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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간
데이비드 폴레이 지음, 신예경 옮김 / 알키 / 2011년 5월
평점 :


짜증나고 되는일 이 없을때 상대방한테 불괘한 일을 당했을때
그때 가장 중요한건 한템포 쉬어주는 쉼호흡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은 일이 인간관계가 아닌가 싶다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이어주는 줄이기 때문에
자기감정만을 앞세울수도 없지만 자기 맘대로 행동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외적인 사람들이 간혹 가다 있는것 같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고 남 배려할줄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불쾌한 일을 당하게 되고
남이 주는 불쾌한 기운에 내 감정까지 휘둘리다 보면 심적으로 내 잘못도 아닌일에 기운을 빼게 되고
고통받게 되고 마음이 어지럽혀 지게 되는것 같다
이럴땐 3초라는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3초 어떻게 보면 그냥 흘려보내게 될 시간인데 바로 그냥 흘려보낼 3초가 화가났을때나 분노하게 됐을때에는 정말 귀중한 시간이 되는것 같다
바로 이 3초라는 시간은 쉼호흡으로 분노한 마음을 가라 앉히고 남 때문에 어지럽혀진 감정을 다시 밖으로 튕겨 보낼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3초라는 시간이 별것 아닌것 처럼 느껴져도
정말 3초간의 위력은 크다
이책은 그런 3초간의 위력을 3단계로 제시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1단계에서는 지금 내가 내뱉고 싶은 말이 원래 집중해야 하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도록 한다. 2단계에선 미소를 짓고, 3단계에선 다른 일로 주의를 돌린다. 감정에 속아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감정의 길을 잡아주고 있다.
이 3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가 1단계 인데 1단계 를 잘 실행하는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내 마음상태가 결정 된다고 한다 이 1단계를 실행하는데 드는 시간이 3초 인데 이 3초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내 마음을 지배받는지 아닌지 판가름이 난다고 한다
감정공격을 받게 됐을때 3초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내 마음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이 3초를 라는 시간에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는 사람들은 분노 짜증 불만 우울등을 덜 느끼는 편이라서 대인관계가 원만한 반편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불행해지게 된다
이렇게 보면 정말 3초간의 위력은 크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을 읽고 자기 감정에 노예가 되지 않는 방법과 남의 주는 불행한 감정을 배출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고
3초간의 위력을 활용해 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