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 233개 패턴으로 미드를 자막 없이 즐긴다! ㅣ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백선엽 지음 / 길벗이지톡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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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패턴의 학습결과


Day 1: 강의와 음성 MP3와 병행하면서 패턴을 시작합니다. 제일 위에 음성을 듣고 따라하고 나서 진행합니다. 사진에 나왔듯이  I sweat I'm gonna의 패턴에다 영작만 하는 것이기에 연습을 하고 정답을 맞춰보고 하단의 잠깐만요에서 모르는 단어들을 체크합니다. 초반이라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5패턴 정도를 하니 속도가 붙네요.



Day 2-8: 상기 패턴이 익숙해지면 2일부터 7일차까지는 패턴을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하면 됩니다. 저는 거의 190패턴까지 거침없이 진행합니다. 매일매일 원하는 패턴대로 진행하는데 예문을 읽고, 패턴을 소리내서 읽은 후 음성파일을 듣고 나서 영작이 필요한 부분을 진행하며, 소리내어 주어진 패턴을 활용하여 만들어갔네요. 



Day 9-10: 거의 막바지에는 Part4의 '미드' 고수만이 알 수 있는 패턴들이 남았네요. 이부분은 좀 더 꼼꼼하게 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 좀 더 신경써서 학습을 해줍니다. 패턴 233의 일회독을 Day 9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바로 뒤의 Review를 해줍니다. Review를 할때 당연히 1회독 수준이니 모르는게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신경쓰지 않고 기억하는 것 위주로 리뷰합니다. 그리고 책 후반에 넣어진 소책자를 통해서 소리내어 읽어보며 리뷰해줍니다. 



02. 학습결과와 추천대상

근 10일동안, 시간을 쪼개가면서 오랜만에 공부를 하니, 사실 굉장히 피곤하고 어려웠는데(서적내용보다는 무더운 더위탓이겠지요) 오랜만에 패턴들을 학습하다보니, 잊어버렸던 단어와 숙어와 문장만들기가 익숙해지는 효과가 나오더군요. 


조금 아쉬운점은 본 서적의 수준자체가 그다지 높지 않아서 이 서적의 패턴만 암기하고서 미드의 내용중의 대다수의 내용들을 이해하기에는 분명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미드에서는 문어가 아닌 '구어'이기에 사람들이 대화를 시작하거나, 종료할때 쓰이는 많은 패턴들이 나오고 이를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장점입니다. 


이에 따라 <미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은 어느정도 숙련된 영어학습자가 아닌 본인이 미드의 내용중 특정단어가 아닌 모든내용이 안들리는 영어초급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서적입니다. 초급자분들에게 있어 미드를 넘어 영어실력, 회화 전반에 대해 자주쓰이는 기초를 탄탄히 해줄 서적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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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웅현) - 말이 통하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진다! ㅣ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웅현 지음 / 길벗이지톡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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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제학습해보기 


처음 했던 것은 쇼핑핵심문장입니다. 좋은 것이 꽃가게/잡화점에서 필요한 패턴들이 나와있고 많은 문장들이 아니라서 기초일본어를 아시는 분들은 충분히 학습하기 쉬울것 같습니다. 한챕터당 대략 30분정도 학습해서 통채로 외웠습니다. 한자위에 요미가나(히라가나표기)가 적혀있기에 한자에 익숙하지 않고 히라가나만 아시는 분이면 패턴을 암기하는데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미리보기'파트의 가장 및나는게 실제 상황 50입니다. 예를 들어 식사하기 패턴의 경우 할 것과(DO), 하지 말아야 할 것(Don't)의 구분이 잘 되어있고 이에따라 현지에서 듣는말과 대답할 말들이 잘 되어있어서 저도 오랜만에 일본에서 체류하던 시절의 시간들을 생각하면서 정말 즐겁고 유용하게 학습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MP3도 유용합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을 쓰고 있어서 '내 파일'을 통해 하기와 같이 MP3에서 학습을 했는데 가서보기 1권/미리보기 2권의 파일분리와 섹션별 번호가 나와있어서 음성과 함께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했습니다. 먼저 서적을 읽고 음성을 듣고 반복학습을 했는데 일단 일본어가 익숙치 않은 분들은 음성을 듣고, 책을 음성에 나온것에 따라 읽고, 다시 음성을 듣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소리를 이용하는 암기가 정답입니다 특히 초중급자분들에게는요)


2)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본 서적은 일본어를 완전 하나도 접하지 않은 분들보다는 최소한 히라가나, 가타가나와 기초일본어(인사와 기초문법)단계를 거친 초급단계에서 보다 유용한 일본어서적입니다. 여행을 일주일정도 앞서서 구매하기보다는 한달간의 시간을 두고 구입하셔서 미리보기의 패턴들을 어느정도 암기하신뒤에 가서보기의 단어들로 보충하신다면 보다 영양가 있고 보람된 일본여행과 함께, 일본어 실력을 더욱향상시키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킬, 어학향상의 징검다리가 될 서적임에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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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 (본책 + 예문 듣기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음성 강의 무료 다운로드 + 정답 및 훈련용 소책자) ㅣ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차형석 지음 / 길벗이지톡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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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 일주일동안 본 서적으로 가지고 출퇴근시간에 학습을 했습니다. 출근시 20분 퇴근시 15분 정도 하루에 20여개의 패턴으로 학습을 했네요. 근 열흘의 시간동안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를 통해 학습한 결과 그동안 녹슬었던 자동차 부품을 기름칠 한것처럼 영어가 좀 더 자연스러워지고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해외 담당자와 업체와의 통화와 이메일을 쓰는데 머리속에 어떤 표현으로 시작하고 얘기할까가 빠르게 떠오르니 역시 '외국어'는 훈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은 고급수준의 비지니스 잉글리쉬가 아닙니다. 그러나 실무에서 꼭 필요한 수준의 비지니스 잉글리쉬의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벼운 일상토크와 회의시 필요한 말들, 이메일 서식에 필요한 패턴들이 들어가 있으니 정말 꾸준히 할 자신이 있으시 분들이라면 영어실력향상이 분명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하루에 한패턴 10개의 문장이라도 좋으니 그렇게 6개월 이상을 공부해보시면 큰 효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비즈니스 영어가 두려운 분들,  꾸준함이라면 자신있는 분들에게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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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 (본책 + 예문 듣기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음성 강의 무료 다운로드 + 정답 및 훈련용 소책자) ㅣ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차형석 지음 / 길벗이지톡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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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한패턴 10개의 문장이라도 좋으니 그렇게 6개월 이상을 공부해보시면 큰 효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비즈니스 영어가 두려운 분들, 꾸준함이라면 자신있는 분들에게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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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oding 그림으로 개념을 이해하는 알고리즘 ㅣ Hello Coding
아디트야 바르가바 지음, 김도형 옮김 / 한빛미디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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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되뇌인지도 벌써 오랜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실행이 결심을 그동안 앞서지 못했습니다.MS사의 스튜디오도 설치해서 조금 배우다가 만지도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네요. 코딩을 배우는 건 그래서 저의 밀린 숙제와도 같았습니다. 

 

중요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았습니다. 나는 왜 코딩을 배우려고 하는가? 앞으로 프로그래밍이 새로운 언어가 되어서 미리 대비를 하려고? 아니면 프로그래밍을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그것도 아니면 코딩을 통해서 언젠가는 창업에 도전해보려고? 커리어 상의 도움이 되고 싶어서? 기술용어를 이해하고 싶어서? 결론적으로는 이 모든게 정답입니다. 과거와는 달리 앞으로의 세대들은 외국어와 함께 코딩과 알고리즘 체계만 이해하면 언어의 장벽을 넘는 새로운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고, 제가 사랑하는 취미와 관련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준비를 하고 있고, 그것들이 완료되면 돈을 떠나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고, 에반젤리스트(Evangelist)가 되어 기술과 마케팅을 연결하려는 커리어 비전을 갖고 있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있네요. 

 

무엇을 하던지 혼자 하는것은 쉽지 않은 법입니다. 특히 실용적인 기술이 필요한 경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코딩을 배워보려고 학원과 각종 온라인 아카데미를 알아보고 무료 강의를 하는 Mook사이트도 보았는데,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법이죠. 제일 편리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결국 코딩에 대한, 저처럼 코딩과 알고리즘 초보를 위한 서적을 찾는 방법입니다. 책과 함께하면 언제 어디서나 이동중에서도 지식을 확대하고 의문을 풀어가면서 '자기화'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고민하던차에 나타난 구원같은 책이 있으니 바로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 이 그것입니다.

 

처 음에는 제목이 왜 이리긴지 조금 당황했는데 책을 펼쳐보니 이해가 되더군요. 결국 초보자에게 코딩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수하적 공식과 알고리즘 체계가 아니라, 결국은 '이미지'를 통해 돕는게 가장 효과적이니까요. 저처럼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딱이지요. 본 서적인 인도출신으로 추정되는 엔지니어가 쓴 책인데. 단순한 개념만 설명하는 것에 그쳐 코딩의 '코'짜도 모르는 그냥 문맹이 아니고, 중학교 수학정도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쓴 입문서 중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학계열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는 굉장히 반가운 서적이지요.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 은 단순히 코딩의 기초와 알고리즘을 소개하는 것에 끝나지 않아 더욱 반갑습니다. 책을 열자마자 '이 책 이후에 보면 좋은 책'들을 통해 기초를 벗어난 독자를 위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더군요. 그것이 저로서는 무척이나 고마웠습니다. 왠지 길을 잃지 않고 더욱더 정진할 수 있다는 느낌을 주니까요. 하지만 이것은 이후의 얘기니까 이제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의 먼저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은 구성이 굉장히 체계적입니다. 일단 그림을 통한 설명이 있고 이를 쉽게 잊지 않기 위해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관련된 Note를 통해 보충설명과 소스코드를 제공합니다. 완전체란 책이라면 과장일까요?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을 보면 정말 코딩초보자들이 본 책을 구매하도록 신경썼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아 코딩을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그리고 이 책을 소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합니다. 정말 여러가지 무기를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특별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로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입니다. 단순한 사진이나 도표가 들어간게 아니라, 손그림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그림을 제공합니다. 최대한 기술적인 용어를 빼고 손쉬운 말들을 썼기 때문에 작가가 본 서적을 집필하는데 각고의 노력을 했다고 느껴질 정도니까요. 2진법과 기초 배열에 대한 것도 초등학교 수준이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수많은 Tip입니다. 이미 작가가 코딩을 공부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혼란이 있었던것을 알고 있기에 많은 Tip들은 본 서적을 따라하면서 어려운 부분을 해결해주고 다른 지식을 얹어주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갖게 만듭니다.또한 앞장에서 배운 내용들을 단순 요약이 아니라 핵심 키워드와 응용되는 방식, 그리고 상세한 부가 설명을 통해 이해하는데 도움을 넘어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세번째로는 연습문제, 게다가 풀이까지 있는 세심함입니다. 단순한 실용코딩의 기초 소개를 넘어, 실제 독자들이 학습할 수 있는 연습문제를 통해, 소개에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소스를 제공한다는 점. 그리고 상당수 실용서나 참고서는 문제만 있고 풀이는 놓지 않아, 결국 작가와 출판사 독자와의 소통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은 이런 점을 충분히 알고 독자들을 위한 풀이까지 반영하니 배우는 입장에서 참 편리합니다.

 

네번째는 풍부한 용어설명과 색인입니다. 정말 알기쉬운 용어설명이 있고, 수많은 찾아보기는 코딩을 하면서 실수나 어려운 점들을 보충해줍니다. 사소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재에 사용된 모든 소스코드를 내려받을 수 있는 특별함입니다. 코딩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겠지요. 소스코드를 다운로드 받아 언제든 수정보완을 할 수 있는 것은 분명이 시간을 절약하고 코딩의 바다에 빠지게 하는 유용한 도구가 되기 때무닙니다.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은 소스코딩 제공 하나만으로 기존 코딩서적과 차별화합니다. 

 

과거 <3D 프린터 101>과 마찬가지로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에서도 저는 별다른 단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실 모든 서적이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오탈자나 내용의 오류나 보완점이 있을수 있지요. 그런데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의 경우 국내의 출간 출판사에서 문제를 보고서 하단의 사진과 같이 직접 답변을 달아 이해를 시켜줍니다. 완벽한 서적은 없어도 완벽을 향한 노력이 돋보이기 때문에 그리고 위에서 보듯이 본 서적이후의 길과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에 그 노력과 태도만으로 출판사와 작가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추천할수 밖에 없는 많은 이유가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은 가지고 있습니다. 본 서적의 타겟층은 명확히 코딩의 '코'도 모르는 독자층일 겁니다. 하지만 코딩을 어느정도 하시는 분들고 충분히 추천할 만한 요소가 가득 있습니다. 많은 실용서를 보았지만 아직까지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만큼 독자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실용서를 본 적은 없네요. 어려운 부분을 쉽게 설명하고, 독자와 출판사/작가와의 소통을 하고, 그리고 서적의 오류나 수정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서적은 국내에도 별로 없을 테니까요.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은 차별화 부분이 명확해서 코딩을 배우려는 모든 분들은 반드시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입니다. 자세한 부분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셔도 됩니다. 바로 서점에서 읽어보셔도 되구요. 저 개인적으로는 본 서적덕분에 코딩에 대한 친근함과 접근성이 확 늘어났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서적 <Hello Coding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을 보고 코딩 및 알고리즘과 친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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