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말 일주일동안 본 서적으로 가지고 출퇴근시간에 학습을 했습니다. 출근시 20분 퇴근시 15분 정도 하루에 20여개의 패턴으로 학습을 했네요. 근 열흘의 시간동안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를 통해 학습한 결과 그동안 녹슬었던 자동차 부품을 기름칠 한것처럼 영어가 좀 더 자연스러워지고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해외 담당자와 업체와의 통화와 이메일을 쓰는데 머리속에 어떤 표현으로 시작하고 얘기할까가 빠르게 떠오르니 역시 '외국어'는 훈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은 고급수준의 비지니스 잉글리쉬가 아닙니다. 그러나 실무에서 꼭 필요한 수준의 비지니스 잉글리쉬의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벼운 일상토크와 회의시 필요한 말들, 이메일 서식에 필요한 패턴들이 들어가 있으니 정말 꾸준히 할 자신이 있으시 분들이라면 영어실력향상이 분명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하루에 한패턴 10개의 문장이라도 좋으니 그렇게 6개월 이상을 공부해보시면 큰 효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비즈니스 영어가 두려운 분들, 꾸준함이라면 자신있는 분들에게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