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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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화제의 베스트셀러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꾼 이하영 작가의 최신작!
“모든 부와 성공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
돈, 관계, 운이 저절로 달라지는 인생 역전의 말습관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책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가 출간되었다.

말은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라고 강조한다.
자신을 믿게 만드는 말, 관계를 변화시키는 말, 행운을 불러오는 말, 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말 등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사용할 수 있는 언어의 힘을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기에 배우고, 실천해보자.

🔖"당신은 당신의 시간 위에 어떤 문장을 올려 놓겠는가?"
p.10

문장을 바꾸지 않으면 다시 같은 것으로 되돌아 오고, 인생이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래러 위의 문장은 중요하다.
그래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아침의 말이 하루의 방향을 정하고 있었다.
p.51

아침의 내가 듣는, 내뱉게 되는 첫 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심코 했던 말들이 나의 하루의 시작을 기울어지게 만들 수도 있었겠구나 싶었다.
저자께서는 아침마다 오늘의 문장을 쓴다고 한다.

🔖'오늘은 나에게 감탄하며 살겠다.'
'나는 오늘 감사한 하루를 보내겠다.'
'세상은 오늘도 감동스러운 인생을 만들어줄 것이다.'
p.51

문장을 읽어보는 것으로도 힘이 나고, 기분이 좋아진다.
아침에 나도 '오늘의 문장'을 생각해보고, 매일 매일 나에게 말해주도록 해야겠다.

🔖아침의 선언은 하루를 열고,
낮의 감사는 마음을 다듬고,
밤의 대화는 자신을 회복시킨다.
p.55

기억해야 할 문장이다.
아침마다 늘 시작이 기분 나쁜채로, 짜증난채로 시작한 나날들이 많았는데 좋은 마음, 좋은말을 통해서 릴렉스하도록 해야겠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야 할 일 중 하나로 꼽았다.
출근하기 전 집에서 어떤 마음, 어떤 기분으로 나가지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는데, 책 속의 내용들을 가족들과 공유하며 모두 함께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우리는 닮음으로 사랑을 시작하고, 다름으로 결혼을 배우며, 그 다름을 견디지 못할때 이혼한다. 그래서 결혼은 다름의 학교이고, 이혼은 다름의 포기이며, 행복은 다름의 허용이다.
p.184

책 속에서 '부부', '결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부분은 유심히 보게된다.
부모로도 살아가고 있지만 부부로서도 함께하며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비슷하다는 부분에서 마음이 가게되고, 그러면서 서로의 다른점을 알게되면서 거기에 또 한 번 끌리게 되는 것 같다. 문제는 결혼하면 생긴다.
연애때는 보이지 않던 모습이 결혼 후엔 보인다.
사기 결혼 당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어느덧 15년차가 다되어 가는데 다 부질 없더라.
서로 다른 부분을 고치려고 하면 밑도끝도 없이 힘들다.
그래서인지 서로 그 부분은 인지하고 받아들이는게 가장 빠른 길이다.
서로 트러블 생기고 화해하는 많은 시행착오들을 줄여줄 수 있다.
서로가 덜 힘들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저자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나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고 신경을 쓰면서 살아아곘다.

언어 습관을 바꿔 인생도 바꿔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은운명을데려온다 #이하영 #토네이드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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