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희쌤의 새벽수업
단희쌤(이의상)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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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거창한 결심이 아닌, 단 하루 50분의 새벽에서 시작되는 인생의 전환을 제안하는 책 <단희쌤의 새벽수업>책이 출간되었다.

무너진 중년을 일으켜 세운 단 하나의 첫걸음 배워보자.

🔖새벽에 모든 답이 있었습니다.

새벽시간을 활용하여 인생이 바뀌는 것을 직접 보여주신 작가님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 또한 쉬운일이 아니지만 꾸 준하게 반복하여 현재까지도 매일 새벽 기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작가님 포함 3명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는데, 특별한 사람이어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움직였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새벽시간을 독서 · 글씨기 · 운동으로 채우면서 삶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였고 지금도 루틴으로 실천하시 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직장생활 하면서 퇴근시간이 늦다보니 퇴근후 집에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금방 밤 12시가 되고는 한다.
늘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기도 하고,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은데 늦게자니 일찍 일어나는게 어려웠다.

< 단희쌤의 새벽 수업 > 책을 통해서 지금의 나의 생활패턴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변화를 주어야 할 때인 것을 느꼈다.
5 월연휴를 맞이하기 천에 이 책을 만나서 참 감사하다.
연휴동안 새벽 기상 습관을 만들어보도록 해야겠다.
글쓰기, 운동도 함께 실천하는 하루를 보내면서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삶을 살고싶다.
요즘 나의 삶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복잡하게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움직여 변화를 주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새벽시간의 힘을 다시 일깨워주신 작가님의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 시작이지만 잘 해나가보려 한다.

나의 하루를 좀 더 알차게,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gbb_mom
@water_liliesjin
@motiv_insight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단희쌤의새벽수업
#모티브 #단희쌤
#단단한맘수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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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
나민애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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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금까지 이런 사춘기 책은 없었다!”
사춘기 아이 때문에 속이 문드러지는 모든 엄마들을 위해 나민애 교수가 작정하고 쓴 ‘사춘기 엄마의 하이퍼리얼리즘 대환장 드라마’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책이 출간되었다.

'사춘기 청소년에 대한 전문가는 많은데 왜 사춘기 부모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전문가는 없는가? 나도 처음 해보는 부모 역할인데, 그래서 너무너무 무섭고 힘든데 부모답지 못하다고 비난받을까 봐 혼자서 끙끙 앓는 그 심정을 왜 아무도 돌아봐주지 않을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자께서는 솔직하게 본인의 경험담을 통해서 많은 엄마들에게 동지애를 전달해 줄 예정이다.
함께 웃고, 울고, 공감하러 떠나보자.


🔖솔직해지자. 자식 사랑은 사랑이고 힘든 건 힘든 거다.
p.11

모든 부모들이 공감할 것이다.
아이가 어릴 땐 사춘기를 걱정하며, 그 순간을 많이 상상도 해보고 그랬는데, 현실은 상상 이상이다.
지금도 현재 진행중이다.
언제 끝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려야지.
쉽지 않지만, 같이 걸어가며 옆에 있어줘야지.
매일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얼굴을 보는 순간 와르륵 무너진다.
그래서 참 마음이 힘들다.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책을 읽으면서 싯다르타 이야기를 읽으면서, 위대한 성인도 자식 앞에서는 그냥 부모였다는 것이 위로가 된다.
성인도 힘든 걸, 내가 어찌 이겨낼까 싶긴하다.
주변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하는데 나의 시간은 너무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다.
아이와 부딪히는 시간들,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들을 하며, 답답해하는 내가 참 무기력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가끔은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저자께서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참 많이 공감이 되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웃기도 하고, 공감도 하고, 눈물도 나고 그랬다.
모든 부모가 자식 앞에서는 어쩔 수 없나 보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답답했던 속이 시원해지기도 해서 좋았다.

🔖사춘기라는 공동의 적 앞에서 우린 다시 동지가 되어간다. 내내 애만 끼고 살던 나는 조금 미안하다. 아이만 보던 내가 이제서야 남편을 마주한다.
아아, 금슬이란 자식의 사춘기가 부모에게 주는 작은 선물인가보다.
p.162

요즘 들어서 남편이랑 동지가 되어가고 있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자고도 이야기한다.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사춘기가 부모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라는 말이 참 좋다.
처음인 것을 함께 하고, 부딪히고, 살아오면서 안 맞을 때도 참 많았는데, 지금은 서로가 위로해주기도 하고, 응원도 해주니 마냥 나쁘지만은 않은 날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서로의 존재와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산다는 건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 이 사실을 아이아 온몸으로 영혼으로 깨우치게 해주세요. 이게 기도고 염원이고 소망이어야 한다.
p.203

공부가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도 공부를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지만 귀 주변에 방어막이 쳐져 있는 것 같다.
듣지를 않는다.

저자의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책 뒷 페이지에 추천 유튜브 채널, 마음을 다독이는 책 목록, 위로하는 플레이리스트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함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춘기 자녀를 통해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나의 어릴적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잠시나마 책을 통해서 사이다를 마실 수 있어서 참, 즐겁고 행복했다.
현실에선 아이와의 쉽지 않은 날들을 보내겠지만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책을 통해서 용기를 내보려고 한다.
더 사랑하고, 더 표현하며 사춘기를 잘 이겨내보자.

사춘기 자녀로 인해서 지치고 힘들어서, 사이자가 필요하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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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는 시간 - 오늘을 응원하고 내일을 세우는 말 선물 필사 ㅣ 파스텔 창조책 9
오현선 지음, 주현조 그림 / 파스텔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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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차 독서 글쓰기 전문가이자 독서 글쓰기 베스트 저자인 오현선 작가님의 독서 교실에서 만난 친구들의 자존감, 공부, 친구 관계, 감정 이야기에 답하는, 매일 나를 단단히 세우고 키우는 말 필사책인 <나를 키우는 시간>이 출간되었다.

매일 나에게 건네는 말은 사소해 보여도 늘 반복되기 때문에 내 생각과 마음의 길을 점점 더 뚜렷하게 다져가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하루하루 자라나는 나에게 긍정적인 생각과 좋은 문장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자존감, 친구 관계, 꿈과 진로, 감정, 공부, 좋은말과 마음 6가지 주제로 60개의 문장을 만나볼 수 있는 어린이 필사책이다.

아이들 또한 자라면서 고민이 하나씩 생긴다.
잘하는 것보다 부족한 게 크다고 느껴질 때도 있을 것이고, 친구와 관계에 있어서 힘들수도 있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느끼고, 감정 표현이 서툴러서 혼란스럽기도 하고, 공부가 부담되고 힘들게 느껴지고, 반항하고 싶고 나쁜 생각이 들 때도 있을 것이다.
책을 보니 아이들의 고민이나 어른들의 고민이나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아이들이 어휘력이나 표현력이 어른처럼 풍성하지는 않아서 답답함이 느껴지는 순간에 <나를 키우는 시간> 필사책을 펼친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작가님께서 담아주신 따스한 문장들을 따라 쓰면서 자존감도 챙기고, 진로에 대한 고민, 불안을 해소하며, 말 습관도 키울 수 있어러 두루두루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준희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전체적으로 읽어보고 필사하고 싶은 부분의 문장들을 필사해보라고 했다.
아이의 마음이 투영된건지 2장 '친구,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들 때' 편의 문장 필사가 많았다.
아이가 사춘기 시기를 보내고 있다보니 말 수도 줄고, 언제터질지 모를 시한폭탄 같은 느낌인데 필사 문장들을 보면서 지금 혼자서 힘겹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중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지금 준희 나이의 내 모습을 생각해보면, 많이 혼란스러웠고, 그 마음을 이야기할 사람도 없다보니 그냥 살았다.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조금 후회가 되기도 한다.

마음을 따뜻해지게 만들어주는 문장들이 많아서 준희도 필사하면서 따뜻함을 느끼며, 필사하는 순간에는 잠시 쉬어가며 필사를 통해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래본다.

필사책이 너무 사랑스럽다.
각 페이지마다 그림들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기분이 좋아진다.
필사를 하면서 마음을 다독이기도 하고, 받아들이기도 하고, 위로도 받고, 격려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게 좋은데, 이런 느낌들을 아이들도 받을 느껴볼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필사책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필사하면서 나에게 하루에 하나씩 좋은 문장을 필사하고, 나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싶다.
좋은건 함께하면 더 좋으니 말이다.

아이들에게 필사 입문 도서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아이에게 나를 단단히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를키우는시간 #오현선 #파스텔하우스 #리뷰의숲
#어린이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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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풀리는 인생 2막 마인드셋의 비밀
이목원 지음 / 델피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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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듦에도 방향이 필요하다”
명랑하고 기품 있게 나이 드는 삶을 위한 태도와 지혜를 담은 책 <나는 이렇게 나이 들기로 했다>가 출간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누구나 다 나이 드는 삶을 살아가는데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삶을 위한 태도와 지혜를 인생을 먼저 살아본 인생 선배님께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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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인 - 세상 밖에서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
라미 카민스키 지음, 최지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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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이렇게까지 연결돼야 하는가."
이 책의 저자인 뉴욕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 라미 카인스키 박사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하나의 이름을 제시하는데 <이향인>.
이향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외향인, 내향인 이분법으로 설명되지 않는 존재이기도 한 우리의 면모를 새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이향인
이향인은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성격 특성을 보이며, 공동체 중심의 세상에서 언제까지나 외부인으로 존재한다.
p.27

이향인에 대한 설명을 읽고보니 주위에도 이런 사람이 있다.
좀 더 많으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예전엔 잘 보지 못한 유형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이향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이향인인지 아닌지 알고 싶으면, 책에 이향인 테스트 용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테스트를 통해서 나의 유형을 알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나를 먼저 아는것고 상당히 큰 도움이 된다.
이향인은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더 헷갈린다.
이향인은 참여하지 않고, 비참여자로 살아간다.
이향인은 독립적이고 창의적이기도 하다.
세상의 중심이 아닌 세상 밖에서 외부인처럼 있으려고 한다.

🔖이향인 아이의 특성
1. 또래보다 어른들을 좋아한다.
2. 호기심이 많고 창의적이다.
3. 또래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지만 가까운 친구나 마음을 터놓믄 친구는 소수뿐이다.
4. 혼자 있을 때 가장 행복해 한다.
5. 어떤 형태의 조직적 활동에도 참여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6. 유난히 배려심이 깊고 너그럽다.
7. 신중하며 위험을 피하려는 성형이 강하다.
8.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아이의 이향인 성향은 빨리 파악할수록 부모롸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된다.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내버려두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향인은 결핍된 존재가 아니다.
다만 에너지를 공급받는 방식이 다르고, 안정감을 얻는 구조가 다르며, 사고의 출발점이 다를 뿐이다.
이 구조를 이해하는 순간, 이향인은 더 이상 ‘어딘가 어긋난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사람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바로 그 지점에서, 이향인의 삶은 약점이 아니라 하나의 능력이 된다.
주위에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도 이향인일지 궁금해진다.
이해가 안될때도 많고, 왜 저러나 싶을 때도 있다.
이런 부분에서 이향인이어서 그런거라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성인이 되고 나서는 크든, 작은 여러 집단에 소속되어 살아가야 한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유지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정답지가 정해져 있지는 않기에 자신의 마음이 편안한 쪽으로 움직여도 된다.
모든 사람이 같지 않고 다 다르다.
그렇기에 내가 원한는 대로 나아가면 된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움직여라.


내가 외향인인지, 내향인인지, 이향인인지 궁금하신분 은 <이향인>을 읽어보고, 책 속에 함께있는 테스트도 해보길 추천한다.

#이향인 #라미카민스키 #21세기북스 #개인주의자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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