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인해서 많은것을 배우기도 하고 느끼기도 하는데 그것을 아이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책을 같이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마음처럼 잘 안될때가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책아놀자를 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았다.아이에게 강요아닌 강요를 해왔기에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많이 하였다.엄마가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해주는것이 그 어느 누가 해주는것보다도 크게 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다.그리고 독서는 엄마가 집에서도 해줄수 있는 부분이기에 어떻게 하면 될 지 배울 수 있었다.현재 교사로서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작가님이기에 초등학생 아들을 두고있고, 고민을 하고있었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집에서 같이 책을 읽거나 혼자서 읽는 방법도 좋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는 것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생각해 보았을때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 재밌을것이라는 생각도 많이들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 것 같았다.책 뒷부분에는 학년별 책모임 사례들도 적혀있어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보면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앞으로는 아이와 함께 즐거운 독서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규칙도 정해보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함께 책을 보고,이야기하며, 지식도 얻고, 시간도 보내면 너무 좋을 것 같다.내 아이의 많은것들을 독서로 인해서 바꾸어 줄 수도,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기에 많은 부모님들이 읽어보고 아이에게 적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세상은 사야한다소 날마다 떠들어 대지만아이들은 사주지 말아야맨손과 맨발이어야 아이들로 자란다사지 말아야 놀이는 시작한다뭐가 없어야 놀이는 시작한다심심해야 놀이는 시작한다사지 않고 사주지 않고 아이를 키울 수 있어야 한다-편해문.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이 부분이 많이 와 닿았다.집에있던 많은 로봇과 장난감들을 정리하기까지 시간이 걸렸었는데 정리하고나니 아이가 다른 활동들을 하기 시작했다.그래서 공감도 많이 되었고, 요즘 아이들은 부족함없이 자라고 있는데 심심하게 만들어주는 것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내 아이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심심하게 만들어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를 심심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아이와의 독서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도움을 많이 받을것이라고 생각한다.좋은이야기들도 팁들도 있기에 추천해 봅니다.
전제적으로 책을 먼저 훝어 보았을때 비슷한듯 조금씩 다르게 문제를 반복해서 풀 수 있고 1학년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았을 때 어렵지 않게 되어있어서 교재가 마음에 들었다.아이도 혼자서 잘 풀어나가난 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다.방학동안 복습하려고 1-1문제집을 풀게되었는데 아이도 잘 하고있고, 힘들어하지 않고 잘 따라오는 모습에 학교에서 잘 배우고 있었구나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좋은교재들도 시중에 많이 판매가되기도 하고 종류도 많지만 아이가 좋아하며 사용하기는 쉽지 않은건데 아이가 잘하는 모습에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앞부분이 제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다.운동해야겠다고 마음먹고 헬스장 등록하고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만 가고 안가는걸 반복한게 여러번이었다.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이 많이되어서 반가웠다.'나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싶었다.작가님의 이야기가 공감도 되면서 운동을 대하는 모습이 바뀌는 부분을 보면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운동을 시작하면 혼자하게되면 잘 안하게되어서 헬스장을 등록하는데 식단조절이 안되서 건강한돼지가 되는것을 여러번 반복하였는데 식단의 중요성도 느끼게 됐다.여자들은 웨이트보다는 유산소를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는데 웨이트도 같이 해줘야 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초보가 혼자서 하는것 보다는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는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운동을 시작할때 마음가짐 또한 중요함을 한번더 배웠다.누군가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본인의 의지로 운동을 할 때의 효과가 저 크다는 것을 말이다.겨울이라서 날도 춥다보니 운동하는게 싫어지기도 하고 그런데 책을 읽고나니 화이팅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작가님처럼 꾸준하게 하다보면은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겠다 싶다.책 제목이 내 이야기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연휴가 지나고 조금씩 운동을 시작해 보아야 겠다.
책을 다 읽고보니 놀랍다.저자의 가족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타라의 가족들이 겪은 크고 작은 상처들을 병원에 가지 않고 치료를 했다는 부분도 놀랍고, 아버지의 맹목적인 말에도 동의하며 생활한 가족들의 모습도 놀랍다.외국과 우리나라의 정서가 많이 다르기는 하지만 상상조차 되지 않는 이야기들이었다.그래서 충격적이다.가족의 행동들은 이해가 되지 않는게 사실이다.각자가 생각하는게 다르니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타라는 가족들에게서 떠나 공부를 시작하면서 삶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았다.그리고 그녀가 계속해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응원을 해준 사람들의 모습도 감동적이었다.타라의 삶을 음지에서 양지로 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것 같아서 말이다.타라가 상담을 통해서 본인을 치유하고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응원하기도 했다.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놀라웠지만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모습또한 영화같았다.배움의 힘이 크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배우지 않았을때와 배웠을 때의 모습이 다름을 보면서 배워야하는 이유를 본 것 같기도 했다.배움에 있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했을때는 잘못됐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나이에 맞게 배울수 있도록 하는게 부모가 아이에게 해줘야 할 일이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책을 펼쳐서 책장을 덮을때까지 많은 감정들이 교차되면서 책을 보았는데 배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깊었다.저자께서 항상 행복하길 바래본다
제목처럼 취향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일은 좀 드물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북 큐레이터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내 기억속에도 예전에는 동네서점이 많았는데 어느 순간 대형서점들이 들어서면서 동네서점들이 많이 사라지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또 작은 서점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지역마다 개인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서점들 말이다.이런 서점일수록 북 큐레이터의 노력이 필요한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책을 고르고, 코멘트도 붙여놓고 서점의 분위기에 맞춰서 실내를 꾸미는 것까지 말이다.요즘 많은 책들이 계속해서 출간되어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 책을 골라서 추천을 한다는게 쉽지 않을텐데 이런일을 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독자들이 책을 구입할때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저자께서는 OHP필름에다가 네임펜을 사용하여 메모를 남겨놓는다고 하였는데 너무 매력적인 방법이라 생각한다.책에 줄긋는것도 싫고, 접는것도 싫어서 포스트잇 붙이는게 전부였는데 이렇게 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게 되어서 좋았다.북 큐레이터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되는 시간이어서 좋았다.책을 읽으면서 마음도 편안해지면서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누군가에게 책을 추천 받았을 때 내가 딱 원하는 책일때 그 기분 좋음을 느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북 큐레이터님들이 있기에 좀 더 편하게 책에 대해서 알 수 있으니 감사하다.본인의 일을 즐기면서 일하고있는 작가님이 너무 멋있다.책 속에서 여러 이름의 책들이 나왔는데 읽어보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다.책 뒷쪽에 문장 큐레이션이 있는데 그 중에 읽어 본책이 한 권 만 있어서 충격이기도 했다.작가님께서 이야기 한 책들도 한 권씩 읽어보려 한다.좋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