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하는 작가는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1
사와무라 미카게 지음, 김미림 옮김 / artePOP(아르테팝)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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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작가가 쓴 책들이 작가의 이야기라는거... 언제쯤 그 인연을 만날런지.. 뱀파이어, 편집자, 경찰 등 묘한 조합들

같이 사건을 해결하면서 돈독(?)해지는

1권이 너무 금방 끝나서 아쉬웠음

읽으면서 아사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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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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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사피엔스 라는 말을 책으로 접하네요
세상이 참으로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을 많이 하기는 했는데 좀 더 깊게 알게되어서 좋았어요.
어떻게 바뀌었는지..앞으로는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에 대해 알려주네요.
미래를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대단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더라구요.
전문가들의 생각보다 빠른시간에 크게 바뀌면서 편해진것도 맞지만,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고민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생활적인 면에서는 많이 편해진게 사실이지만 육아를 하다보니 스마트폰이나 유튜브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좋은점도 분명 있지만..영상물을 많이 접하는 부분이나 시력적인 부분도 걱정이죠.
적당히 조절해주면 되지만 그것도 쉽지는 않네요.
간편하고 편해지는건 너무나 좋지만 그에 따른 안좋은 점들도 존재는 하다보니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4차혁명 이야기를 지금은 많이 듣고 접하는데 더욱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나와 내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
어떻게 바뀌게 될 지 궁금해지기도 하는 세상
잘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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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을 그려 봐 : 모양 그리기 - 도형.공간, 4세+ 기적 워크북
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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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모양을 그리기는 하는데 아직 서툴러서 걱정이었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모양을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이고 하니 재밌어 하더라구요^^ 좋아하는 모양이 나오면 더 재밌어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먼저 가지고 와서 같이 하자고 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더라구요^^ 모양을 그려봐 덕분에 아이가 모양이랑 더 친해지게 된 것 같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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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바꿔 드립니다! 살림어린이 숲 창작 동화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22
한영미 지음, 김다정 그림 / 살림어린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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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가 친구와 잘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어릴적을 생각해보면 나도 미아와 비슷했던 점이 있었다.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먼저 다다가지는 못했었는데..
미아는 빨리 고쳤지만 난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바뀌었는데..
미아가 나보다 더 낫다는 생각도 했다.
삼촌이 이야기한 감정양보.
말이 너무 이쁘다^^
앞에 "많이"라는 부사 하나가 더 붙었을 뿐인데 듣는 사람에게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니 말이다.
아이들 책이지만 내가 더 많은 걸 배운 느낌이다.
나도 오늘부터 감정양보를 해보려고 한다.
모든 아이들이 감정양보를 잘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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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돈관리다 - '구멍'은 막고,'돈맥'은 뚫는 알짜 장사회계
후루야 사토시 지음, 김소영 옮김, 다나카 야스히로 감수 / 쌤앤파커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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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본에서 꽃가게를 운영하던 사장님께서 영업을 하면서의 여러 이야기들을 엮어낸 책이다.
처음엔 뭐지? 이랬는데..
읽다보니 술술 읽히는게 아닌가!!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이되어서 읽고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장사를 해본적도 없어서 어려울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재밌었어요.
회계를 고등학교때 배운적이 있었는데 그때 재밌게 배웠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아이낳고 일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았는데 이래저래 걸리는게 많아서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에 장사를 해볼까 하고 생각해 본 적도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쉽게 생각한 제 자신에 대해서 반성도 하게 되었어요.
장사를 하는데도 세금계산도 중요하지만 회계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용어들이 조금 어려웠지만 이해하는데는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살면서 전혀 몰랐던 부분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장사 하시는 분들도, 준비하시는 분들도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책을 보니 1%의 차이도 엄청나더라구요.
회계학원 등록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에게도 추천해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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