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두루미를 칭찬하라 - 창조와 혁신의 갯벌, 순천만
김영한.김종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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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루미 보러 순천만에 한번가보고 싶퍼졌다
자연보호로 세계적인 생태 도시의 룰 모델이 된 순천만
여름에는 저어새가 겨울에는 흑두루미와 검은머리 갈매기가 찾아 온다는
겨울에 순천만에서 흑두루미나 검은머리 갈매기의 비상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는다면
정말 자연의 경관앞에 하나의 예술작품이 탄생할것 만 같다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퍼진 순천만
순천만은 주민들의 갯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연간 천억원의 효과를 낫는다고 한다
자연적인 생태계의 보호로 갯벌 바다생물 흑두무리 검은머리 갈매기 저어새 기타등등
아이들의 자연학습 현장으로도 좋을것 같고
부모님 손 잡고 순천만 갯벌에서 조개도 잡고 새도 보고 그러면 한 가족의  너무 행복한 모습이 연출될것 만 같다
도시에 살다보니 갑갑함과 매케한 매연과 탁한공기에 숨이 막힐지경인데 순천만 갯벌 탁 트인 공간이라면 세상은 또 다른 세상이 될것만 같고 살아있음을 철저하게 느끼게 될것 같다
도시에서는 왠지 정신과 육신 모두 죽어가는 듯한 기분이다
순천만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기에 적합한 좋은 생태도시라고 하는데
순천만에 가서 여생을  보낸다면 한적하고 고요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 숨쉬면서 좋은 풍경과 함께 행복할것 같다
예전에 한번 순천만에 대한 기사를 읽은적이 있었는데 그대는 무심코 지나쳤썼는데 이책을 읽고 순천만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것 같다
그리고 정말 언젠가 한번쯤은 꼭 내 눈으로 순천만의 풍경을 담고 싶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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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주는 위안
피에르 슐츠 지음, 허봉금 옮김 / 초록나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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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가장 친숙한 동물을 말하자면 멍멍이를 말할수 있을것이다

도시인들의 외로움에 가장 위안을 많이 주는 멍멍이는 사람과 가장 친숙한 동물이기도 하지만 그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면 사람과의 공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탁월하다는걸 느낄수 있다

일상생활에 지쳐서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멍멍이를 보면서 위로받으며 많이 해소하게 되고
외로움에 위안받고 그들의 인간에게주는 따듯함에  정석적인 불안감 초조함 고통의 일부분이 
해소됨을  느낀다

반려견 1천명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어쩌면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경쟁사회가 불러오는 스트레스와 인간관계에서 오는 정서적인 결핍 상처를 우리들은 개를 통해서 치유받으며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개가 인간에게 주는 위안은 뛰어나기 때문에 만약에 개가 주는 위안이 없었더라면
사람들은 아마

더 힘들게 치유되지 않은 자신의 내면적인 상처와 마주보고 살아가야 했을지도 모르겠다

나도 정말 너무 힘든데 어디다 하소연 하거나 풀데가 없으면 개를 보고
울게 돼는것 같다

남에게 보이기 싫은 치부를 강아지를 마주 보면서 울고나면 따듯한 눈빛에 많이 위로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외로운 존재이기 때문에 누군가의 따듯한 체온과  소통이 필요하지만 저마다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다 보면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만 이루어 지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자기 위안이 필요하다

그 위안에 살아있는 생명이 느껴지는 멍멍이가 사람을 대신해서 주는 위안은 자기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강아지의 품에 안았을때 오는 따뜻한 체온과 강아지의 눈빛이 사람의 얼었던 마음을 녹이고 다시 세상에 마주서게 도와주는것 같다

이렇게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주면서 그들의 몫을 다하며 살고 있는데

아무이유 없이 강아지를 학대하고 폭행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전에 동물농장에 나왔던 황구 황구사건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한동안 멍했던것 같다

어떻게 보면 사람보다 낳으면도 많은데 단지

인간보다 나약하다고 해서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편으로는 불쌍하지만 정서적으로 얼마나 결핍이 많으면 그런 일을 자행할까 싶퍼 안쓰럽고

그런 사람들한테 학대 당하는 강아지들을 보면

강아지가 자신들의 스트레스 해소감이 아니라 인간과 소통하면서  위로받을수 있는 존재인데

왜 강아지를 폭행할까 싶퍼 눈물이 난다

앞으로는 좀더 법이 강화되서 동물을 학대하거나 하는 사람들이 좀더 수위높은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고

인간에게 상처 입는 동물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책은 인간과 개를 다룬 책인데

강아지를 보면서 많은 위로를 받으며 살고 있는 사람과 사람한테 위안을 주는 개의 여러 면을 다뤄서

좀더 뜻깊게 읽을수 있었던 좋은 책이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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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간
데이비드 폴레이 지음, 신예경 옮김 / 알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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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나고 되는일 이 없을때 상대방한테 불괘한 일을 당했을때
그때 가장 중요한건 한템포 쉬어주는 쉼호흡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은 일이 인간관계가 아닌가 싶다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이어주는 줄이기 때문에
자기감정만을 앞세울수도 없지만 자기 맘대로 행동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외적인 사람들이 간혹 가다 있는것 같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고 남 배려할줄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불쾌한 일을 당하게 되고
남이 주는 불쾌한 기운에 내 감정까지 휘둘리다 보면 심적으로 내 잘못도 아닌일에 기운을 빼게 되고
고통받게 되고 마음이 어지럽혀 지게 되는것 같다
이럴땐 3초라는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3초 어떻게 보면 그냥 흘려보내게 될 시간인데 바로 그냥 흘려보낼 3초가 화가났을때나 분노하게 됐을때에는 정말 귀중한 시간이 되는것 같다
바로 이  3초라는 시간은 쉼호흡으로 분노한 마음을 가라 앉히고 남 때문에 어지럽혀진 감정을 다시 밖으로 튕겨 보낼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3초라는 시간이 별것 아닌것 처럼 느껴져도
정말 3초간의 위력은 크다 
이책은 그런 3초간의 위력을 3단계로 제시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1단계에서는 지금 내가 내뱉고 싶은 말이 원래 집중해야 하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도록 한다. 2단계에선 미소를 짓고, 3단계에선 다른 일로 주의를 돌린다. 감정에 속아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감정의 길을 잡아주고 있다.
이 3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가 1단계 인데 1단계 를 잘 실행하는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내 마음상태가 결정 된다고 한다 이 1단계를 실행하는데 드는 시간이 3초 인데 이 3초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내 마음을 지배받는지 아닌지 판가름이 난다고 한다
감정공격을 받게 됐을때 3초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내 마음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이 3초를 라는 시간에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는 사람들은 분노 짜증 불만 우울등을 덜 느끼는 편이라서 대인관계가 원만한 반편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불행해지게 된다

이렇게 보면 정말 3초간의 위력은 크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을 읽고 자기 감정에 노예가 되지 않는 방법과 남의 주는 불행한 감정을 배출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고

3초간의 위력을 활용해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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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 빌려주는 사업의 시대가 온다
리사 갠스키 지음, 윤영삼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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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란 그물코를 뜻한다
하나로 엮인 기업과 고객의 관계를 표현하는 말인데
메시 비지니스 는 이미 일본과 미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비지니스라고 한다
이책은 그런 메시 비지니스에 대한  활용사례를 보여주고 메시 비지니스 가 가진 아이디어와 기업과 기업간에 어떤 경쟁력을 주는지 보여준다
메시 비니지스의 예로 스레드업'은 옷장에 입지 않은 옷을 다른 옷을 입고 싶어하는 사람과 교환하고, '루마라마'는 휴가 가는 동안 비어 있는 집을 잠시 출장이나 여행을 온 사람들에게 대여하는 메시 비즈니스의 한 예다. 지금 세계는 빌려주는 사업의 시대, 경제위기가 바꾼 소비 패러다임, 신뢰가 곧 돈이 되는 세상 등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비즈니스가 펼쳐지고 있다. 
이 책은 성공한 메시 기업들의 이야기와 함께 메시 세상에서 디자인의 가치, 메시 비즈니스의 핵심 윤리 등을 다루어 메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 지켜야 할 것에 대해 들려준다.
메시 비지니스 어쩌면 생소하게 느껴질지도 모르는데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빌려주는 사업으로 생각해도 될것 같다
이제 세상은 그물처럼 펼쳐진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의 경험과 기업에 대한 평판이 빛의 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는 기업들에게 위기일 수도 있지만 고객의 세밀한 욕구에 즉각적인 대응하고 반영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고객은 기업이 주는 기회를 이용하면 되고 기업은 고객의 평을 민감하게 받아 들여서 사업에 사용하면 되는 서로 소통의 기준이 균일하게 이루어 질수 있는 메시 비지니스
앞으로 메시 비지니스의 활요예도 더 많아 지겠지만
메시 비지니스가 주는 장점을 잘 활용해서 고객과 기업 모두 소통이 잘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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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음모 - 위험천만한 한국경제 이야기
조준현 지음 / 카르페디엠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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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음모
무슨 일에서건 패배보다 승리를 거머쥐는 사람들은
패배자가 알지 못하는 그들만의 룰과 원칙 그리고 비밀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은 한국경제 에 관한 승자들의 음모를 파헤치는 책이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보이지 않는 덫에 걸려 들어서
그들만의 음모를 알지 못하고 그들의 술책에 빠지게되는 이야기 인데
한국경제도 승자들의 만들어 놓은 교묘한 덫에 일반인들이 눈 뜨고서도 속수무책 당할수 밖에 없는
결코 진실에 다을수 없는 지금까지의 한국경제의 위선을 다룬 책이다
사실 거짓말은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들은 진실과 거짓을 혼동하며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거짓에 덮어 씌워져 진실이 왜곡되고
거짓의 함정에 빠지게 돼서 진실과 멀어지는 경우는
사회의 모든 면에서 조금씩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의는 실현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국 음모를 꾸미는 자들 보다
어쩌면 음모에 빠지는 사람들이 진정한 승리자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그 이유는
진실이 거짓에 왜곡되도 언젠가는 수면 위로 떠오른 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설사 지금 당장은 거짓에 눈이 멀게되서 눈앞이 캄캄해도 결국은
모든 사람들이
진실을 찾게 될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들은 한국경제의 잘못된 음모에 빠져서 눈앞의 진실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경제학자들이 만들어놓은 음모에 속수무책 당하고 살아왔는지도 모르겠따
하지만 이책을 일고 한국경제의 모순과 거짓 그리고 진실이 뭔지 에 대해서
알수 있었던것 같아서
이책을 읽는 내내 많은 것들을 알수 있었고

보여지는 그대로가 아니라 거꾸로 볼줄 아는 마인드도 길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대한민국 1%를 위한 책이 아닌 진실에 다가가기 위한 99%를 위한 경제학 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한국경제의 잘못된 점이 뭔지
알수 있었으면 좋겠고

이런 책이 나올수 있었던데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좋은 책과 함께한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게
한국경제의 잘못된 점들을 볼줄 아는 눈을 가질수 있또록
경제와 앞으로 친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관심이 없다면 결코 알수 없는 것들을
이책을 읽음으로써 다시 한국경제에 관심을 가질수 있었떤것 같다


승자 꼼짝마라 !!!!!!!!!!!!!!!!!!!!!!!!!!!


너의 진실이 뭔지 파헤져 주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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