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요괴 도감이라니 제목부터가 아주 흥미롭다.동양의 여러 나라들의 요괴들을 소개한 책이다.278종의 요괴들이 있는데 많아서 놀랐다.일본과 중국의 요괴들이 많아서도 놀라웠다.모습들도 신기하기도 하고 충격적인 모습들도 여럿 있었다.나라마다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요괴들이 있는것도 재미있었다.동물모습, 동물과 사람이 섞인모습 등 다양한 모습들의 요괴들이 문헌으로 남아있는 것도 신기했다.개인적으로 '가'는 한번 만나보고 싶다.부를 주는 요괴라고 하니 궁금하다.요괴라고해서 다 해를 끼치는게 아니라는 사실도 놀라웠다.일반적으로는 해를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으니 말이다.한국 요괴 도감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읽어보고 싶어진다.동양 요괴 도감으로도 재미있었기에 궁금해진다.
품위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해본 적은 따로 없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무례한 경우를 더 많이 본 것 같다.개인주의가 심해지면서 더 그런 것 같다.나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하니 무례한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다.저자께서는 사람과 사람의 공존하며 더불어 살아가며 작은 관심을 가지라고 이야기 한다.요즘 생활하는 많은 것들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것이 많기에 교류도 적어지고 있기에 교류가 적어지는 부분도 크다.여러 이야기들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약자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오는데 조금은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나와는 거리가 있는 이야기들이라는 생각이 컸기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이야기들이기에 책을 읽으며 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다.앞으로의 삶을 위해서라도 한번은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인것 같다.
마이린 TV를 아이가 즐겨보는 유튜버 중 한 명인데 책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반가웠다.아들 덕분에 몇 번 본적이 있었는데 엉뚱하면서도 재미있었다.마이린의 에피소드를 책으로 읽어보게 되니 유튜버로 볼 때랑은 다른 느낌이었다.여러 에피소드 중에서 2번때 이야기인 '고백데이' 에피소드가 기억에 많이 남았다.한 달에 한 번씩 거짓말 한 것을 고백하는 날인데 엄마는 용서를 해주어야 한다.아이들이 거짓말을 할 때가 있는데 모르는 척 눈감아 줄 때도 몇번 있는데 날을 정해서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달리는 차 안에서 게임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이야기 해주어서 왜 그러는지 볼 수 있었는데 마음에 들었다.이야기가 끝날때마다 관련 영상으로 넘어가서 볼 수 있도록 QR코드가 있어서 책을 읽고 영상을 보는것도 재미있다.크리에이터가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해준다.요즘 아이들이 크리에이터에 관심이 많기에 아이들이 읽어보면 많이 좋아할 것 같다.유뷰트에서 버튼을 버튼 기념품을 주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구독자수가 버튼이하로 줄어들면 다시 회수해갈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싱도 알게되었다.5번째 이야기에서는 엄마와 같이 음식도 만들고 추억도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같이 옛 추억에 빠지기도 했다.책을 읽기전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유튜버니깐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책이 채워져 있을거라는 생각이 컸는데 유익한 정보들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아이가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여서 책을 재밌게 읽으면서 정보들도 얻을 수 있으니 참 마음에 들었다.
기억법에도 많은 방법들이 있음을 알게되었다.공부습관을 바꾸는데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해서 궁금하기도 했다.기억력 세계 챔피언이 있다는 사실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훈련을 통해서 기억력을 높일수 있다고하니 너무 좋은 소식이다.뒤늦게 여러 공부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고 머릿속에 오래 남지 않아서 걱정이었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암기법들의 종류가 많기에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기존에 해보았던 방법들도 있어서 반갑기도 했다.지금은 학창시절때에 비해 나이가 2배를 뛰어 넘었다.그리다보니 기억력도 예전같지 않은데 책을 읽으면서보니 좋은 방법들이 많았다.나에게 맞는 방법들을 찾아서 적용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올것 같다.내가 먼저 경험해보고 아이에게도 알려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어떻게 기억하면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배울수 있어서 값진 시간이었다.많은 사람들이 읽어보고 기억력을 키울수 있기를 바란다.
몸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바이러스, 질병, 노화를 이기는 몸 3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이야기 하고있다.면역력과 미세염증, 호르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준다.아이를 낳고나서 면역력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한 권의 책으로 많은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각 신체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신체기관 하나하나 중요하지 않은곳이 없음을 한번 더 느낄수있는 시간이기도 했다.노화는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일인데 노력하면 늦출수 있다고 한다.누구나 건강하고 젊게 살고 싶은 마음이 있을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영양제에 대한 이야기도 있기에 어떤 영양제를 먹으면 좋을지 알 수 있다.스트레스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크게 느낄수 있었다.스트레스가 주는 영향이 몸에는 많이 좋지 않음을 알게되었다.내 몸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고나니 건강을 챙겨야함을 느꼈다.내 몸은 나 스스로가 챙겨야 하니 말이다.오메가3와 비타민D의 중요성도 크게 느꼈다.건강한 몸을 위해서 영양제의 도움도 받고, 적당한 운동과 골고루 먹는 식습관을 습관화 해야겠다.많은 분들이 읽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