다.
아침에 나도 '오늘의 문장'을 생각해보고, 매일 매일 나에게 말해주도록 해야겠다.

🔖아침의 선언은 하루를 열고,
낮의 감사는 마음을 다듬고,
밤의 대화는 자신을 회복시킨다.
p.55

기억해야 할 문장이다.
아침마다 늘 시작이 기분 나쁜채로, 짜증난채로 시작한 나날들이 많았는데 좋은 마음, 좋은말을 통해서 릴렉스하도록 해야겠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야 할 일 중 하나로 꼽았다.
출근하기 전 집에서 어떤 마음, 어떤 기분으로 나가지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는데, 책 속의 내용들을 가족들과 공유하며 모두 함께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우리는 닮음으로 사랑을 시작하고, 다름으로 결혼을 배우며, 그 다름을 견디지 못할때 이혼한다. 그래서 결혼은 다름의 학교이고, 이혼은 다름의 포기이며, 행복은 다름의 허용이다.
p.184

책 속에서 '부부', '결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부분은 유심히 보게된다.
부모로도 살아가고 있지만 부부로서도 함께하며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비슷하다는 부분에서 마음이 가게되고, 그러면서 서로의 다른점을 알게되면서 거기에 또 한 번 끌리게 되는 것 같다. 문제는 결혼하면 생긴다.
연애때는 보이지 않던 모습이 결혼 후엔 보인다.
사기 결혼 당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어느덧 15년차가 다되어 가는데 다 부질 없더라.
서로 다른 부분을 고치려고 하면 밑도끝도 없이 힘들다.
그래서인지 서로 그 부분은 인지하고 받아들이는게 가장 빠른 길이다.
서로 트러블 생기고 화해하는 많은 시행착오들을 줄여줄 수 있다.
서로가 덜 힘들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저자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나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고 신경을 쓰면서 살아아곘다.

언어 습관을 바꿔 인생도 바꿔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은운명을데려온다 #이하영 #토네이드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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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
김소월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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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냄새 나는 향토적인 시어와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우리 민족의 정서를 애절한 사랑의 독백으로 노래한 시인 김소월의 시를 담은 필사책
<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가 출간되었다.

시니어를 위한 큰글씨 필사책이다.
아름다운 김소월의 시를 하루 한 편씩 필사하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복잡했던 감정들이 서서히 가라앉아 차분해지며, 집중력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더불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정성 들여 쓰다보면 예쁜 글씨는 저절로 얻게 될 것이기에 필사해 봅시다.


김소월 시인님의 여러 시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필사책이다.
기다림과 그림움이 느껴지는 시들이 많다.
시니어를 위한 필사책이라서 글자들이 큼직큼직해서 시니어분들께서 보기에 좋을 것 같다.
사철 제본이라 책이 잘 펼쳐져서 필사할 때도 편할 것이다.
<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필사책의 장점은 많다.
그 중 가장 좋은 것은 아름다운 시를 만난다는 것이고, 필사를 함으로써 글씨 연습과 함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매일 쓰다 보면 좋은 습관을 만들 수도 있다.

김소월 시인의 시들을 접해본적은 있지만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는 것은 처음이다.
시대적인 배경을 생각하며 읽어 보았을 때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님에 대한 그리움과 설움을 담고 있는 시다.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잘 표현하신 것 같다.
시의 의미를 알고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노래로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글로 접하는 것과 노래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이 참 많은데 이런 부분들 때문에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사랑이든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많은 일들이 그때는 몰랐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알게되기도 하고, 또 다른 경험들을 통해서 알게 되기도 한다.
이런 부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게 될 것 같다.
시로 접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노래로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다.
시든 노래든 담고 있는 의미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순간에 충실하며 살아간다면 '예전엔 미치 몰랐었다'라는 말을 덜하며 살아가지 않으까 싶다.

오래된 시들이라서 의미를 다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요즘엔 검색으로도 찾아보면 설명해주는 게시물들이 많기에 도움을 받았다.

김소월 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책을 만나보시길 바란다.
눈으로만 읽고, 마음으로 느끼는게 아닌 손으로 한 자 한 자 옮겨 적으면서 그 순간에 집중하며 시를 음미해 보시길 바란다.
필사책에 나만의 느낌으로, 나의 글씨로 책 한 권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의미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부모님에게 선물해줘도 좋을 것 같다.
예쁜 펜과 함께 선물해 보는것도 추천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김소월시필사나는쓴다 #김소월 #비타민북 #필사책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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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
양창삼 지음, (사)한국시인협회.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엮음, 나태주 해설 / 문학세계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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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에 투고된 1만 1천여 편의 작품 가운데, 김종해·나태주·이상호 세 시인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가려 뽑은 87편의 시를 엮은 작품집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책이 출간되었다.

어르신들의 짧은 시 함께 읽어보자.

<일본 센류 걸작선>이라는 책을 통해서 일본의 어르신들이 쓴 시를 읽어본적이 있다.
매년 하는 꽤 오래된 대회였다.
그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런 대회가 있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나라에도 있었다.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어르신들의 짧은 시가 주는 울림이 크다.
시 속에 담겨 있는 글자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고,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다.

🔖오른손으로
왼손을 꼭 잡아주어도
위로가 된다.
p.86

이 시를 보면서 손을 포개어 잡아보았다.
평상시엔 그냥 이유없이 잡아보곤 했었는데 시를 읽고 잡아보니 괜스레 위로받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사소한 작은 행동 하나에 '위로'라는 단어 하나 붙였을 뿐인데 마음이 다독여지는 것 같다.
앞으로는 손을 잡을 때 이 시가 계속해서 생각날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시는

🔖시간의 프리미엄

노년은
업테이트가 느린 버전이다

이름은 가끔 로그아웃되고
추억은 자동 저장된다

지갑은 가벼워졌는데
지혜는 무제한

농담은 더 늘었고

잔소리는 프리미엄 서비스

그래도 사랑만큼은
평생 무료 이용권이다

p.118-119

나도 이런 프리미엄을 시처럼 행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에 들었다.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지난날의 나처럼 어리석고, 멍청한 선택으로 후회를 하며 살아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커져서인지 '지혜는 무제한'이라는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
이런 어른이 되고 싶은게 나의 바램이다.
그래서 배우고, 느끼고, 행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려고 한다.

🔖인맥보다 소맥이 더 좋더라.
p.186

짧은 한 문장인데 너무 좋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니 사람보다 술이 더 위로가 될 때가 종종 있다.
'마음속에 오래 담아 두지 말자'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어서 그런지 가끔은 속상할 때 소맥 먹고 툴툴 털어버리고 자고 일어나서 다시 하루를 시작한다.
예전엔 소맥 먹으면 금방 취해서 좋아하지 않고 멀리하였는데, 지금은 주위에서 소맥을 먹는 사람들이 있다보니 자연스레 소맥을 종종 먹게 되는데 나쁘지 않다.
가끔은 맥주만 먹으면 아쉬움을 느낄때가 있어서 소주를 타서 먹기도 한다.
인맥보다 소맥.
소맥을 마실때마다 생각이 날 것 같다.

어르신들의 짧은 시들이 마음에 와닿는 것들이 참 많은 책이다.
이 시들을 통해서 부모님의 마음을 대신 느껴볼 수도 있는 것 같다.
시 속에서 외로움이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자식된 입장에서 자주 연락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어르신들의 짧은 시를 통해서, 나의 삶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고, 부모님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느껴볼수도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의 자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본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가까이있어서고맙다 #한국시인협회 #문학세계사 #짧은시공모전수상작품집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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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를 종료합니다 - 나를 괴롭히는 108번뇌 탈출 필사
필로소피랩 지음 / 각주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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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겪지만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이 마음의 오류 108가지를 하나씩 꺼내 들여다보고, 부처의 지혜가 담긴 문장을 직접 손으로 써 내려가ㄹ며 마음을 정리하는 필사 수행서인 <번뇌를 종료합니다 >

🔖불교의 오개인
탐욕개- 끊임없이 원하는 마음,
진에개- 화내고 원망하는 마음,
수면개- 멍하고 무기력한 마음,
도회개- 들뜨고 후회하는 마음,
의개- 의심하고 주저하는 마음
p.3

5가지의 마음속을 점검하고, 번뇌를 종료할 수 있게끔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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