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서 보자면 무한은 파이입니다,ㅎㅎ
탱크의 회전하는 쇠바퀴를 무한궤도라고도 하는데
아시다시피 요즘 잘 나가는 프로들은 다
무한도전,무한걸스처럼 무한을 이마에 붙이고 있어요.
그리고 역시나 이 책도 무한의 도서입니다. ㅎㅎ
무한을 다른 말로 풀면 영원이기도 하지요.
아산 정주영 님과 호암 이병철 님을 모르시는 분은 없어요.
두 분이 기업을 일구신 덕에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고
저도 또한 그런 삶을 살아왔으니까요.
두 분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읽어볼까요?ㅎㅎ
이혼할 적에 무조건
여자가 당하는 건 아니지만
이혼녀가 재기하기란 보통 남자보다 어렵습니다,ㅠㅠ
오늘 여성의 날 열린 제82회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허트 로커가 아바타를 가볍게 누르고
주요 6관왕 수상의 위업을 이루었다 합니다.
여성 감독 수상은 영화제 사상 처음이라 하더군요.
전 남편 캐머런과 전 부인 캐서린의 백병전에서
영화의 신은 부인의 손을 들어준 것일까요,ㅎㅎ
작가 정도상은 강하게 발언합니다.
현실 참여의 모습도 종종 보이구요.
저로선 도무지 불가능해 보이는
일련의 소설 작업으로 그래도 우리는
우리가 전혀 몰랐던 일들을 알게 되지요.ㅎㅎ
최근작 낙타에서 보면 정도상 작가는
중학생 아들을 잃었던 것으로도 나옵니다.
세상에,다 키우고 다 자란 아들을...!
초유의 젖꼭지를 빠는 순간부터
더 없이 따스하고 영양 보드라운 생명의 비밀이겠지요.
아무리 큰 성인이라도 어머니를 생각하면
키 작은 어린 아이로 되돌아갑니다.ㅎㅎ
세파에 시달릴 적마다 앞서 이 고난을 겪었을
나의 어머니를 생각해보면서
우리는 좀 더 깊고 넓게
이 세상 보금자리를 만들어갑니다.
누구에게나 어머니의 이름은 부르는 것만으로도 축복입니다.
특별히 물을 더 사용하는
봄,여름이 다가오고 있네요,ㅎㅎ
생수를 사 마시기보다는 정수기 쪽이
더 경제적이고 편하다는 생각이
마악 들기 시작했어요.
물이 떨어지는 불편도 없겠구요.
좋은 요건이 갖추어지면 참 편리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