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기적 경영정보시각화능력 실기 기본서 POWER BI - 저자직강 무료강의 + 시행처 공개 문제 + 분야별·순위별 함수모음집 제공
와이즈비아이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말도안되게 황당했던 첫 시험의 기억’    

_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년에 신설된 데이터관련 자격증중 하나가 바로 경영정보시각화능력시험(이하 경정시)입니다. 빅데이터관련 국가공인 자격증인 있지만, 시각화 관련은 바로 이 시험이 최초지요. 데이터 시각화를 본업으로 하거나, 저처럼 업무와 다른 일에 활용하거나, 시각화를 처음 접하는 분들 전부 이 시험을 들어봤을겁니다. 저 역시 큰 관심을 가지고 보았고, 첫 필기시험에 응시한바 있습니다. 필기시험은 솔직히 말도안되게 쉬웠습니다. 현업이라면 기출예상문제를 풀 필요도 없었고, 무관련자라도 주최측에서 제공하는 예제문제만 1-2회독 하면 전부 합격할 수 있는 수준이었으까요. 문제는 실기가 극악이었던 점입니다. 비공개적으로 합격률이 3%도 안되고 안타까운건 97%가 넘는 것으로 예상되는 불합격자에 제가 포함된다는 점이죠. (보통 자격증 실기합격률은 20% 전후입니다. ) 제가 <2026 이기적 경영정보시각화능력실기기본서 POWERBI>를 다시 보고 심기일전하는 이유입니다. 


경정시는 두개의 프로그램을 쓸 수 있습니다. 하나는 세일즈포스사의 태블로(Tableau)이며, 다른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Power BI입니다. 둘 중 어느것을 써도 현업에도 유용하게 사용가능합니다. 저의 경우 재직회사에서 MS의 Teams를 쓰고 있고 엑셀, PPT, 파이썬 연동이 쉽기 때문에 BI를 선택해서 시험을 친바 있습니다. 지난 1회 실기를 리뷰해보면, 시험 자체의 난이도가 높았다기 보다, 시험 시간대비, 처리해야되는 시각화문제가 너무 많았기에, 시험을 보고온 저나 각 시각화 분야의 10년 이상 종사한 마스터분들이나 ‘본 실기를 보려면 그냥 문제를 보고 처리하는 기계가 되야 합니다’라고 얘기했었죠. 그래서 저의 올해 전략은 ‘그냥 기계적으로 많은 예제들을 시각화 실습을 하는 것’입니다. 본서는 그런 의미에서 최적화 되어있는 서적입니다. 


본서는 Power BI의 설치부터 기본적인 내용을 넘어 시험 전체를 통과하는 거의 모든 DAX함수들을 설명합니다. 간단한 데이터처리나 Query그리고 시각화 자체의 툴을 사용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DAX함수를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느냐입니다. 왜냐하면 시각화 툴은 하나하나 클릭해보면 알 수 있지만, DAX함수 사용은 모르면 아예 문제자체를 풀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경정시는 이 DAX함수를 기계적으로 빨리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합격과 현업에서의 결과물을 달리 만들것이 분명합니다. 


작년의 불합격을 심기일전하여 올해는 남은 3주동안 본서를 가지고 기계적으로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본서의 경우 모르는 부분은 동영상 강의도 잘 나와있고, 중간중간 활용팁을 넘어 바로 따라하면 결과값이 나와 행간 부분을 최대한 배제한것도 장점입니다. 어제부터 실기접수가 시작이었는데, 올해 첫 실기는 모든 분들이 합격자 명단에 있기를 희망하며 본서의 기출예상문제와 모의문제를 디테일하게 확인하셔서 자기것으로 만들기를 바랍니다. 


💡’시험대비도 생산적으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동산 매매사업자 처음 시작합니다 - 비과세부터 대출까지, 1000개의 질문에 답하다
재편 지음 / 가디언 / 202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부동산 단기트레이더의 장단점에 나온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동산 매매사업자 처음 시작합니다 - 비과세부터 대출까지, 1000개의 질문에 답하다
재편 지음 / 가디언 / 202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집장사 해요? ’    

_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예전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인테리어할때 같은 동 어르신께서 집에 와서 한말입니다. 당시 저는 다른 집에 살고 있었고, 신혼집으로 살기 위한 집을 매매 후에 꽤 상당한 기간을 입주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분명 인근 주민은 집은 나갔는데 이사오는 사람은 없고, 가끔 왠 남자가 왔다갔다 하니 순전히 매매용 집으로 오인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를 ‘부동산 매매사업자’로 생각하신 모양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부동산 매매사업자는 특별한 자격증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그저 매매사업자로 등록만 하면 되는 것이고, 정기적으로 부동산을 매매하면 인정받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부동산 매매사업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일반 개인 매매와는 무엇이 다를까요? 세금은 어떻게 나올까요?를 알려주는 서적이 바로 <부동산 매매사업자 처음 시작합니다>입니다. 


본서는 주식으로 말아먹고(저자가 쓴 표현과 유사합니다) 완전 초보부터 시작해서 베테랑 매매사업자가 된 저자 본인이 부동산 매매사업의 정의부터 절세방법, 그리고 매매실전 사례까지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QnA로 풀어낸 서적입니다. 매매사업자는 단기 부동산 트레이딩이라고 보면 됩니다. 개인의 경우 부동산 매매를 할때는 적어도 최소한 2년은 보유하고 (양도세 70%의 위력)  심지어는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위해 10년이상 보유하는 경우가 많지만, 매매사업자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1년도 아니 6개월만에 시세가 오르면 파는 경우가 허다하죠. 이것은 개인과 매매’사업자’의 세금체계가 다른것에 기인합니다. 5천만원의 시세차익이 있을때 개인의 손에 쉬는건 1천만 초중반이지만 매매사업자는 그 2배가 넘고도 남습니다. 여기에 추가주택은 ‘재고자산’으로 보유할 수 있고, 심지어는 매매사업자 역시 대출이 나옵니다. 여기에 굳이 말하지 않는다면 직장을 다니면서도 할 수 있고,이게 어려우면 가족 중 한명을 매매사업자 대표로 하고 본인이 활동하면서 사업을 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본서는 바로 이러한 매매사업자의 장점들을 다루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본서를 읽으면서 매매사업자를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투자보다는 사업소득이라는 본질때문입니다. 사업소득은 결국 ‘운영’과 ‘세금’이슈를 개인보다 더욱 많이 신경써야 합니다. 비용처리로 절세가 가능하지만, 이 비용처리에 대한 것들을 신경쓰기 위한 위탁, 정리, 과세이연등을 신경써야하죠. 개인의 경우 금융투자하면 투자사에 세금을 위탁하면 그만입니다. 둘째 매매사업자는 결국 거래가 있어야 합니다. 저자의 말마따나 1년에 1-2건정도가 있어야 매매사업자로 존속이 가능한다. 단기간의 부동산 트레이딩에서 유의미한 수익을 보는 것은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효율성이 높지 않은데 시장리스크가 더 높다고 판단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거래시스템입니다. 부동산은 금융투자와 달리 아직은 오프라인 거래를 해야합니다. 이 와중에 시간과 비용리스크에 노출되며, 경매와 같은 경우 권리분석과 명도 이슈가 있죠. 이것들을 잘하는 분들도 있지만 중요한 건 ‘시간비용’은 절대적으로 소비된다는 것입니다. 


위의 내역은 개인적인 내역이며 부동산과 금융투자중 본인이 잘하는 것을 선택해도 되고,둘다해도 되고 둘다안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판단의 영역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부동산 관련 서적에 나온 공통적인 내용은 항상 부동산>주식이라는 관점입니다. 많은 서적에서 주식투자자의 서적은 주식>부동산이라는 것은 자주 발견할 수 없는데 그 반대를 발견하는 것을 보면 투자는 특정 상품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자 본인의 문제라는 것을 인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은 과거와 같이 주식투자의 접근성이 높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부동산은 사이버 임장은 편하지만 실제 거래를 할때는 부동산, 집주인, 인근 지역탐방이 더욱 필요하죠. 결론적으로 본서는 제게도 몰랐던 지식을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되었으나, 본서를 통해 금융투자를 저버리는 어리석음은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부동산과 금융투자 둘 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시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서의 내용을 얻어가시되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한 금융투자 판단내용은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트레이딩은 상품이 아닌 구조를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5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Python - 최신 기출문제 수록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2025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이삭.김상돈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는 실기와 병행되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5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Python - 최신 기출문제 수록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2025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이삭.김상돈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데이터 관련 관심이 커지면서 많은 분들이 자격증 검색을 하실 겁니다. 거기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게 바로 ‘빅데이터분석기사’입니다. 해당 시험은 전공자를 막론하고 많이들 지원을 하실텐데, 막상 공부를 하시면 딱 두전공 혹은 실무자를 제외하고는 ‘절대 만만치 않다는 것’을 느낄 겁니다. 앞서 말씀드린 두전공은 통계학과 컴공베이스고 실무자는 실제 회사에서 데이터 분석을 하거나 파이썬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을 얘기합니다. 왜냐하면 실제 필기에서는 이 두전공이 혼합되서 나오는 방대한 분량을 자랑하고 필기를 넘어 실기에서는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아주 능숙하게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실기와 필기를 병행하는게 더욱더 낫다고 봅니다. <2025 이기적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Python>을 봐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이하 빅분기)의 필기는 실제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다루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기를 진행하면서 필기를 진행하는게 유리한 이유는 실제 빅데이터 처리과정에 대한 이해를 직접 파이썬 코딩을 통해 경험을 하면 이해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실기에서는 Raw Data와 함께 파이썬 코딩의 과정이 그대로 나오는 문제를 주는데 해당 과정은 기계적 코딩을 할 수 있다고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통계적 지식과 빅분기 필기의 지식과 더불어 많은 기출문제와 파이썬 프로그래밍 경험을 통해서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 말은 필기지식 없이 실기로 바로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고, 실기를 한다해도 기본 통계지식과 실기 작업을 모른다면 큰 무리가 생긴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빅분기라는 시험 자체가 가장 트렌디한 분야기 때문에 시험내용에 대한 갱신이 빠르게 이뤄집니다. 시험 내용을 공부하면서 데이터 분석과 개발에 대한 지식이 넓어지는 효과도 있고 트랜스 포머가 무엇인지 LLM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그것을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동시에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서의 기출문제를 미리 연습해놓고 필기 준비를 동시에 한다면 시험 합격에 대한 확률이 더욱 더 높아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분도 좋고 저처럼 데이터 관련 지속적인 지식을 늘릴분들에게도 좋은 서적입니다. 

💡’시험준비와 역량증진이 동시에 되는 서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