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명심보감 - 삶의 태도와 인성을 배우는 첫 번째 고전 수업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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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지혜롭게, 바른 시각을 가지며 삶을 살아가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선조들의 삶을 비추는 소중한 지침서인 '명심보감'을 청소년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명심보감> 책이 출간되었다.

인간의 덕목을 중심으로 깊은 교훈을 담고 있는 명심보감을 만나보자.

🔖운명은 하늘에 달렸지만,
자유의지로 그 운명을 바꾸는 힘은 자신에게 달려있다.
p.37

'운명을 바꾸는 힘은 자신에게 달려있다.' 이 부분이 좋았다고 한다.
이번에 느낀게 많은지 본인의 운명도 바꿔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는데 지지해줬다.
원래 '뭐가 되고싶다'라는 얘기를 잘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엔 말해주었다.
물론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그만큼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번 필사를 통해서 생각이 많아진 것 같다.

🔖나쁜 일이 닥치기 전에 조심하고,
좋은 기회는 놓치지 않도록 하라.
p.41

선택을 신중하게 하지 않아서 후회될 때가 생각이 났다고 한다.
아들에게 자주 얘기했던 이야기이기도 한데 그때마다 듣는둥 마는둥 하더니만 책을 읽고, 필사하고나서 앞으로는 신중해야 겠다고 말하는데 기분이 참 묘했다.
그래도 신중해야 함을 느끼게 된 점에서는 좋았다.
실천 팁들을 통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더 나눌 수 있고, 그 부분들을 아이의 입을 통해서 아이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게 좋았다.

19장의 많은 주제들 중에서 아이는 3장이 좋았다고 하고, 나는 4장이 좋았다.
4장의 문장들을 자주자주 들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심보감>을 읽어본적이 없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다.
책의 내용들을 보니 '내가 청소년일 때 이런 책을 만났으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럼 얘기들을 해주는 어른이 주변에 없었음에 뒤늦은 아쉬움이 많이 밀려왔는데, 그래도 내 아이는 이렇게 만나보고 알게되고, 느낄 수 있음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긴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명심보감>은 짧게 구성이 되어 있기에 아이들이 하루에 한 장씩 읽고, 필사를 하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필사를 함으로 인해서 마음 정리가 되고, 생각 하는 시간을 보내기도 하면서 나의 미래를 그려보기도 한다.
청소년기 아이들이 많은 생각으로 혼란스럽고 어지러울텐데 이럴 때 명심보감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진정도 시키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청소년명심보감 #김한수 #하늘아래출판사 #명심보감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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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도 식물처럼 자란다
김지연 지음 / 가나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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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원예심리상담사인 작가님께서 감정과 식물을 통해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감정도 식물처럼 자란다> 책을 출간하였다.

감정과 식물의 이야기 함께 읽어보자.

분홍색 책 표지, 제목 눈길을 끈다.
원래 핑크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 핑크가 좋다.
그래서인지 <감정도 식물처럼 자란다> 제목과 함께 눈에 띄고, 궁금해진 것 같다.

작가님께서는 산세베리아, 레몬밤, 제라늄, 틸란드시아, 무화과 새순, 해바라기, 홍매화 7가지의 식물과 따스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가님의 따스한 이야기들 사이사이에 식물들이
의 사진이 있는데, 책을 펼쳐서 읽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식물의 성장과 우리의 성장을 빗대어 아야기를 들려주는게 참 좋았다.
식물을 사면 저 세상을 잘 보내는 나이기에 책으로나마 아쉬움을 달래본다.
충분히 몫을 다 해냈다.
각 식물들의 특징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로 즐거웠다.
이번주는 유독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감정도 식물처럼 자란다> 책 속의 문장들이 따스하고, 용기를 주기도 했다.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단지 '쉬는 것'이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지금은 '살아내는 중'이니까요.
p17

무엇을 하든, 쉬는 것을 하더라도 나는 살아내는 중이라는 말이 참 좋았다.
식물도 마찬가지로 살아내고 있다.
우리는 함에 살아내고 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식물의 정보를 접하게 되었고,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식물과 우리의 삶이 크게 다르지는 않음을 글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각 장의 파트가 하나씩 끝날 때마다 '오늘의 회복 씨앗'을 통해서 회복하는 연습을 할 수 있고 식물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겨있어서 글과 더 잘어우러지고 마음에 더 와닿은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식물을 키워볼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식물의 이야기와 우리의 이야기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솔직히 잘 죽이기에 엄두가 안나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자연속에 있는 모습, 책이나 그림으로 대리만족하는 중이다.
'실천 제안'을 통해서 작은 루틴도 만들어보길 권유한다.
일상에서 실천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감정도 식물처럼 자란다> 제목을 잘 지으신 것 같다.
이 책을 단 한 줄로 정리한다면 제목과 같을 것이다.
식물을 키우듯이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주고, 기다려준다면 나의 감정 표현 하는것을 잘 하게 될 것 같다.
알아야지 표현할 수 있고, 다스릴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선물하고 싶은 몇 명이 떠올랐다.
나만의 공간에 앉아서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을 추스리는데 도움이 될테니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선물하고 싶은 몇 명이 떠올랐다.
나만의 공간에 앉아서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을 추스리는데 도움이 될테니 말이다.

감정을 마주하며, 따스함을 느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필사를 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눈으로 읽고, 손으로도 써보며 문장을 더 깊이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감정도식물처럽자란다 #김지연 #가나북스 #감정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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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 스무 살에는 미처 몰랐던 것들
수지 웰치 지음, 윤여림 옮김 / 토네이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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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보아라.
이 격정적이고 귀한 단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쓸 것인가?

세계적인, 수지 웰치, 교수의,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위한 안내서인 책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가 출간되었다.

함께 읽어보자.

아직 찾지 못한 것을 찾으려면 '당신 자신이 되기를' 한 순간도 잊지 않았을 때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가치관, 재능과 적성 , 경제적 자립의 3가지가 교집합이 되면 초월의 영역을 발견한 것이다.
어떤 일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할 수 있는거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알지만 어떻게가는지를 모른다.
하지만 사람들은 알고 있다.
그러니 길을 잃지말고 계속해서 나아가자.

예시들을 통해서 보니 사람들이 '비커밍 유'를 통해서 길을 찾아서 앞으로 나아간다.
자신을 근본적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인생 전략을 새롭게 만들어 변화를 이끌어 낸다.
평범한 삶에는 평범한 전략이면 되지만 뛰어난 삶, 드라마틱한 삶을 살고 싶다면 전략 또한 뛰어나고 드라마티해야 한다.
이러 부분에서 혼자가 아니라 같이 함으로써 더 큰 효과를 보는 것 같다.

'어떻게 나를 만들것' 인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사례들을 통해서 변화되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짧은 시간안에 바뀌는 모습들이 신기하기도 하다.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우리도 할 수 있다.

인생을 바꿔보고 싶은 욕심은 있다.
다만 내 마음처럼 잘 되지 않으니 어렵다.
그래도 나 포함,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바뀌고 싶다.
나의 변화를 통해서 주변에도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책을 보면서 든 생각은 어렸을 때는 관심도 없었고, 몰라서 시도조차 해보지 못했지만 지금의 나는 알게되었으니깐 해아한다고 생각한다.
나를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줄 건 아니니깐 말이다.
더 늦지 않게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계속해서 보내며 나의 신념, 가치관 등을 정하여 나만의 길을 걸을수가 있다고 알려준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의 신념이나 가치관에 대해서 혼란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어서 고민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혼란을 느끼지 않게끔 다시 재정의를 해서 나의 삶을 만들어보고 싶다
나도 그 길을 한 번 걸어가고싶다.
나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자신감이 떨어질때마다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책을 펼쳐서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힌번만 읽고 끝 하는 책이 아니라 여러번 읽으면서 새롭게 나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도록 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한 번만에 내가 바뀌거나 변하지는 않을테니 말이다.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다시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를 찾아, 나의 삶을 다시 재정의 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분,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떻게나를만들것인가 #수지웰치 #윤여림 #토네이도출판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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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 세계척학전집 3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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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만에 15만 구독자, 9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지식 유튜브 채널 이클립스가 쌓아온 사유를 종이 위로 옮긴 세 번째 결과물이자 세계척학전집 시리즈의 세 번째 문인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이 출간되었다.

🔖​"돈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p.10

고민하면서 부에 대해서 알아가보자.

🔖돈에도 문법이 있다.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흐르고, 어떻게 사람의 행동을 바꾸고, 어떻게 불평등을 만들고, 어떻게 자유를 주거나 빼앗는데, 이 문법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같은 돈을 벌어도 완전히 다른 삶을 산다.
p.6

돈에도 문법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는가?
난 이번에 처음 듣는다.
돈에 대해서는 단순히 '많으면 좋지'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기에 낯선 문장이긴 하다.
이번 책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을 통해서 배워야겠다.

🔖돈은 문법의 축적이다. 오늘 하나, 내일 하나, 내 지식의 렌즈가 추가되면, 1년 후 당신은 같은 뉴스를, 같은 월급명세서를, 같은 부동산 기사를 완전히 다르게 읽고 있을 것이다.
p.11

문법의 축적이 필요하다.
매일 하나씩 렌즈를 추가하면 된다고 하는데 하루 15분을 투자하고, 한 달 동안 관찰해보라고 한다.
부에 대해서는 완전 초보자이기에 돈에 다해서도 공부해야 함을 많이 느꼈다.

🔖당신이 무언가를 살 때, 당신이 사는 것의 대부분은 메시지다.
p.47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물건을 사는것은 옳지 않다.
한 때 학생들 고가의 노스페이스 패딩 붐이 불었던게 생각이 난다.
내 자식 기죽을까봐 비싼 금액이 들어도 사주는 부모들이 많다.
그때의 기사를 보고 나도 나중에 노스페이스 잠바를 아들에게 사줘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했적이 있다.
다행이 고가의 잠바를 사지는 않아도 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 불필요한 물건들을 아직사본적은 없다.
이 점 또한 다행이다.

마지막낱에서 만난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이야기에서는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진짜 필요한 것이 뭔지 아는 것이다. 필요한 것과 원하는 걸을 구분하는 것이다.
p.277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구분하는게 솔직히 쉽지 않지만 그래도 해야한다.
우리의 눈을 키워야 한다.

한 권의 책을 통해 2500년간 인류 최고 천재들의 결론을 들어볼 수 있는 책이다.
하루 15분 시간내서 한 명씩 만나보고 부에 대해서 배우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나를 향해, 더 나은 부를 거머쥐기 위해서 앞으로 나아가자

이클립스님의 책은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재밌게 읽을 수 있는게 너무 좋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을 통해서 돈이 조용히 녹지 않게끔 부의 문법들을 내걸로 만들어보자.

철학을 쉽고 재밌게 읽고 싶으신 분, 부에 대해 철학자의 이야기를 듣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계척학전집 #세계척학전집훔친부편 #이클립스 #모티브출판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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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 이선생의 영상일기
이창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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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유튜브 '이선생의 영상일기'의 이창원 선생님께서 본인의 이야기, 학교 이야기,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가 출간되었다.

교실을 보여주는 것이 교실을 지키는 길이라고 믿는 이창원 선생님의 이야기 함께 읽어보자.

예전에 선생님이 영상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걸 본적이 있다.
선생님이라는 이름 때문인지 '올려도 되는 건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괜찮으니깐 올린거라고 생각한다.
그때 영상을 보면서 아이들이 재밌게 수업을 받고 있구나, 선생님이 준비를 많이 하시고, 아이들돠 추억을 많이 만드시는 분이구나 생각했었다.

그런데 유튜브를 운영하는 선생님이 계시는지는 이번에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든 시간, 추억을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주시니 아이들에게도 선생님에게도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실을 보여주는 것이 교실을 지키는 길이라는 선택을 하신것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교권침해가 된다고 해서 교실안에는 CCTV를 설치할 수 없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먼저 오픈해서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해주시니 이창원선생님의 제자들이 부러워졌다.
아이가 자랄수록 기록으로 남기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그 어려운 일을 선생님은 계속하고 계시니 진짜 대단하시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들에게 주고 싶어졌다.
남편이 아들에게 하는 이야기, 아들이 하는 행동이 선생님의 어린 시절과 흡사하다.
이야기를 해줘도 다 잔소리로 받아들이니 오래 붙들고 있을수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게 되면 생각이 많아 바꿀것 같다.
선생님의 어릴적 모습과.아들의 지금 모습이 상당 이 겹쳐보였다.
학교생활에서의 생활 태도에 대해서도 언급하시기도 한다.
책 중간중간 짧고 큰 울림을 주는 문장을 만나보는 것도 재밌었다.
선생님의 결핍이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좋은 영향을 주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책 제목처럼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는 사랑이 가장 완벅한 수업일지도 모른다.
이런 사랑을 받으며 ,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부럽기도 하다.
다시 초등학교를 다닐수는 없으나,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다.

내가 어릴때와는 다른 교실 분위기와 이창원 선생님이 계신다면 학교가는 등교길이 매우 신날 것 같다.

저는 이 책을 아들에게 추천하려 합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꼼꼼하게 읽어보라고, 무슨 생각이 드는지 너무 궁금해진다.

아이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들도 담겨있기에 청소년기 아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공감될 이야기들도 많기에 강추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쩌면사랑이가장완벽한수업일지몰라 #이창원 #이선생의영상이기 #교실수업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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