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 삼성그룹 최초 안전관리자 출신 임원 유인종 쿠팡 부사장의 ‘대한민국의 안전을 찾다’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유인종 지음 / 새빛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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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훈련도 교육과 다르지 않다. 평소에 훈련을 통해 기본을 익힌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위험이 닥쳤을 때 그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 능력에 큰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사고와 재난은 예고없이 발생하므로 항상 반복훈련을 통해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우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해야 할 것은 반드시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필요 충분 조건'이다.

p.120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통해서 읽어보니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살았구나 싶었다.
안전은 나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것인데 그렇지 못하고 살아왔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안전을 중요시해야 하는 이유를 충분히 들을 수 있었다.
기업에서도 안전을 중요시하고 그만큼 노력해야 하는 이유도 말해주고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통해서 느끼는바가 크다.
우리나라 최근 큰 사건으로 꼽으라면 천안함을 꼽을수 있다.
뉴스로 접하면서도 충격적이었고 모두 무사하길 빌고 또 빌었는데도 제때 조취를 취하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하였다.
선박회사측의 문제도 있었지만 배를 책임지는 선장으로써 사람들을 대피시킬 의무가 있는데도 하지 않았기에 더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
책임자의 판단으로 피해가 더 커질수도 작아질수도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안전에 있어서 가정에서부터의 교육도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다.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보면서 배워야 할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운전에 있어서도 강한 처벌 또한 사고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는것을 보았다.
강한 처벌에 놀라웠다.
안전문제에 대해서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법 또한 강화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벌이 약하니 고쳐지지 않는 부분도 클 것 같다.
처벌이 강화된다면 지금보다는 줄어들지도 않으까 생각해본다.
모두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나자신의 안전부터 중요하기에 안전수칙을 생활속에서도 지켜야 한다.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다.
예방하는 것만으로도 큰 사고를 막을 수 있고 훈련을 통해서 사고 발생시 대처를 잘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문제에 대해서 예방하고 대비하였으면 좋겠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문화충전200% 에서 진행한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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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행을 생각합니다
김홍재 지음 / 달꽃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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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I am planning to do nothing.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나의 계획이다.

...

Eat till you are sleepy, Sleep till you are hungry.

졸릴 때까지 먹고, 배고플 때까지 잠자기.

p.41


45만 마일리지 보너스로 지구 반 바퀴 신혼여행을 떠난 작가님이 들려주는 여행이야기.

지구반바퀴를 돌면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설레이면서도 따스했다.

바쁘게 빠르게 살아가는 삶속에서 여행이 주는 설레임과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작가님의 여행은 신혼여행이면서도 20대 시절의 추억을 되짚어보기도 하였다.

그리고 외국을 다니면서 한국사람이라는 이유로 외국사람들의 기분좋은 관심은 읽으면서도 같이 기분이 좋았다.

가본적 없는 나라의 지역들이지만 사진과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좋았다.

이야기 중에 브라질에 있는 벨몬드 호텔은 한번은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밀림속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폭포를 보는것을 그곳이 아니면 할 수 없을것 같다.

산토리니도 궁금했던 곳 중 하나였는데 산토리니보다 미코노스도 궁금해진다.



45만 마일리지를 모으려면 얼만큼 타야하는지가 가장 궁금했다.

작가님께서 10년이 걸린걸보면 아마 많~이 타야할것 같다.

45일 동안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여행을 하는것이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일을 작가님은 하셨고 여행한 이야기들을 설레이고 따스하게 들려주셨다.

가본적은 없지만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그곳에서 함께하는것 같았다.

지금은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 가보고 싶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라는 엘 아테네오도 직접가서 두 눈에 담아보고 싶다.

코로나로 인해서 집콕중인데 책으로 세상구경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달꽃&담아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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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보건소로 출근합니다 - 오늘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모든 사람에게
김봉재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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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임상병리사인 저자께서 보건소 이야기와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릴때 과학경진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게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상을 받고자 노력하고 열망으로 목표를 이루었을때의 이야기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여러 이야기들을 들려주는데 긍정적인 이야기들도 많다.
그래서인지 책을 막힘없이 읽을 수 있었다.
보건소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되기도 했다.
보건소가 집 근처에 있지만 접종할때는 찾아가지만 그 외에는 가지 않았다.
보건소에서도 여러 분야로 나뉘어져 있고 다양한 검사들도 받을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바이러스와 감염병에 대한 이야기들도 들려주는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사전에 미리 예방을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있으니 예방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할 필요성도 있다.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면역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잘 지키도록 하자.
책을 읽으면서 구제역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었는데 충격적이었다.
뉴스를 통해서 땅에 묻는다는것을 알고는 있었는데 배에 구멍을 뚫고 묻는건 몰랐었는데 충격이었다.
실제로 보면 더 참혹할 것 같다.
이 한 권의 책으로 몰랐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임상병리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알게되고 보건소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현재 코로나가 아직도 진행중이기에 안심하고 있을수는 없다.
그렇기에 개인의 위생에도 신경을 써야하고 외출할때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외출후에는 손도 깨끗하게 잘 씻어야 한다.
기본만 잘지켜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잘 지킵시다.
힘든 시기이지만 잘 이겨냅시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문화충전200% 에서 진행한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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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디자인 45
이노우에 히로유키 지음, 정지영 옮김 / 느낌이있는책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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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상위 1% 사람만이 실행하는 45가지 성공 습관 이야기를 들려준다.
셀프이미지, 시간관리법, 일 처리, 인간관계, 자기계발,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6장으로 나누어 들려준다.
'나'라는 사람을 먼저 돌아보며 좋은점들을 보도록 하면서 자심감을 가질수 있도록 하는 법을 알려준다.
시간관리 또한 중요한 일이다.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지기에 시간을 잘사용할 수 있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 처리 역시 사회생활을 하면서 중요하다.
그렇기에 일 처리에 관해서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인간관계도 중요한데 인간관계로 인해서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게 해준다.
자기계발은 계속해서 해나가야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더 나을 것이다.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모든것들의 끝이 잘 풀리는 사람으로 바뀐다.
45가지의 습관 중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나가는 걸 추천한다.
하나씩 하다보면 오늘의 나보다 내일의 내가 더 나을 것이다.
습관을 바꾸면서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하자.

자기개발 서평단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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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워킹맘 - 경력 단절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리스타트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지침서
백서연 지음 / 라온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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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를 둘러보면 전업맘이거나 워킹맘이거나 둘 중 하나다.
아이를 생각해서는 전업맘이 맞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다.
일을 하게되면 직장에서 에너지를 쏟고 집에와서 또다시 육아와 살림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면 생각만으로도 아찔하다.
이런 나의 생각을 산산히 부셔버리는 책이다.
워킹맘으로써의 장단점이 있다.
전업맘과 반대되는 점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건 나 자신에 대한 것이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게되고 좋은 시너지를 준다는 건 충격이었다.
나의 자존감과 나에 대해서 알게되고 내가 행복해지면서 남편과의 사이도 좋아지고 아이들에게는 멋진 엄마의 모습을 보여 줄 수도 있고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생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경제적인 부분이야 여유가 생긴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믄 남편과의 사이가 좋아진다는 부분도 놀라웠다.
남편과 공감대를 느낄수 있는 부분이 적기에 많이 부딪힌다고 하는데 일을 함으로써 좀 더 공감대를 쌓을 수 있다고 한다.
육아도 살림도 같이 조율해서 바꿔나가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 놀라웠다.
아이에게 엄마의 일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도 받아들이고 엄마도 편히 직장 생활을 할 수 있고 나중에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까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일하는것에 대한 부담감이나 그로 인한 죄책감을 덜 수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워킹맘의 수가 많은데 많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미안함을 가지고 일을 할텐데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미안함과 죄책감을 덜 수 있다.
일을 하려고 준비하는 엄마들도 전업맘인 엄마들도 읽어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나에게 어떤게 더 좋을지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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