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어머니
김이연 외 8인 지음 / 답게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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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초유의 젖꼭지를 빠는 순간부터 

 

더 없이 따스하고 영양 보드라운 생명의 비밀이겠지요. 

 

아무리 큰 성인이라도 어머니를 생각하면 

 

키 작은 어린 아이로 되돌아갑니다.ㅎㅎ 

 

세파에 시달릴 적마다 앞서 이 고난을 겪었을 

 

나의 어머니를 생각해보면서 

 

우리는 좀 더 깊고 넓게 

 

이 세상 보금자리를 만들어갑니다. 

 

누구에게나 어머니의 이름은 부르는 것만으로도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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